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7번의 시대가 시작됐다" 이강인 아틀레티코 데뷔전 지켜본 스페인 매체들, 기대감 폭발..."꿈에 가까운 데뷔전이었다" (130.01)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첫 경기부터 강한 인상을 남겼다. 비록 팀은 패했지만, 스페인 현지에서는 벌써 새로운 등번호 7번을 향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아틀레티코는 지난 9일(이하 한국시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 2026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1-3으로 졌다. 전반 4
2026-08-11
-
앤팀 "韓 데뷔, 잘하고 싶다는 마음…글로벌 아티스트 꿈에 더 가까워졌다" (36.36)
▲ 앤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앤팀이 한국 데뷔의 감격을 전했다. 앤팀은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백 투 라이프’ 쇼케이스에서 “한국 데뷔로 글로벌 아티스트라는 꿈에 더 가까워진 것 같다”라고 밝혔다. 앤팀은 하이브 해외법인 최초의 현지화 그룹으로, 2022년 하이브 글로벌 보이그룹 데뷔 프로젝트 ‘앤
2025-10-28
-
'6시 내고향' 김정연, 꿈에 그리던 스마일 미션 성공 "엄마 나 스마일 받았어" (35.22)
▲ 11일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 출연한 가수 김정연.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6시 내 고향’ 가수 김정연이 스마일 미션에 드디어 성공했다. 11일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충남 서천군 버스에 올라 이웃들의 인생사를 만나보는 ‘국민 안내양’ 가수 김정연의 모습이 소개됐다. 스마일 모으기 미션이 시작된 이래 아직까지
2025-11-12
-
프로 미지명→日 독립리그→롯데 육성입단…퓨처스 폭격 유망주, 정식 전환→데뷔 첫 1군 등록 (32.31)
▲ 조민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라이온즈파크에 폭우가 쏟아지고 있다. 때문에 경기 개시 유무는 불투명한 상황이지만, 롯데 자이언츠는 예정대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퓨처스리그를 폭격한 조민영이 콜업됐다. 롯데는 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2026-07-17
-
햇빛촌 이정한, 미대졸업 30년만에 늦깎이 화가 데뷔…첫 개인전 '더 뷰티풀 팝' 개최 (31.37)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유리창엔 비'의 햇빛촌 이정한이 화가로 첫 개인전을 연다. 오는 7월 18일부터 31일까지 서울 후암동 해방촌 다이아몬드 갤러리에서 열리는 개인전 '더 뷰티풀 팝'(The Beautiful POP)은 1963년생 이정한이 새로운 꿈에 도전하며 청년 같은 감성과 열정으로 살아가는 예술 인생을 담아낸 전시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2026-07-08
-
삼진 잡고 오두방정 투수, 기적의 163km MLB 데뷔… ‘막노동자 배달원’이 빅리그 마운드 밟았다 (31.03)
▲ 꿈에도 그리던 메이저리그 데뷔전에서 자신의 캐릭터를 확실히 보여주며 전국적인 조명을 받은 제프리 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제프리 얀(30·뉴욕 메츠)은 적어도 5일(한국시간)까지는 메이저리그 경력이 한 번도 없는 선수였다.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으로 2014년부터 미국 무대에서 뛰었지만 부상도 있었고, 메이저리그에 가기에는 경기력이 다소 모자랐다.
2026-08-06
-
'최애의 사원' 김혜준 "대표님이 자꾸 신경 쓰여요" 강훈·차우민과 삼각 로맨스 시동 (30.72)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최애의 사원' 강훈, 김혜준, 차우민의 삼각 로맨스가 시작된다.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영 김지안, 연출 박지현 정다형)은 최애 이찬(차우민)을 만나기 위해 아펠로에 입사했다가 대표 강하기(강훈)라는 큰 변수를 마주하게 된 남다름(김혜준)의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한층 더 본격적으로 시작될 삼각
2026-08-09
-
'ML 최초 항소 성공' 고우석 드디어 데뷔전 치렀다! 최고 153km 1이닝 무실점 '완벽투' (29.23)
▲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물질 퇴장 이후 메이저리그 사무국으로부터 징계를 받은 선수 중 '최초'로 항소에 성공한 고우석이 미네소타 트윈스 소속으로 트리플A 마운드에 처음 올랐다. 고우석은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의 CHS 필드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신시내티 레즈 산하 트리플A 루이스빌 뱃츠와 맞대
2026-08-05
-
LG 150㎞ 선발 유망주, 구속 하락 미스터리 풀렸다 "의도치 않게 커터처럼…" (27.38)
▲ LG 박시원은 지난 26일 대전 한화전에서 꿈에 그리던 1군 선발 데뷔전을 치렀다. 이틀 전 구원 등판한 뒤 하루만 쉬고 '임시 선발'로 투입돼 3⅔이닝을 책임졌다. 3회까지는 1실점으로 잘 버텼고, 4회 1점을 더 내준 뒤 이닝을 끝맺지 못한 채 교체됐다. ⓒ곽혜미 기자 ▲ LG 박시원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박시원은 지난
2026-07-31
-
'초유의 0구 퇴장' 고우석 진짜 징계 받는다면? 절망적인 사실 하나 있다 (26.67)
▲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고우석(28)이 진짜 징계를 받는다면? 앞으로 그의 미래는 어떻게 전개될까.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 소속인 고우석은 지난 25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에 위치한 CHS 필드에서 열린 콜럼버스 클리퍼스(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산하 트리플A)와의 경기에서 팀이 2-3으
2026-07-2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