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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와 충돌→응급실' 류지혁 CT 촬영에서 "특이사항 없다" 소견… 9일도 상태 체크 (214.48)
▲ 류지혁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번트 수비 과정에서 주자와 충돌해 뇌진탕 증세를 보였던 삼성 내야수 류지혁이 CT 촬영에서 특이사항 없음 소견을 받았다. 류지혁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경기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6회초 수비에서 대수비 김상준으로 교체됐다. 무사 2루에서 번트 수비를 하다 타자주자와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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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정말 무서웠다" 타구 맞고 실신, 모두가 놀란 돌발 상황…송성문 동료 큰 부상 피했다, 퇴원 후 IL 등재 (163.04)
▲ 3일(한국시간) 경기에서 갑작스럽게 실신해 병원으로 이송된 랜디 바스케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타구에 오른쪽 발목을 맞은 뒤 갑작스럽게 실신해 병원으로 이송됐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선발투수 랜디 바스케스가 큰 부상을 피했다. 샌디에이고는 4일(한국시간) 바스케스를 오른쪽 발목 타박상으로 15일 부상자 명단(IL)에 올렸다고 발표했다. 바스케스는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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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초비상' 3683억 타자에 하나 남은 포수마저…이기고도 침통했던 로버츠 "상태 지켜봐야 해" (144.18)
▲ 카일 터커 ▲ 달튼 러싱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가 초비상 상황에 직면했다. 가뜩이나 부상자도 많은데, 2억 4000만 달러(약 3683억원)의 몸값을 자랑하는 카일 터커와 달튼 러싱이 동시에 경기에서 빠졌다. 다저스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원정 맞대결에서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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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초비상, 메이저리거 신분 유지 가능한가… 거물이 돌아온다, 현지는 강등 후보 우려 (131.54)
▲ 메이저리그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송성문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데뷔라는 값진 성과를 얻었지만 그 다음 단계로는 쉬이 나아가지 못하고 있는 송성문(30·샌디에이고)에게 진정한 첫 위기가 닥쳤다. 자신의 자리를 노릴 확고한 주전 선수가 복귀를 앞두고 있다. 샌디에이고의 판단이 주목되는 대목이다. 뇌진탕 부상으로 예상보다 길게 부상자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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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찬 햄스트링, 디아즈 어지럼증…1위 결정전인데 삼성 주전이 벌써 빠졌다 (127.14)
▲ 김지찬 ⓒ곽혜미 기자 ▲ 르윈 디아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전반기를 1위로 마칠 팀이 결정되는 '미리보는 한국시리즈'에서 삼성 주전 선수들이 하나씩 교체되고 있다. 김지찬이 4회초 수비에서, 르윈 디아즈가 5회초 수비에서 교체돼 벤치로 들어왔다. 삼성 라이온즈는 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LG 트윈스와 경기에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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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망이에 머리 맞은 女 팬 "뇌 손상" 주장…양키스에 1000만 달러 소송 (114.72)
호세 라미레즈가 놓친 방망이가 관중석으로 날아갔고, 관중 스테판 둘룩의 머리를 강타했다. ⓒ중계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경기를 관람하던 여성 팬이 경기 중 날아온 방망이에 머리를 맞아 외상성 뇌손상을 입었다며 양키스와 경기장 운영사를 상대로 1000만 달러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미국 뉴욕포스트는 브롱크스를 기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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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위기에서 병살 엔딩…'최강 삼성' 11년 만에 전반기 1위, 주전 줄이탈에도 역전승→LG 끌어내렸다 (89.90)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 박승규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삼성이 전반기를 1위로 마쳤다. 주전이 줄줄이 이탈하는 악재 속에서도 타선이 승부처에서 응집력을 발휘했다. 김영웅은 시즌 첫 홈런을 기록하며 사실상의 결승타점을 올렸다. 김영웅의 홈런으로 3점 차가 되지 않았다면 9회초 위기가 또다른 분위기로 흘러갈 수 있었다. 삼성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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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촬영 중 추락 사고…뇌진탕으로 병원 이송 (68.77)
▲ 톰 홀랜드.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톰 홀랜드가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촬영 중 추락 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21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톰 홀랜드는 지난 19일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촬영 중 추락해 머리를 다쳤고, 뇌진탕 증세로 치료를 받았다. 스턴트 대역으로 추정되는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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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진 줄 알았잖아" 9회말 '야수 충돌'로 끝날 뻔한 7차전…키케와 파헤스 무슨 얘기 나눴나 (27.75)
▲ LA 다저스 키케 에르난데스와 앤디 파헤스 ▲ 월드시리즈 우승 퍼레이드에서 환호하는 키케 에르난데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은 모든 면에서 극적이었다.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0일 휴식' 96구+34구 이틀 연투라는 영웅적인 활약이 가장 먼저 떠오르고, 또 맥스 먼시의 8회 홈런에 이어 미겔 로하스의 9회 극적인 동점포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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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포착' 이런 애들이었어? 토트넘, 씁쓸하게 망가졌다…주장이 감독 손길 외면 → 손흥민 참 고생 많았다 (17.68)
▲ 토트넘 선수단과 감독의 신뢰가 무너졌다. 축구계에서 감독과 선수단 사이가 틀어지는 것은 종종 있는 일이다. 다만 프랭크 감독은 부임 5개월 만에 선수들에게 무시를 당하는 장면이 나오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는 못해도 예의는 갖춰야 한다. 토트넘 홋스퍼가 패배보다 더 실망스러운 장면을 연출했다. 토트넘 선수단이 감독을 외면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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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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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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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