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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의 국적은 대한민국…한국인 어머니 둔 일본야구 유망주, 올스타 MVP됐다 (148.48)
▲ 2025년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에서 니혼햄 파이터스의 지명을 받은 한국-나이지리아 혼혈 에드폴로 케인. 어머니를 따라 대한민국 국적을 갖고 있다. ⓒ니혼햄 파이터스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나이지리아 혼혈 재일교포 선수 에드폴로 케인(닛폰햄 파이터즈)이 일본 프로야구 유망주들이 출전하는 '프레쉬 올스타게임'에서 MVP에 선정됐다. 백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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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터스→리란소→퀴하다' 야쿠르트 日 사상 최초 업적 만들었다! 외국인 합작 팀 노히터 달성 (124.53)
▲ 야쿠르트 스왈로스 내쉬 월터스 ⓒ야쿠르트 스왈로스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일본프로야구 역사상 최초의 기록이 탄생했다. 팀 노히트노런은 수차례 있었지만, 외국인 선수들만 마운드에 올라 팀 노히터를 달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야쿠르트 스왈로스가 위업을 만들어냈다. 야쿠르트는 9일 일본 히로시마현 히로시마시 마츠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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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스카우트 파견했다" 롯데 외국인 투수 교체? BOS 출신 대만 유망주 왜 보러 갔을까 (117.4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등이 스카우트를 파견했다" 대만 '메릿 타임스'는 지난 7일 "미국에서 뛰었던 류즈롱이 부상에서 복귀한 이후 아시아 프로야구 스카우트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며 "한국은 롯데 자이언츠 등 구단이 스카우트를 파견했다"고 전했다. 류즈롱은 보스턴 레드삭스의 유망주였다. 2019년 75만 달러(약 11억원)의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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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호 호재 떴다! 대만 158km 에이스 결국 수술→AG 불참 확정 "실전까지 2~3개월" (87.43)
▲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만 대표팀 시절의 쉬뤄시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금메달에 도전하는 류지현호가 반길만한 소식이다. 대만 대표팀 명단에 포함된 쉬뤄시(소프트뱅크 호크스)가 허리 수술을 받았다. 복귀까지 2~3개월의 시간이 필요하다. 대만 '자유시보'는 지난 18일 "소프트뱅크 25세 강속구 투수 쉬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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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는 과거일뿐? 후배 때렸던 선수가 한일전 시구자로 나서다니…日 303홈런 거포 "마음을 담아 던지겠다" (47.87)
▲ 나카타 쇼의 일본 국가대표 시절 ▲ 나카타 쇼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숙명의 한일전이 이제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비록 내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대비한 연습경기이지만 양국 야구 역사에서 한일전이 갖는 의미는 상당하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오는 15~16일 일본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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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한테 만루포 맞았던 그 선수… 일본 최고 투수가 됐다고? 380억 특급 대우 이유 있네 (20.55)
▲ 일본프로야구 최고 투수 중 하나의 위용을 가을야구에서 유감없이 보여준 리반 모이넬로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11월 열린 프리미어12 당시 한국 대표팀은 쿠바와 경기를 앞두고 한 투수의 분석에 열을 올렸다. 쿠바 선발로 유력한 리반 모이넬로(30·소프트뱅크)가 그 주인공이었다. 이미 우리에게도 일본프로야구 최고 레벨의 투수로 잘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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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한국 에이스로 남는 게 나을 수도…ML 복귀하겠지만" 미국 현지 냉철한 평가 나왔다 (17.18)
▲ 한화 이글스 선발투수 코디 폰세가 올해 KBO 포스트시즌 경기에서 포효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새 둥지는 어디가 될까. 한화 이글스 우완투수 코디 폰세는 올해 KBO 무대에 연착륙해 리그 최고 선발투수로 군림했다. 2026시즌 행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한화 입장에선 당연히 폰세가 잔류하는 게 최상의 시나리오지만, 폰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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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ERA 6.72 선수였는데, 한국에서 경이롭다” 일본도 폰세에 관심, 韓日 수준 차이 이렇게 크나 (15.32)
▲ 올 시즌 여럿 리그 역사를 써내려가며 리그 최고의 선발 투수로 평가되고 있는 코디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리그 최고의 투수이자, 아마도 KBO리그 역사상 가장 강렬한 한 시즌을 보내고 있는 투수 중 하나인 코디 폰세(31·한화)는 3일 대전 NC전에서 KBO리그 역사를 갈아치웠다. 아직 시즌이 한참 더 남았는데 단일 시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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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퇴출' KBO 외인타자 레전드 됐는데 韓 떠났다…후반기 6푼9리 한숨, 천하의 로하스여도 참을수 없었다 (5.73)
▲ 멜 로하스 주니어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T가 결국 칼을 빼들었다. KBO 리그 외국인타자 역사에 남은 '레전드'도 칼바람을 피할 수 없었다. KT 위즈는 2일 "외국인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35)를 대체할 타자로 앤드류 스티븐슨(31)을 연봉 20만 달러에 영입했다"고 밝혔다. 로하스의 퇴출 소식은 가히 충격적이다. 로하스는 201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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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플로리얼 영입했어야 했나…KBO 전설의 외인 씁쓸한 퇴장, 후반기 6푼 부진 상상도 못했다 (5.54)
▲ 플로리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레전드 외국인타자는 끝내 시즌을 완주하지 못하고 한국을 떠나는 신세가 됐다. 치열한 순위 다툼을 이어가고 있는 KT가 마침내 결단을 내렸다. 바로 외국인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35)와의 결별이 그것이다. KT는 2일 "외국인타자 로하스를 대체할 타자로 앤드류 스티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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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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