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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다 어깨 무엇?! #shorts #mlb (342.67)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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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사업하다가 ML 승격이라니! 日, 또 빅리거 탄생 "내일 콜업(26일), 점화플러그 선수" (188.1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미국에서 야구 유학 및 편입을 지원, 어린이 야구 교실을 열고, 치어리더 지원 사업을 하며 야구를 그만뒀던 한 일본인 선수가 빅리그의 부름을 받는다. 미국 '저스트 베이스볼'에서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소식을 주로 전하는 '퓨처 삭스'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니시다 리쿠가 26일 메이저리그로 승격된다는 소식을 전했다. 2001년생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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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같았어요" 칭찬에 깜짝 놀란 日 외야수 '나락 감지'? "지금 번호 바꾸고 싶어졌어요" (179.3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드래프트 지명을 받고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니시다 리쿠가 자신의 첫 빅리그 경기에서 강력한 홈 송구로 눈도장을 받았다. 일본인 외야수에, 마침 등번호도 51번이라 자연스럽게 스즈키 이치로를 떠올린 이들이 많았는데, 정작 리쿠는 "노노노", "제발 그러지 말라"며 자신의 우상과 비교를 거부하며 강하게 고개를 저었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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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사업 중→ML 데뷔 임박…'타율 0.354' 트리플A 폭격 중인 일본 타자 화제 (177.4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카고 화이트삭스 산하 트리플A에서 뛰고 있는 일본인 내야수 니시다 리쿠가 고타율 행진으로 주목받고 있다. 일본 매체 스포츠 호치 21일(한국시간) MLB 공식 홈페이지에 실린 소식이라며 이를 인용해 니시다의 상황을 조명했다. 현재 화이트삭스는 무라카미 무네타카의 홈런 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팀. 그런데 트리플A 샬럿 나이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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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외야수가 빠른 발로 MLB 도전한다고? 3년 연속 도루왕 갑자기 주목받은 사연 (172.9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빠른 발을 무기로 주목받기 시작해 국가대표 외야수로 성장한 슈토 우쿄(소프트뱅크 호크스)가 '특급 주력'을 바탕으로 메이저리그에 진출한다? 미국 대학을 거쳐 메이저리그에 입성한 니시다 리쿠(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사례를 바탕으로 슈토 또한 빅리그에서 주목을 받을 수 있다는 예상이 나왔다. 니시다는 26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데뷔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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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쾅!' 맞자마자 투수가 글러브를 내려놨다…무라카미 시속 108마일 총알 동점포→AL 홈런 1위 등극 (165.9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인 거포가 메이저리그 홈런왕을 노린다.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는 27일(한국시간) 경기에서 니시다 리쿠의 안타에 이어 동점 홈런을 치면서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했다. 무라카미는 시즌 19호 홈런을 기록했다. 아메리칸리그 홈런왕 도전은 계속된다. 무라카미는 27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레이트필드에서 열린 '20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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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보다 낫다"-"백지 수표 가져와" 510억 거포 향한 극찬…벌써 19홈런째라니 (130.7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괴력을 발휘 중이다. 시카고 화이트삭스 무라카미 무네타카(26)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홈경기에 2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5타수 1안타(1홈런) 2타점을 선보였다. 다만 팀은 연장 11회 접전 끝 3-5로 석패했다. 무라카미는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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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홈런-홈런-홈런' 日 503억 거포 또 쳤다! 20홈런 달성→ML 최초 역사 만들어냈다 (106.7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세 경기 연속 홈런을 폭발시키며 20번째 홈런을 터뜨렸다. 이 홈런으로 무라카미가 메이저리그 역사를 새롭게 썼다. 무라카미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레이트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홈 맞대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다섯 번째 타석에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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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호 홈런 폭발→AL 1위 탈환→ML 세 번째 기록 작성! 日 503억 거포, 이제 최초 역사 도전한다 (58.1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일본의 괴물타자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두 경기 연속 홈런을 폭발시키며 아메리칸리그 홈런 1위 자리를 탈환했다. 그런데 이날 19호 홈런은 메이저리그 타이기록이었다. 무라카미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레이트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홈 맞대결에 1루수, 2번 타자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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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4번 타자, 대만으로 간다?…이대호, 중신 브라더스 객원 타격코치 선임 "우타 거포 돕는다" (24.9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44)가 대만으로 향한다. 대만프로야구 중신 브라더스 구단은 지난 2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2026년 스프링캠프의 질을 종합적으로 향상하고 새 시즌 탄탄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대한민국 레전드인 이대호를 객원 타격코치로 초빙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대호는 중신 구단을 이끄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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