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쳤다' 박지성의 위엄, 이 정도 존재감이라니...ACLE 결승 시상식서 '깜짝 등장'→AFC 위원장으로 참석 (41.9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박지성이 아시아 최고 클럽대항전 결승 무대에 모습을 드러내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선수가 아닌, 행정가로서의 모습이었다. 박지성은 26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결승 종료 직후 진행된 시상식에 참석했다. 시상대에 오른 그는 준우승을 차지한 마치다 젤비아와 정상에 오
2026-04-27
-
"손흥민·김민재처럼 병역특례 도전" 韓 와일드카드는 월드컵 3인방…이민성호, 사상 첫 아시안게임 4연패 겨냥→日 매체도 조명 "8년 전엔 일본 꺾고 아시아 석권" (41.29)
2026-07-08
-
'日에 막혀 탈락' 정경호 감독 소신 발언...한국 축구, 일본과 격차 제대로 벌어졌다 "K리그가 J리그 이기는 건 기적" (14.3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이 일본을 꺾는 것은 이제 기적에 가깝다." 아시아 무대 도전을 마친 뒤 정경호 강원FC 감독이 던진 한마디는 묵직했다. 마치다 젤비아의 벽에 막혀 8강 진출이 좌절된 뒤 몸소 느껴본 한일 축구의 현실적인 격차를 숨기지 않았다. 강원은 지난 10일 일본 도쿄의 마치다 기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
2026-03-11
-
[현장 REVIEW] 16강마저 '또 무득점' 통한의 골대...강원, 日 마치다와 1차전 0-0 무승부 → ACLE 3경기 연속 0골 '답답' (9.58)
[스포티비뉴스=춘천, 조용운 기자] 강원FC가 아시아 8강에 진입하려면 득점이 반드시 필요하다. 강원FC는 3일 홈구장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일본의 FC 마치다 젤비아를 상대로 2025-26시즌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 1차전을 0-0으로 끝냈다. 2024시즌 K리그1 준우승이라는 구단 역사상 가장 빛나는 성과로 처음 아시아 무대에 오른
2026-03-03
-
린가드 '중국 박살' 2골 1도움…FC서울, 상하이 하이강 원정서 3-1 승리 → ACLE 3위 점프 (3.5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FC서울이 모처럼 활짝 웃었다. 배경에 린가드의 원맨쇼가 자리했다. 서울은 25일 중국 상하이 푸동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5차전에서 상하이 하이강에 3-1로 이겼다. 이번 승리로 서울은 ACLE에서 2승 2무 1패 승점 8점으로 9위에서 3위로 순위를 끌어
2025-11-25
-
'日 격파' 홍명보호, 숙명의 한일전 선발 공개...주민규-이동경-나상호 공격 선봉 (2.36)
2025-07-15
-
홍명보호 최악의 출발, 한일전 3연패 위기...전반 7분 만에 일본에 선제골 허용 [동아시안컵 현장] (0.86)
2025-07-15
-
‘韓 축구 대망신→한일전 3연패’ 자신만만 日, “한국을 피지컬로 압도…손흥민 없으면 골 못 넣는 팀” (0.68)
2025-07-16
-
홍명보호 파격 '11명 다 바꿨다', 수비수는 전원 A매치 데뷔...홍명보호, 홍콩전 선발 발표 (0.61)
2025-07-11
-
[SPO 현장] '또 스리백 → 홍콩에 2골' 홍명보 감독 "해외파 와도 문제 없다...월드컵에 가져갈 강력한 전술 필요" (0.60)
2025-07-11
많이 본 기사
-
헤이지니 2차 입장문에 前직원 월급 통장·택시 내역 공개 "두 달간 심야퇴근 34일"
2026-11-04
-
한화 횡재? 육성선수로 153km 강속구 자원 데려오다니…"인성논란 안 터지는 성실한 선수 되겠다" 야무진 각오
2026-11-05
-
류현진은 생각보다 더 대단한 선수였다… FA 역사에 남을 희귀 사례, 1070억 계약 재조명
2026-11-05
-
이범호 쓸 대타도 없었다, 문제는 결국 ‘뎁스’였다… KIA 마지막 날의 분노, 대형 FA 영입으로 이어질까
2026-11-05
-
벡 영입전 승리, 차명석 단장이 밝힌 뒷얘기 "10개 구단이 다 보는 선수, 오스틴에게 LG 어떤지 물어봤다고"
2026-11-05
-
"살인자" 외침에 결국 SNS 폐쇄…최악의 반칙 → 사망 비극, 충돌 골키퍼에게 쏟아지는 비난
2026-11-04
-
내년에 KIA가 이만한 투수 데려올수 있을까…수술→149km 부활 성공 "동료들과의 시간, 소중한 추억이자 보물"
2026-11-04
-
'한국 무대 첫 시즌부터 18골 폭발' 전북 콤파뇨, 올겨울 '핫매물' 등극하나...FA 신분 임박→잔류or이적 갈림길 섰다
2026-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