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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사생활 폭로 A씨, 벌금 1000만원 구형→결국 SNS 삭제 (172.31)
▲ 황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을 폭로한 A씨의 SNS가 돌연 삭제됐다. 13일 기준 A씨가 황정민 관련 의혹을 폭로하던 SNS 계정은 접속할 수 없는 상태다. 기존 계정은 '페이지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라는 안내 화면만 남은 채 사라졌다. A씨가 직접 계정을 비공개하거나 삭제, 혹은 인스타그램 운영 정책에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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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도 벗었다 "미성년 교제의혹 무혐의" (154.41)
▲ 김수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수현이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도 벗으며 고(故) 김새론을 둘러싼 미성년자 교제 의혹에 대해 무혐의를 받았다. 성동경찰서는 최근 김수현의 아동복지법 위반 및 무고 혐의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또한 미성년자 성착취 행위 등의 혐의에 대해서도 무혐의 처분으로 종결했다. 지난해 5월 고 김새론 유족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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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사생활 폭로 A씨, SNS 삭제 아니었다…"해킹 시도로 사라져" 계정 복구 (149.06)
▲ 황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황정민의 사생활 관련 의혹을 폭로해온 여성 A씨의 SNS 계정이 돌연 삭제됐다가 다시 복구됐다. 13일 기준 A씨가 황정민 관련 게시물을 올리던 SNS 계정은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였다. 계정에 들어가면 '페이지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라는 안내가 나왔다. 이에 A씨가 직접 계정을 삭제했거나 비활성화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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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불륜설 SNS에 발칵…소속사 "스토킹 범죄자가 악의적 게시물" (144.19)
▲ 황정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황정민의 불륜을 주장하는 게시물이 쏟아져나와 인터넷을 발칵 뒤집었다. 소속사 측은 스토킹 범죄자의 악의적 게시물이라며 진화에 나섰다. 29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황정민과 부적절한 관계를 주장하는 사생활 관련 게시물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글 작성자 A씨는 SNS를 통해 황정민과 나눈 메시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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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변호사 "故김새론과 사진 수천장 無…존재할 수 없어" (27.59)
▲ 김수현(왼쪽), 故김새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故김새론과 미성년 교제 의혹을 받는 김수현 측이 추가 입장을 냈다. 김수현의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사는 12일 유튜브 채널 ‘진격의 고변’에 게시한 입장문을 통해 김수현과 고 김새론이 함께 찍었다는 사진 수천장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유족 측 입장에 반박했다. 그는 “수사 팀에서 빠른 사건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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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장 프로젝트' 한석규, 마라맛 복수 시작에 시청률 또 상승…두자릿수 눈앞 (13.10)
▲ 한석규. 제공| tvN '신사장 프로젝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직원 배현성, 이레를 향한 갑질 횡포에 사장 한석규가 나섰다. 2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에서는 신사장(한석규)이 이시온(이레)을 괴롭히고 조필립(배현성)의 목숨까지 앗아가려 한 최용민(병헌)의 만행에 분노하며 마라맛 복수의 서막을 올렸다. 4회 시청률은 수도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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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측 "가세연·故김새론 유족, 무고 혐의 추가 고소"[공식] (7.82)
▲ 김수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김수현 소속사가 가세연과 고 김새론의 유족을 무고 혐의로 추가 고소했다. 김수현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유한) 엘케이비앤파트너스는 23일 "골드메달리스트와 김수현 배우는 금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운영자 김세의와 고(故) 김새론 배우의 유족을 무고 혐의로 추가 고소·고발했다"고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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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새론 녹취 조작 의혹…김수현 측 조사 마쳤다 "가세연 출석 조율중" (5.22)
▲ 김수현(왼쪽) 김세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고(故) 김새론 녹취 조작 의혹과 관련해 김수현 측이 경찰 조사를 마쳤다. 경찰은 30일 서울 종로구 서울청 청사에서 정례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경찰은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가 공개한 고 김새론 녹취가 허위라며 김 대표를 고소한 사건과 관련해 "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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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인종차별 사태의 전말과 남겨진 숙제 (4.36)
[스포티비뉴스=축구회관, 배정호 기자] 대전–전북전에서 발생한 타노스 코치의 행위에 대한 징계가 인종차별 행위로 결정됐다. 취재를 해보니 이 프레임 안에는 갈등원인, VAR녹취, 명확성, 심판불신, 정무적판단 등 여러 이해요소와 문제점들이 얽혀있었다. 사건이 발생된 이후 스포티비뉴스는 프로축구연맹, 심판위원회, 심판협의회, 전북 구단, 타 구단 관계자 등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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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프로·입시 장악한 승부조작 잔존세력의 ‘아수라판’ (4.28)
▲ 지난 봄 K리그 경기 관계자석에 AD카드 없이 출입한 A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지난 봄, K리그 경기 미디어석에 승부조작 혐의로 법원으로 부터 국민체육진흥법 위반으로 유죄를 선고받고 대한축구협회로 부터 영구제명된 A가 나타났다. AD카드도 없는데 관계자석을 활보하며 축구 관계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는 모습은, 마치 자신이 여전히 ‘축구판의 한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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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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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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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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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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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