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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MLB 관심 받는다! 2년간 4피홈런→선수들이 뽑은 "일본 최고 직구" 통쾌하게 넘겨버렸다 (40.75)
▲ 김주원이 일본 최고의 직구를 던지는 요미우리 셋업맨 다이세이를 상대로 9회말 동점 솔로포를 터트렸다. ⓒ 연합뉴스 ▲ 김주원.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일전 11연패라는 치욕을 일단 멈춰세웠다. 메이저리그가 주목하는 유격수 김주원이 일본 최고의 직구를 던진다는 요미우리 셋업맨 다이세이(오타 다이세이)를 상대로 9회말 2아웃 동점 홈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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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매체 '김서현' 직접 인터뷰→집중 조명…"163km/h 강속구의 장신 유망주, 일본 야구 좋아한다고" (35.94)
▲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가 13일 일본 도쿄돔에서 한국 야구대표팀 투수 김서현을 직접 인터뷰한 뒤 기사를 게시했다. ⓒ스포츠호치 공식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특별한 능력을 선보였다. 한국 야구대표팀 우완투수 김서현(한화 이글스)은 13일 일본 도쿄돔에서 현지 적응 훈련을 소화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오는 15~16일 일본과 평가전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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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도 너무 적다? 26살에 FA되는 유격수가 벌써 이러면…NC는 일단 흐뭇하게 봅니다 (27.88)
▲ 동료들과 하이파이브하는 김주원 ⓒ NC 다이노스 ▲ 김주원 한일전 9회말 2아웃 동점 솔로홈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프로야구 최고의 불펜투수를 잠 못 이루게 만든 통렬한 홈런 한 방, 이 홈런 하나로 김주원(NC 다이노스)이 다시 한 번 주가를 올렸다. 마침 스토브리그 기간이라 이 23살 거포 잠재력을 가진 유격수가 FA 시장에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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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대 맞아? 한국 잡았던 日왼손, 연습경기 9실점 최악의 난타→타선은 18안타 14득점 폭발 (20.38)
▲ 일본 좌완 스미다 지히로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국가대표를 상대로 2경기 10이닝 1실점을 기록한 일본 왼손투수 스미다 지히로(세이부 라이온즈)가 'K 베이스볼 시리즈'를 앞두고 펼쳐진 연습경기에서 고전했다. 메이저리그 공인구와 같은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공인구가 아직은 낯선 탓인지 2⅔이닝 만에 안타 9개, 4사구5개를 허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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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팀 자신감인가? 11경기 나와서 무실점 29살 투수에게 방출 칼바람, 이게 실화라니 (14.54)
▲ 한신 후지카와 규지 감독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통합 우승을 바라보는 팀의 자신감일까. 한신 타이거즈가 올해 1군 11경기에서 11⅔이닝 무실점, 평균자책점 0.00을 기록한 투수를 방출했다. 1996년생으로 육성선수 드래프트를 거쳐 오릭스 버팔로즈에서 프로야구 선수 커리어를 시작한 우루시하라 다이세이가 1군 데뷔 5시즌 만에 세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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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고교 대표 잠재력·가능성 대단해, 그런데 지금은…" 日 빅리거 트레이너가 본 한국의 현실 (11.56)
▲ 이마나가 쇼타(시카고 컵스), 오타 다이세이(요미우리 자이언츠) 등 유명 선수들의 트레이너를 맡았던 다카하시 준이치 씨. 올해는 한국 18세 이하 대표팀 훈련에 참가했고, 23세 이하 대표팀 훈련에도 합류할 예정이다.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해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에 출전할 한국 대표팀은 '메이저리거의 트레이너'와 함께 훈련할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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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드의 철학자' 빅리거 만든 트레이너, 韓 유망주 보러 왔다…KBSA 초청 강습회 개최 (8.71)
▲ 다카하시 준이치 트레이너 강습회 현장. ⓒ KBSA ▲ 이마나가 쇼타(시카고 컵스), 오타 다이세이(요미우리 자이언츠) 등 유명 선수들의 트레이너를 맡았던 다카하시 준이치 씨. 올해는 한국 18세 이하 대표팀 훈련에 참가했고, 23세 이하 대표팀 훈련에도 합류할 예정이다.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18일 다카하시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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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망신→한일전 3연패’ 자신만만 日, “한국을 피지컬로 압도…손흥민 없으면 골 못 넣는 팀” (4.05)
▲ 한일전 ⓒ연합뉴스 ▲ 한일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대표팀이 숙명의 라이벌전에서 또 고개를 숙였다. 한일전 승리에 일본 현지에서도 완승을 만끽하는 분위기였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5일 경기도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이하 동아시안컵) 마지막 경기에서 일본에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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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볼볼볼' 한때 오타니 라이벌 3년도 못 채우고 일본 복귀, 그런데 친정 팀이 아니다? (3.64)
▲ 시애틀 매리너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 재진입을 노렸던 후지나미 신타로. 그러나 끝내 뜻을 이루지 못하고 3시즌 만에 일본 프로야구로 돌아간다. 복귀는 고향 팀이자 친정 팀인 한신 타이거즈가 아닌 DeNA 베이스타즈다. ⓒ연합뉴스/AP통신 ▲ 후지나미 신타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안착을 위해 윈터리그 경기까지 뛰었던 후지나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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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열도 초흥분! "95년 만에 대기록 탄생"→저메인 료, A매치 데뷔전 포트트릭 신고…"북중미 데려가야" 한목소리 (3.0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열도가 새로운 스트라이커 등장에 들끓고 있다. 늦깎이 A매치 데뷔전에서 포트트릭을 달성한 저메인 료(30, 산프레체 히로시마)가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95년 만에 나온 대기록으로 현지에선 벌써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승선을 거론하고 있다. 일본은 8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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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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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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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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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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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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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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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