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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퍼트' 장착한 김효주…"에비앙 퀸 자격 충분해" (337.17)
▲ 김효주가 시즌 4번째 메이저 대회인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다시 한번 '에비앙 퀸'에 도전한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효주가 시즌 4번째 메이저 대회인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다시 한번 '에비앙 퀸'에 도전한다. 미국 '애슬론 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올해 에비앙 챔피언십은 9일부터 나흘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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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골프, 2연속 메이저대회 우승 이룰까…에비앙 챔피언십 9일 막 올린다 (121.73)
▲ 김효주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 여자 골프 선수들이 값진 도전에 나선다. 오는 9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이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4월 셰브론 챔피언십, 6월 US여자오픈과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 이어 개최되는 여자 골프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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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은, 10년 만에 우승…세계랭킹 36위 도약 ‘무려 62계단 점프’ (115.65)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지은(34)이 10년 만에 우승컵에 입을 맞췄다. 오랜만에 정상을 밟자 세계랭킹도 무려 62계단이나 수직 상승했다. 28일(한국시간) 업데이트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신지은이 2.34점을 추가해 총 105.45점을 기록하면서 98위에서 36위까지 올라갔다. 이유는 10년 만에 정상 등극이다. 신지은은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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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00억원, 역대 최다 상금 걸렸다…여자 PGA 챔피언십 25일 개막, 골프 스타들 총출동 (112.71)
▲ 지난해 열린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경기장 전경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역대 최대 규모의 상금이 걸렸다.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이 오는 25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 총상금은 무려 1300만 달러(약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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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가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할까? 누가 막을 수 있을까?…英 매체 에비앙 챔피언십 전망은 (98.67)
▲ 넬리 코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이 9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선수 중 한 명은 역시 세계랭킹 1위인 넬리 코다(미국)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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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LPGA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메이저 대회 2연패 위업 (91.5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제는 유해란 시대다.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에서 2연패 위업을 달성했다. 유해란은 12일 프랑스 에비앙레벵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시즌 4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총 상금 910만 달러(약 136억 원)이 걸린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최종일에서 연장 접전 끝에 트로피를 손에 쥐었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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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메이저 대회 우승 꿈이 아니다…윤이나 2라운드도 단독 1위 질주, 김아림-유해란과 5타차 (85.38)
▲ 윤이나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틀 연속 선두 자리를 지켰다. 윤이나(23)가 우승을 향해 정조준하고 있다. 윤이나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에 위치한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이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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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은, 스코틀랜드 오픈 사흘 연속 선두 질주…10년 만의 우승 가까워진다 (84.25)
▲ 신지은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우승도 보인다. 사흘 연속 선두 행진이다. 신지은이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우승을 달성할 수 있을까. 신지은은 26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2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2개에 보기 1개를 묶어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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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역사 쓴 유해란, 개인 최고 세계랭킹 경신…7위→3위로 점프 (69.79)
▲ 유해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유해란이 개인 역대 최고 랭킹을 찍었다. 유해란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8.06점을 받았다. 지난주 7위에서 이번 주 3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4계단이나 점프했다. 지난해 세계랭킹 5위를 기록한 적 있었던 유해란은 이번 3위로 자신의 역대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이유가 있다. 유해란은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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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고진영·최혜진·유해란, 안방서 인터내셔널 크라운 우승 도전 (57.68)
2018년 인천에서 열린 인터내셔널 크라운 우승 당시 한국 팀의 박성현, 유소연, 전인지, 김인경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 여자골프가 안방에서 국가대항전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200만달러) 정상 탈환에 나선다. 대회는 23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고양의 뉴코리아 컨트리클럽(파72·6천542야드)에서 열린다. 2014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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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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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