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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맥스' 아직 안 죽었다, 417승 전설 넘었다! KKKK→3514K 달성→ML 단독 10위 등극 (59.8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매드맥스' 맥스 슈어저(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메이저리그 역대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현역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기 전까지 얼마만큼 높은 순위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슈어저는 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5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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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디아즈 또 블론, 다저스 7연패…3-2 앞서다가 9회 3-4 뒤집혔다 (15.6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9회 끝내기 패배를 당하며 충격의 7연패에 빠졌다. 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와 경기에서 3-4로 패배했다. 애리조나 선발투수는 KBO리그에서 뛰었던 메릴 켈리였다. 켈리는 다저스 강타선을 상대로 5.2이닝 2피안타 4볼넷 4탈삼진 1실점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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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빨대로만 물을 마셔야 할 수도" 최악의 질병에 걸린 前 맨시티 주장..."지금은 크게 호전돼" 근황 전했다 (14.11)
▲ ⓒ데일리 메일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레전드 주장 앤디 모리슨이 희귀 신경계 질환과의 힘겨운 싸움 끝에 조금씩 일상을 되찾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일(한국시간) "모리슨이 램지 헌트 증후군 투병 이후 건강 상태가 크게 호전됐다고 직접 전했다"고 보도했다. 올해 초 모리슨은 온라인 영상을 통해 자신이 램지 헌트 증후군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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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 3000만명 '오피셜 임박'…HERE WE GO, 메시 아니었다 → 월드컵 최고 스타 보지냐 새 팀 "인터 마이애미 아닌 콜로콜로" (11.77)
▲ 40세에 맞은 첫 월드컵이 인생 전체를 바꿨다. 계약 만료로 무소속이 된 보지냐가 세계적인 스타로 떠올랐고, 다음 행선지로 엄청난 러브콜을 받았다. 보지냐의 월드컵 동화는 이제 새로운 팀에서 계속된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연이은 선방으로 전 세계 축구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카보베르데의 베테랑 골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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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최고' 4838억 받을 만하네…야마모토 완투승→2년 연속 10승, 로버츠 극찬 "이게 그의 진가, 압도적" (11.69)
▲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투수들 중 가장 높은 3억 2500만 달러(약 4838억원)의 몸값을 자랑할 만한 투구였다.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가 정규시즌 첫 완투승을 거뒀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도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야마모토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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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드디어 '패패패패패패패승' 7연패 끝!…또 무너진 디아즈→오타니 땅볼이 팀 구했다 (11.49)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정말 힘겹게 연패의 늪에서 탈출했다. LA 다저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연장 10회 접전 끝 2-1로 승리했다. 길었던 7연패를 끊어냈다. 이날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앤디 파헤스(중견수)-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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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석 미쳤다, 다저스 보고 있나! '폭풍 10K' 대폭발… “계약 후 최고 등판” 모두가 놀랐다 (10.87)
▲ 상위 싱글A 승격 후 두 번째 등판에서 역투를 펼치며 강한 인상을 남긴 장현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상위 싱글A로 승격하며 메이저리그 무대와 조금 더 가까워진 한국인 투수 유망주 장현석(22·LA 다저스)이 승격 후 두 번째 등판에서도 역투를 펼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미국 무대 진출 후 두 번째 두 자릿수 탈삼진이라는 기염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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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발? 다저스? 누굴 원망해야 하나…사사키 잘하는데 강제 불펜행 이뤄지나 "난 별생각 없어" (10.85)
▲ 사사키는 더 나아진 경기력에도 불구하고 포스트시즌에는 불펜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잘하고도 보직이 바뀔 수 있다. 솔직한 속마음은 어떨까. LA 다저스 우완투수 사사키 로키(25)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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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3점홈런 대폭발→드디어 ML 100타점 돌파…3할 타율 회복도 성공, 장타만 2방 터졌다 (9.13)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오른쪽)가 한국시간으로 2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의 홈 경기에서 6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회말 우월 3점홈런을 터뜨리고 팀 동료 라파엘 데버스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바람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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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중1때 사이영상' 42세인데 KKKKKKKKKK 미쳤다…154km 노익장 경이로움 그 자체 (5.99)
▲ 저스틴 벌랜더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나이가 벌써 42세인데 한 경기에 탈삼진 10개를 기록하다니. '금강불괴' 저스틴 벌랜더(42·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놀라운 노익장을 과시했다. 벌랜더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이날 벌랜더는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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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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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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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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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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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