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타니, 이제 투수 그만해야 한다, 영원히" 충격 주장…MLB 전문가는 왜 이런 제안을 했을까 (94.07)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는 이제 다시는 투수로 던지지 말아야 한다" 오타니를 향한 충격적인 주장이 나왔다. 잦은 부상 위험을 고려해 투수를 완전히 포기하고 타자에만 전념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미국 MLB 네트워크 패널이자 스포츠 평론가인 롭 파커는 24일(한국시간) 방송 프로그램 'MLB 나우'에 출연해 "오타니는 올
2026-07-25
-
오타니 사이영상 멀어지는데, MVP까지 놓치나…PCA가 오타니 눈앞에서 도전장 (93.53)
▲ 메이저리그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1위 피트 크로-암스트롱.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마운드에 서지 못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생애 최초 사이영상에서 점점 더 멀어지고 있다. 그런데 이제는 MVP까지 유력한 도전자가 생겼다. 피트 크로-암스트롱(시카고 컵스)이 오타니 눈앞에서 멀티 홈런 활
2026-08-06
-
"오타니 사이영상만 남았다"…10년 7억 달러 계약, 2년 만에 본전 해냈다 (ESPN) (37.14)
▲ 오타니 쇼헤이가 2025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MVP에 선정됐다. ⓒMLB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3년 연속 최우수 선수(MVP)가 되면서 역사에 가까워지고 있다. 14일(한국시간) 미국 ESPN LA 'The D’Marco & Travis Afternoon Show'에서 오타니의 업적을 치켜세웠다. 이날 미국야구기자협회(B
2025-11-15
-
아내는 NO, 반려견에만 입맞춤, 오타니는 왜 그랬을까…"일본인이라서" 문화의 차이 주장 (35.85)
▲ 내셔널리그 MVP 호명 순간 반려견 디코이에게 입맞춤하는 오타니 쇼헤이. ⓒLA 다저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내셔널리그 MVP가 된 순간 오타니 쇼헤이가 보인 반응이 화제다. BBWAA(미국야구기자협회)가 내셔널리그 MVP 투표 결과를 발표한 14일(한국시간) 오타니는 아내 다나카 마미코, 그리고 에이전시 관계자들과 함께 화면을 지켜봤다. 오타니
2025-11-14
-
"다저스에 필요없는 선수" 오타니보다 홈런 많이 치면 뭐하나…ML 최고 부자구단 가고 싶어도 못 간다 (31.50)
▲ 카일 슈와버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를 제치고 홈런왕에 등극했지만 메이저리그 최고 부자 구단에 가고 싶어도 갈 수가 없다. '홈런왕' 카일 슈와버(32)의 거취가 주목을 받고 있다. 슈와버는 올해 162경기에 모두 나와 타율 .240, 출루율 .365, 장타율 .563, OPS .928
2025-11-16
-
오타니, 몇 시간 만에 또 상 추가했다! NL MVP→'에드가 마르티네스상' 수상…'5년 연속' 최우수 지명타자 영예 (28.20)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14일 오전 내셔널리그 MVP를 수상한 데 이어 이날 오후 최우수 지명타자에게 주어지는 에드가 마르티네스상까지 수상했다. ⓒMLB.com 공식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정말 대단한 선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4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5년 연속 최우수 지명
2025-11-14
-
천하의 오타니도 마음대로 안 되는 게 있다… 이게 이렇게 힘드나, 올해도 MVP 정도에 만족? (27.64)
▲ 올 시즌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레이스에서 가장 앞서 나가고 있는 제이콥 미저라우스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최고 선수인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는 올해 4년 연속 최우수선수(MVP)를 향한 순항을 이어 가고 있다. 본격적인 투·타 겸업 재개의 시즌인 만큼, 어느 정도는 예상이 된 부분도 있다. 시즌 초반 마운드에서의 활약에 비해
2026-06-26
-
'뉴욕에서 LA로 돌아오라' 다저스 팬들의 외침에 부응할까, 벨린저 몸값 오르는 소리 팍팍 (26.34)
▲ LA다저스 팬들이 그리워하는 뉴욕 양키스 타자 코디 벨린저. ▲ LA다저스 팬들이 그리워하는 뉴욕 양키스 타자 코디 벨린저. ▲ LA다저스 팬들이 그리워하는 뉴욕 양키스 타자 코디 벨린저.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LA다저스 소식을 주로 전하는 다저스 네이션. 지난 10일 흥미로운 조사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다저스 팬 58.5%가
2025-11-19
-
'MVP' 오타니, 무조건 만장일치·4번째 수상·북미 프로스포츠 최초 쾌거까지…세운 기록 총정리 (26.07)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그는 언제나 이정표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는 14일(한국시간) 발표된 2025 메이저리그 양대 리그 MVP 투표 결과 내셔널리그(NL) MVP 수상에 성공했다. 아메리칸리그(AL) LA 에인절스 소속이던 2021년, 2023년과 다저스서 첫해였던 2024년에 이어 올해도 최고의 선수로 이름을 빛냈다.
2025-11-14
-
'재회할 거면서 옵트 아웃은 왜 선언했어'…구애 없어 컵스 손 다시 잡은 日 24승 투수 (24.88)
▲ 이마나가 쇼타가 옵트아웃을 선언했다가 다시 시카고 컵스와 계약했다. ▲ 이마나가 쇼타가 옵트아웃을 선언했다가 다시 시카고 컵스와 계약했다. ▲ 이마나가 쇼타가 옵트아웃을 선언했다가 다시 시카고 컵스와 계약했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월드시리즈 2연속 우승을 해낸 LA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 사사키 로키 등 일
2025-11-19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