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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최악의 시나리오, '다저스 올스타급 2루수 트레이드 관심'→메이저 콜업 기약 없어진다 (36.62)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김혜성. 주축 선수들이 복귀하면서 메이저리그 재진입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LA 다저스가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또 다른 전력 보강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번 타깃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올스타 내야수 글레이버 토레스다. 메이저리그 재진입을 노리고 있는 김혜성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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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334만표' 쓸었다! 오타니, 사상 최초 6년 연속 지명타자 올스타 선정…김혜성+이정후 2차 진출 실패 (32.97)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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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서운하겠네, 올스타 투표 겨우 20위라니…'마이너 강등' 김혜성 4위, '타격 침체' 김하성 6위인데 (31.5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양대 리그 올스타 팬 투표 중간 집계 결과를 발표했다. 현재 마이너리그에 머물고 있는 김혜성(LA 다저스)은 내셔널리그(NL) 2루수 부문에서 34만5924표를 얻어 4위에 올랐다. 극심한 타격 부진을 겪고 있는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NL 유격수 부문서 15만3077표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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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매체도 놀란 결과…'타격왕 출신보다 김혜성 표가 더 많다' 무려 34만표…마이너리그에 있는데 올스타 가나 (31.0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 투표 중간 집계 결과가 공개된 가운데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김혜성이 상위권에 올라 화제다. 다저스 팬들의 '화력'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16일(한국시간) 양대 리그 올스타 팬 투표 중간 집계 결과를 발표했는데, 김혜성은 내셔널리그 2루수 부문에서 34만5924표를 얻어 4위에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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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혜성 인기 장난 아니구나…美도 "마이너 갔는데 올스타 투표 4위" 깜짝, 타격왕 3회 리그 최고 교타자보다 득표수가 많다 (28.29)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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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탄탄해서 야속한 다저스 로스터…그래도 김혜성 1안타 3볼넷! 모처럼 '눈야구' 선보였다 (26.91)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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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머나먼 MLB, 다저스 탈출은 불가능한가… 다저스가 안 놔줘? 극적 기회 곧 오나 (26.76)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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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발 초대형 변수 발생… 김혜성 트레이드 카드로? 급해진 다저스 무엇을 내놓나 (25.47)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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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WBC 출전으로 큰 손해보나… 前 올스타 김혜성 자리 위협, ‘OPS 1.381’ 복병 등장 (25.1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월드시리즈 3연패에 도전하는 LA 다저스의 봄에 가장 뜨거웠던 선수 중 하나는 단연 김혜성(27·LA 다저스)이었다. 지난해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적응기를 거친 김혜성은 이번 스프링트레이닝 기간 동안 가장 성장한 선수 중 하나로 현지 언론과 코칭스태프의 찬사를 모았다. 김혜성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합류 전 시범경기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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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MLB 전체 'TOP5' 기록이 있다, 총알처럼 튀어 나간다… 오타니도 이건 못 잡는다 (23.3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혜성(27·LA 다저스)이 메이저리그 구단의 관심을 받은 것은 1~2년의 일은 아니었다. 입단 3~4년 차부터 김혜성을 주목하는 메이저리그 구단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김하성 이정후를 보기 위해 고척돔을 찾은 스카우트들은 김혜성의 운동 능력에 높은 평가를 내렸다. “장타가 부족해서 아쉽다”는 이야기도 나왔지만, 김혜성은 파워에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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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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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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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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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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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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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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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