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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르츠, 007넘어 이제는 0・0・11인데 무슨 자신감?..."이제 EPL 익숙해져, 무엇을 해야 할지 안다" (6.1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플로리안 비르츠가 자신감을 내보였다. 리버풀은 10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에 0-3으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리버풀은 6승 5패(승점 18)로 리그 8위로 추락했다. 경기는 맨시티가 주도했다. 전반 11분 제레미 도쿠가 페널티킥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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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한 지 얼마나 됐다고' 과르디올라 망연자실...핵심 MF 부상 재발 가능성 "무릎 통증 때문에" (2.4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수비형 미드필더 로드리의 몸 상태가 심상치 않다. 맨시티는 지난 27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에서 번리에 5-1로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3승 1무 2패(승점 10)로 리그 7위에 위치하게 됐다. 전반은 다소 고전했다. 맨시티는 전반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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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확인 “리버풀, 현재까지 5074억 지출”…프리미어리그 또 우승 가능 (2.1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버풀이 이번 시즌에도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할 수 있을까. 몇몇 선수가 떠났지만 꽤 많은 돈을 들여 보강에 착수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0일(한국시간) “리버풀은 이번 여름 현재까지 선수 영입에만 2억 7천만 파운드(약 5074억 원) 이상을 썼다”라고 보도했다. 플로리안 비르츠(레버쿠젠), 위고 에케티케(프랑크푸르트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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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속도왕 토트넘에 있다" 英 BBC 집중 분석 떴다…"스퍼스 줄부상 이유 있어" (0.3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가장 빠른 준족과 가장 성실한 '노동자'를 모두 보유한 팀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9일(한국시간) 속도와 활동량에 초점을 둔 지표를 공개했다. "속도는 지난 수년간 EPL 핵심 키워드로 맹위를 떨쳐왔다. 번개처럼 빠른 윙어가 측면을 돌파하든 센터백이 역습자를 추격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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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맨유 정말 큰일 났다, 유로파리그 올인 없으면 망한다…8위도 컨퍼런스리그 가져 가거늘! (0.18)
▲ 토트넘 홋스퍼가 유로파리그(UEL) 4강에 진출하며 한숨 돌렸지만,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오면 여전히 암울하다. 특히 리버풀의 우승 희생양이 될 가능성이 있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리그 14위로 유로파리그 우승이 절실하다.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후벵 아모림 감독의 머리는 매우 아프다. ⓒ연합뉴스/REUTERS/EPA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승점 6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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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손흥민, 토트넘 무관 기억 안녕…뮌헨 이적해 케인과 폭풍 우승 합작 기대감↑ (0.03)
▲ ‘ESPN’에 따르면 손흥민이 과거와 같은 차이를 만들어내지 못하는 이유는 복합적이다. 올 시즌 손흥민은 평균 24.5회의 스프린트를 기록하며 전보다 더 많은 활동량을 소화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 더 큰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토트넘의 부상자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팀 전체적인 경기력이 흔들렸고, 손흥민의 경기력에도 영향을 미쳤다.
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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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쇠와 맨시티 허리, 뉴캐슬 기마랑이스 수혈 고민…과르디올라 자해 상처 치유제로? (0.01)
▲ 맨체스터 시티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황금 미드필더로 불리는 브루노 기마랑이스 영입에 관심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맨체스터 시티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황금 미드필더로 불리는 브루노 기마랑이스 영입에 관심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맨체스터 시티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황금 미드필더로 불리는 브루노 기마랑이스 영입에 관심을 두고 있는 것으로
2024-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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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강인-황희찬 런던 더비 사실상 무산 위기…웨스트햄, 로페테기 경질 (0.01)
▲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 뉴캐슬 유나이티드 세 구단의 영입 대상에 동시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EPA ▲ 이강인은 파리 생제르맹에서 자연스럽게 자리 잡아가는 중이다. 단골 이적설 대상이었지만, 이번에는 상당히 구체적이다. ⓒ연합뉴스/AFP ▲ 토트넘은 손흥민과 재계약 협상을 하면서 공감대를 형성했다. '풋볼 인사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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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졌어?' 추락하는 맨시티…유벤투스 수비에 꽁꽁 묶인 홀란드, 과르디올라는 답답 (0.01)
▲ 맨체스터 시티가 유벤투스에 0-2로 패했다. 펩 과르디올라의 고민은 더 깊어지게 됐다. 옐링 홀란드는 침묵했다. ⓒ연합뉴스/REUTERS/AP ▲ 맨체스터 시티가 유벤투스에 0-2로 패했다. 펩 과르디올라의 고민은 더 깊어지게 됐다. 옐링 홀란드는 침묵했다. ⓒ연합뉴스/REUTERS/AP ▲ 맨체스터 시티가 유벤투스에 0-2로 패했다. 펩 과르디올라의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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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들 이래?' 3-0→3-3 허망한 무승부 맨시티, 머리 감싼 과르디올라의 극심한 두통 (0.00)
▲ '아! 짜증난다',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감독이 페예노르트와의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5차전에서 답답함을 호소했다. 이날 맨시티는 3-0으로 이기고 있다 3-3으로 비겼다. 옐링 홀란드의 선제골이 터지는 순간까지는 좋았던 맨시티. ⓒ연합뉴스/REUTERS/AFP/AP ▲ '아! 짜증난다',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감독이 페예노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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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