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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증명까지 단 3G으로 충분, 올해도 살아남나? "강한 인상, 능력 충분" 현지 언론 극찬 [김혜성 컴백②] (47.9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단 두 경기 만에 김혜성(LA 다저스)가 제대로 임팩트를 남긴 모양새다. 현지 언론에서 칭찬을 쏟아냈다. 김혜성은 올 시즌에 앞서 스프링캠프에서 연일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다. 단순 라이브 배팅 단계에 불과했으나, 야마모토 요시노부를 상대로 홈런을 포함해 3안타를 터뜨렸고, 사사키 로키에게도 유일하게 피안타를 선사했다. 그리고 시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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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은 시한부 메이저리거인가… “김혜성, 거의 확실하게 로스터 제외” 우울한 6월 되나 (32.5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고액 연봉을 받는 슈퍼스타들이 즐비한 팀이고, 또한 26인 로스터의 빈틈을 허용하지 않는 팀이다. 더 이상 정규시즌 우승으로는 만족하지 못하는 팀이기 때문이다. 선수 부상에 대비해 2중, 3중으로 방어막을 친다. 그런 다저스는 26인 로스터 안에 들어가는 것 자체가 전쟁이다. 2025년 시즌을 앞두고 3+2년 총액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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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잘하니 더 속상하네…3안타→2안타 몰아쳐도, 메이저리그 복귀 기약 없다니 (32.12)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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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최악의 시나리오, '다저스 올스타급 2루수 트레이드 관심'→메이저 콜업 기약 없어진다 (30.70)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김혜성. 주축 선수들이 복귀하면서 메이저리그 재진입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LA 다저스가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또 다른 전력 보강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번 타깃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올스타 내야수 글레이버 토레스다. 메이저리그 재진입을 노리고 있는 김혜성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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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노예계약 우려 현실로 드러났다… 그냥 에인절스로 갈 껄 그랬나, 최전성기 날릴 위기 (29.25)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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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머나먼 MLB, 다저스 탈출은 불가능한가… 다저스가 안 놔줘? 극적 기회 곧 오나 (28.78)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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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매체도 놀란 결과…'타격왕 출신보다 김혜성 표가 더 많다' 무려 34만표…마이너리그에 있는데 올스타 가나 (28.1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 투표 중간 집계 결과가 공개된 가운데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김혜성이 상위권에 올라 화제다. 다저스 팬들의 '화력'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16일(한국시간) 양대 리그 올스타 팬 투표 중간 집계 결과를 발표했는데, 김혜성은 내셔널리그 2루수 부문에서 34만5924표를 얻어 4위에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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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발 초대형 변수 발생… 김혜성 트레이드 카드로? 급해진 다저스 무엇을 내놓나 (27.50)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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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콜업 무력시위' 164.8km 대포 쾅! 맞자마자 넘어갔다, 김혜성 홈런 폭발→5G 연속 안타 (27.12)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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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서도 부진→보이지 않는 ML 콜업…급기야 김혜성, 다저스 PS 예상 로스터에도 없었다 (26.93)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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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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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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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