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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할 또 무너졌다' 이정후 땅볼-뜬공-땅볼-삼진, 4타수 무안타→타율 0.297로 하락 (129.21)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가 4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침묵했다. 시즌 타율은 종전 0.300에서 0.297로 내려갔다. 이정후는 전날 경기에서 홈런 포함 5타수 2안타 활약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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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어제는 홈런, 오늘은 땅볼·뜬공·땅볼·삼진→타율 3할대 또 깨졌다…SF는 3연패 탈출 (86.65)
▲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이번엔 손맛을 보지 못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아쉬움을 삼켰다. 이정후는 지난 2일 샌디에이고 파드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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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안타 쳤는데 3할 타율은 무너졌다…대주자 송성문 도루 실패로 눈물 (86.65)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바람의 손자' 이정후(28)가 안타 1개를 생산했으나 끝내 3할대 타율을 사수하는데 실패했다. 이정후는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2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우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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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이정후 또 무안타, ML 타격 7위 추락…심지어 3165억 투수 대기록 희생양 될 뻔했다 (78.95)
▲ 이정후 ▲ 2억 1000만 달러(약 3165억원)의 몸값을 자랑하는 토론토 블루제이스 딜런 시즈가 개인 통산 두 번째 노히트노런에 도전했으나, 아웃카운트 세 개를 남기고 대기록이 무산됐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무안타로 침묵하면서, 어느새 메이저리그 타격 7위로 추락했다. 이 과정에서 토론토 블루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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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사이영상 좌절하게 만들더니…토론토 트레이드 초대박, 무려 오타니를 누르고 영웅이 됐다 (26.90)
▲ 셰인 비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만약 트레이드를 하지 않았다면 월드시리즈 결과는 어떻게 달라졌을까. 토론토는 지난 여름 트레이드 데드라인에 승부수를 던졌다.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에서 에이스로 활약했던 셰인 비버(30)를 트레이드로 영입한 것. 이때까지만 해도 비버가 토미존 수술 여파로 올 시즌 등판 기록이 전무했는데 그럼에도 토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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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로스터 도전' 김혜성 18일 만에 선발 출전해 안타 적립…그런데 무결점 기록이 깨져버렸다 (11.78)
▲ 김혜성 ▲ 김혜성은 어깨 부상 후 15타수 1안타로 슬럼프에 빠졌다. 한동안 선발 라인업에서 빠지는 경우가 반복됐다. 27일 시애틀 매리너스와 경기에서는 5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혜성(LA 다저스)이 귀중한 선발 출전 기회에서 안타를 날렸다. 단 그동안 100% 성공률을 유지했던 도루 부문에서 실패가 하나 나왔다.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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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10승 투수와 결별' 롯데, 153km 우완 벨라스케즈 영입…연봉 33만 달러 (9.64)
▲ 빈스 벨라스케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가 '10승 투수' 터커 데이비슨(29)과 결별하고 새 식구를 맞이한다. 롯데 자이언츠는 7일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산하 트리플A 소속 빈스 벨라스케즈(33)를 연봉 33만 달러에 영입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벨라스케즈는 신장 190cm, 95kg의 우완투수로 2010년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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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이 빠르게 움직이더라" 김태형도 감탄…롯데가 153km 외인투수 영입한 이유, 가을야구에 모든 것을 걸었다 (6.08)
▲ 김태형 롯데 감독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구단이 빠르게 움직이더라" 롯데가 '가을야구'에 모든 것을 걸었다. 롯데는 7일 "새 외국인투수 빈스 벨라스케즈(33)와 연봉 33만 달러에 계약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벨라스케즈는 메이저리그에서 풀타임 선발투수로 뛰었던 경력이 있는 선수로 빅리그 통산 191경기 763⅔이닝 38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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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KIA에서 뛰었던 투수 맞아? 이정후 방망이도 멈추게 하다니…아다메스 홈런 2방에도 SF 역전패 (5.54)
▲ 이정후 ▲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KBO 리그 출신 좌완투수와 맞대결했으나 무안타에 그치고 아쉬움을 삼켰다. 이정후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위치한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7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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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보다 60승 빨리하다니…지옥에서 온 159km 슈퍼 에이스, ML 최강팀 타이틀도 가져가나 (4.81)
▲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슈퍼 에이스'는 달랐다. 그 누가 알았을까. 디트로이트가 가장 먼저 60승 고지를 밟을 줄은. 디트로이트에는 올해도 사이영상 수상을 노리는 '슈퍼 에이스' 타릭 스쿠발이 있다. 스쿠발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방문 경기에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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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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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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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