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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쇼트트랙 남자 1500m, 황대헌-신동민 준결승행... 임종언은 미끄러져 탈락 (268.09)
[스포티비뉴스=밀라노, 배정호 기자] 쇼트트랙 황대헌(강원도청)과 신동민(화성시청)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1500m 준결승에 진출했다. 황대현은 현지시간 14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1500m 준준결승 3조에서 2분 23초 283으로 1위에 오랐다. 3조 3번째 자리에서 여유롭게 레이스를 시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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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운이 따랐다! 황대헌-신동민 극적으로 남자 1500m 결승진출 (253.14)
[스포티비뉴스=밀라노, 배정호 기자] 남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강원도청)과 신동민(화성시청)이 나란히 올림픽 1500m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둘다 운이 따랐다. 황대헌과 신동민은 14일 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준결승에 나섰다. 먼저 결승행을 확정한 선수는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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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다 제쳤다!' 황대헌, 쇼트트랙 男 1500m 은메달!...베이징 금메달 이어 연속 질주→신동민은 4위 (94.0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쇼트트랙의 간판 황대헌(강원도청)이 또 한 번 올림픽 시상대에 섰다. 금빛 질주를 재현하진 못했지만, 은빛 레이스로 한국 빙상의 자존심을 지켜냈다. 황대헌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12초304를 기록, 9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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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쇼트트랙 난리 난다"…中, 황대헌의 뒤늦은 고백 예고 급관심 → '귀화 스타' 린샤오쥔 품은 대륙도 술렁 (90.0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간판 황대헌(27, 강원도청)이 오랜 시간 침묵했던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과의 케케묵은 악연에 대해 마침내 입을 연다. 황대헌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의 여운이 가시지 않은 시점에서 '뒤늦은 고백'을 예고했다. 지난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그간 자신을 둘러싼 여러 논란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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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죄송합니다" 고개 숙인 김민석, 메달 불발에도 헝가리 언론은 찬사…1500m 7위에 "헝가리명 올리베르 킴, 4년 뒤 알프스 대회 기대돼" (83.8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러 헝가리 매체가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1500m에서 7위를 차지한 김민석(26)의 분투를 호평했다. 이번 밀라노 동계 올림픽에서 헝가리가 거둔 두 번째로 훌륭한 성적이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김민석은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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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베이징 황대헌 金 전략 참고”…1,500m 우승자 바우트의 고백 (82.99)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결승을 앞두고 전술을 짜기 위해 2022년 베이징 올림픽 결승 영상을 봤다. 당시 결승에는 10명이 출전했고 우승자(황대헌)는 선두를 지키는 전략을 사용했다." 쇼트트랙 남자 1500m 우승을 차지한 네덜란드의 반트 바우트가 4년 전 황대헌의 결승 전략을 참고해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반트 바우트는 15일(한국 시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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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떼고 중국으로, 결국 무관 엔딩 中 "린샤오쥔이 누린 인기, 이제 비난으로 바뀔 것"…500m까지 노골도+노결승 (82.7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오성홍기를 가슴에 달고 찬란한 재기를 꿈꿨던 린샤오쥔(30, 한국명 임효준)의 도전이 끝내 실패했다. 린샤오쥔은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m 준준결승 3조에서 4위에 그쳤다. 4개 조 상위 2명 및 3위 중 상위 2명에게 주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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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놀랐다! '팀킬+반칙왕' 환영받지 못하는 韓 은메달…황대헌 향해 "승부사 기질로 돌파구 마련했다" 이례적 반응! (82.3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반칙왕’이라는 주홍글씨가 진하게 새겨졌던 황대헌(27, 강원도청)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무분별한 반칙 논란으로 팬들에게 외면받아온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지에 시선이 쏠린다. 황대헌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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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폭탄 발언 예고→나무위키 임시 제한 조치' 황대헌, 국가대표 선발전 불참 "부상 회복 완전하지 않아" (81.0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황대헌이 다가오는 국가대표 선발전에 불참하며 잠시 휴식기에 들어간다. 황대헌 측은 2일 “최근 심리적, 신체적 피로가 누적된 상태이며 부상 회복도 완전하지 않다”고 전하며, 오는 7일부터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2026-27시즌 쇼트트랙 대표 선발전에 나서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황대헌은 올해 2월 열린 2026 밀라노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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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기록 떴다! 말이 안 되는 中, 한달 만에 2초 단축 → "美 스케이팅 신을 꺾었다" 닝중옌, 빙속 1500m 대이변 금메달 (78.0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빙판 위 절대강자로 군림하던 미국의 스피드스케이팅 천재 조던 스톨츠가 중국의 닝중옌에게 덜미를 잡혔다. 불과 한 달 전까지만 해도 압도적인 격차를 보였는데 정작 올림픽에서 닝중옌이 역사적인 레이스를 펼쳤다. 닝중옌은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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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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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