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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과 많이 다르다' 귀국한 日 모리야스 감독, 공항에서 팬들 향해 미소지으며 감사 전해...팬들은 따뜻한 환영 (150.94)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모두 마치고 귀국했다. 브라질에 아쉽게 무릎을 꿇으며 16강 진출에 실패했지만, 대표팀을 향한 일본 팬들의 박수는 이어졌다. 반면 같은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결과를 받아든 홍명보호의 귀국 풍경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였다. 일본 대표팀은 2일 미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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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살 호랑이띠' 아시아 축구사 다시 썼다…日 나가토모, 월드컵 5회 연속 출장 신기원→일본도 WC 최다골 경신, 죽음의 조 뚫고 32강행 (49.25)
▲ 연합뉴스 / AP ▲ 1986년생 '호랑이띠' 나가토모 유토(오른쪽)가 롱런을 꿈꾸는 아시아 후배 축구인에게 '등대'로 기능할 이정표를 세웠다. 아시아 선수 최초로 월드컵 5회 연속 출장 신기원을 열었다.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986년생 '호랑이띠' 나가토모 유토(FC도쿄)가 롱런을 꿈꾸는 아시아 후배 축구인에게 '등대'로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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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행 비행기표 예약했으면 날벼락인데…日 축구 자신감 미쳤다, 나가토모 "일본 돌아가는 항공편 취소하세요" 브라질 앞에서도 큰소리! (39.51)
▲ 세계 최강 브라질과의 32강전을 앞둔 일본은 역사적인 이변을 꿈꾸며 결전 준비에 한창이다. 베테랑 나가토모는 일본 취재진에 돌아갈 비행기표를 취소하라며 16강 진출을 자신했다.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비장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무장한 일본 축구대표팀의 베테랑 수비수 나가토모 유토가 브라질전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나가토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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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만나고 싶지 않다. 결승에서 만나고파" 일본 미친 자신감 폭발...40세 나가토모 "우승이 목표" (39.0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의 베테랑 수비수 나가토모 유토가 강호들과의 맞대결 가능성에도 자신감을 드러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이 26일 오전 8시(한국시간) 미국 달라스에 위치한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F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스웨덴 축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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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대표팀, 충격의 '오피셜' 공식발표...'39세+A매치 144경기' 레전드 베테랑, 10월 명단 포함, 클래스는 영원 (5.7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다시 한번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일본축구협회는 2일(한국시간) 10월 A매치 2경기에 나설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미나미노 타쿠미(AS모나코), 카마다 다이치(크리스탈 팰리스), 엔도 와타루(리버풀), 쿠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 등 핵심 멤버들이 전부 이름을 올렸다. 이처럼 최정예 명단을 꾸린 일본은 오는 10일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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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4.5 5 5 5 5 5 5 5 5.5 5.5…日 축구, 충격의 평점 한탄 "이런 선수를 왜 스쿼드에" 월드컵 우승 빨간불 (2.48)
▲ 일본의 목표는 월드컵 우승이다.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으로 원정을 떠나 담금질을 했는데 멕시코전 무승부에 이어 미국전 패배까지 신통치 않았다. 한국의 결과와 대비된 순간 외신의 평가는 냉정했고 일본 팬들의 반응도 정말 차가웠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월드컵 우승'을 목표로 한다던 일본 축구가 외신으로부터 최악의 평점을 받았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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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일이' 한국 최악 더위도 소용 없다...'38세' 日 레전드 수비수, 4년 만에 'A매치 풀타임' 소화 (2.1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 더운 날씨에 노익장을 과시하며 풀타임을 소화했다. 일본 축구대표팀은 12일 오후 7시 24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2차전에서 중국을 상대로 2-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이번 대회 한국과 함께 2승을 챙긴 일본은 오는 15일에 예정된 한국전에서 우승을 놓고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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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38살 레전드'가 돌아왔다…日 대표팀 재승선 낭보→"우리는 디펜딩 챔피언, 주장으로서 젊은피 잘 이끌겠다" (2.04)
▲ 세리에A 명문 인터 밀란에서 8시즌간 주전으로 활약하며 일본축구 역대 최고 레프트백으로 꼽히는 나가토모 유토는 유럽·북미 지역 해외파 미차출로 '새 얼굴'이 대거 발탁된 이번 동아시안컵 일본 대표팀에서 구심점 노릇을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용인, 박대현 기자] 한국을 제외하고 올해 동아시안컵에 A대표로 호출된 선수 중 가장 눈
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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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킬러' 아시아 역대 최고 풀백, 2년 7개월 만에 출격 예고…스리백 or 레프트백 기용 가능성→"둘 다 가능합니다" (1.99)
▲ '사커킹'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11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한국 측면 에이스' 박지성, 이청용을 효과적으로 묶어 일본 승리에 크게 공헌한 나가토모 유토(38, FC 도쿄)가 2년 7개월 만에 A매치 복귀전을 준비한다. 일본 축구 매체 '사커킹'은 12일 "지난해 3월 국제축구연맹(FIFA) 아시아지역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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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대박! 일본 역대급 '오피셜' 공식발표 터졌다...'38세 日 레전드' 대표팀 재승선 성공→여전한 클래스 (1.4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여전히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린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3일(한국시간)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에 나설 26인의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모리야스 감독은 최정예 명단을 꾸리는 대신, 새 얼굴들에게 기회를 줄 예정이다. 이번 명단에는 도모야 안도(아비스파 후쿠오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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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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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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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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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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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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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