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퓨터 퍼트' 장착한 김효주…"에비앙 퀸 자격 충분해" (296.97)
2026-07-09
-
김효주 시즌 3승 이루나, FM 챔피언십 2R 공동 선두 도약…김세영은 공동 9위로 (287.87)
2026-08-29
-
김효주+김세영, FM 챔피언십 3R 나란히 공동 2위…선두와 1타 차, 역전 우승 노린다 (278.23)
2026-08-30
-
‘시즌 3승 도전’ 김효주, CPKC 여자오픈 첫날 공동 21위…日 야마시타 8언더파 단독 선두 (277.8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CPKC 여자 오픈(총상금 750만 달러) 첫날 공동 21위에 올랐다. 김효주는 21일(한국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의 로열 메이페어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김세영, 이정은(1996년생), 이동은, 조수
2026-08-21
-
김효주-최혜진, LPGA 다우 챔피언십 우승 보인다!…3R 단독 선두 도약 (264.7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김효주와 최혜진은 14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인 1조 대회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30만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69타를 쳤다. 3라운드 공동 4위로 출발했던 김효주-최혜진 조는 중간합
2026-06-14
-
김효주-최혜진, LPGA 다우 챔피언십 공동 4위…코다 우승 도전 (248.5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효주-최혜진 조가 LPGA 투어 2인 1조 대회 2026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30만 달러)에서 공동 4위로 점프했다. 13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8개로 8언더파 62타로 중간 합계 9언더파 131타를 적어 냈다. 셀린 보르게(노르웨이)-폴리 맥(독일) 조(12언더파
2026-06-13
-
"두 선수는 실수를 거의 안 해서" 中 간판 인뤄닝, 한국 선수들 맹추격 따돌리고 우승…김효주는 준우승 (247.91)
2026-08-31
-
'박세리 맨발 투혼' 韓과 인연 깊은 그 대회, 세계 3위 김효주가 도전장 던진다…5일 US 여자오픈 개막 (208.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998년 박세리부터 2020년 김아림까지 10명의 한국 선수가 11번의 우승을 차지한 'US 여자 오픈'이 5일 막을 올린다. 올해 대회에는 세계랭킹 3위 김효주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2026 U.S. 여자 오픈’이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리비에라 컨트리 클럽에서 나흘간 펼쳐진다. 올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
2026-06-04
-
'세계 3위' 김효주 3연승 불발, 3승으로 달랜다 (200.4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 주간 휴식을 취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16일 개막하는 JM 이글 로스앤젤레스(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 달러)으로 시즌 일정을 이어간다. 16일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엘카바예로CC(파72)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오는 23일 막을 올리는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의 전초전 성격을
2026-04-14
-
"김효주 3연승 도전"…LPGA도 주목한다 (186.1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공식사이트가 김효주의 투어 3연승 도전을 주목했다. 김효주는 3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파72)에서 개막하는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에 출전해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최근 신들린 샷 감으로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지난달 20일부터
2026-04-02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