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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월드컵 탈락 원흉' 브라질전 치명적 실책→소속팀에서도 아쉬운 활약 "불필요하게 볼 잃어버려" 현지 혹평 (138.6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다나카 아오(리즈 유나이티드)가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후반전 투입돼 중원 장악에 힘을 보탰지만, 경기 막판 치명적인 볼 처리 실수로 결승골의 빌미를 제공했고 현지 매체의 평가도 냉정했다. 리즈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열린 렉섬과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2-3으로 패했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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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럴 수가' 부럽다 일본! 한국은 0명인데...日 프리미어리거 8명 시대 도래→마에다, 입스위치 (127.63)
▲ 출처| 입스위치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가 또 한 명의 프리미어리거를 배출했다. 셀틱의 간판 공격수 마에다 다이젠이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입성했다. 입스위치 타운은 2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마에다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29년까지이며,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로써 마에다는 입스위치 구단 역사상 최초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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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과 많이 다르다' 귀국한 日 모리야스 감독, 공항에서 팬들 향해 미소지으며 감사 전해...팬들은 따뜻한 환영 (125.76)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모두 마치고 귀국했다. 브라질에 아쉽게 무릎을 꿇으며 16강 진출에 실패했지만, 대표팀을 향한 일본 팬들의 박수는 이어졌다. 반면 같은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결과를 받아든 홍명보호의 귀국 풍경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였다. 일본 대표팀은 2일 미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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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도 다르지 않다 '일본판 설영우' 다나카 피해 극심…브라질전 패배 원흉 SNS 조롱-욕설 한가득 → 일본축구협회 "명예훼손 강력한 법적대응" (120.52)
▲ 일본이 수비진의 투지를 앞세워 브라질에 선전했지만 아쉽게 패했다. 결승골을 내준 다나카는 일본 축구팬들에게 상당한 악플을 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이 단 한 번의 실수에 눈물을 흘렸다. 결승골의 빌미를 제공한 미드필더 다나카 아오(28, 리즈 유나이티드)는 일부 팬들의 도를 넘는 비난에 시달리고 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끈 일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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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차 계속 벌어진다' 부럽다 일본! 한국은 여전히 0명...프리미어리거 9명 시대 임박→토미야스, 펠리스와 협상 중 (114.77)
▲ 출처| arsenalnewshub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가 또 한 명의 프리미어리거를 추가할 가능성이 커졌다. 아스널을 떠난 뒤 네덜란드 무대로 향했던 토미야스 다케히로가 크리스털 팰리스를 통해 잉글랜드로 복귀할 전망이다. 영국 ‘BBC 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크리스털 팰리스가 토미야스와 완전 이적 계약을 두고 협상을 진행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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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부럽다 일본!' 한국은 0명인데...프리미어리거 최소 4명! 카마다, 팰리스와 1년 재계약 체결 (108.29)
▲ 출처| 크리스탈 팰리스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카마다 다이치가 다가올 시즌에도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활약한다. 크리스탈 팰리스가 8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카마다가 구단과의 동행을 연장하게 됐다는 소식을 기쁘게 발표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2027년 여름까지 팰리스 유니폼을 입는다. 스티브 패리시 회장은 “팰리스에 환상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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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본이다' 한국인은 사라졌는데…도미야스까지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 유력 → 韓 0명, 日 10명 완패 (104.25)
▲ 일본이 또 프리미어리거를 배출한다. 토미야스가 크리스탈 팰리스로 향하면서 한국 축구가 자랑했던 무대가 어느새 일본 선수들의 활동 무대로 바뀌어 가는 현실이 실망스럽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때 대한민국 선수들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누비던 풍경은 아주 익숙했다. 박지성이 길을 열었고, 손흥민이 그 길을 더욱 찬란하게 빛냈다. 시간이 흐른 지금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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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난다" 일본 경기력에 기성용 분노한 이유…구자철도 감탄→한국 축구와 격차 부인 못한다 (101.19)
▲ 튀니지와 조별리그 2차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일본 국가대표 카마다 다이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왜 얘네는 이렇게 하지, 축구를?" 일본의 세 번째 골을 본 한국 축구 전설 중 한 명인 기성용은 탁자를 내리치며 이렇게 말했다. 일본은 22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에서 튀니지를 4-0으로 완파했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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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최악 시나리오 떴다…일본 선제골 넣고도 '손흥민 감아차기' 닮은 환상포 허용→32강 경우의 수 '먹구름' (후반 진행중) (93.39)
▲ 연합뉴스 / REUTERS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입장에서도 달갑지 않은 동점골이다. FIFA 랭킹 18위인 일본은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최종 3차전에서 후반 20분이 흐른 현재 스웨덴(38위)과 1-1로 맞서고 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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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홍명보호 '경우의 수' 더 꼬였다…일본, 선제골 넣고도 1-1 무승부→韓 따돌린 스웨덴과 나란히 32강행 (84.13)
▲ 연합뉴스 / AP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으로서도 아쉬운 결과다. 일본이 스웨덴과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선제골을 넣고도 이른 시간 동점골을 내주면서 무승부를 챙겼다. 일본이 2골 차 이상으로 이겨야 한국이 스웨덴과 '32강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는 상황이었지만 양국이 승패를 가리지 못하면서 홍명보호 역시 씁쓸한 입맛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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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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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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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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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