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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아끼는 LAFC, 다저스처럼 버블헤드 2만개 뿌린다 → SON도 처음인 LA 더비 먼저 조준 [손흥민 LAFC ①] (125.15)
▲ 손흥민은 절친한 공격 파트너 부앙가와 재회했고, 자신을 본뜬 한정판 피규어를 손에 쥔 채 모처럼 환하게 웃었다. 손흥민의 버블헤드는 오는 23일 레알 솔트레이크와 홈경기를 방문하는 2만2천명에게 선착순으로 배포한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으로 돌아간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얼굴에 다시 웃음이 돌아왔다. LAFC는 15일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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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에서 증명하겠다" 이 말에 두산이 웃는다? 엄준상 떠났지만 김지우 드래프트 참가 (121.97)
▲ 서울고 김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교 2학년이던 지난해부터 2027년 신인 '빅3'로 불렸던 김지우(서울고등학교)가 KBO 드래프트 신청을 결심했다. 메이저리그 복수 구단의 제안을 받았고, 실제로 계약서에 사인할 마음을 먹었지만 먼저 KBO리그에서 자신의 실력을 증명하고 도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지우의 결심에 따라 두산 베어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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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배경에 오타니 출전 발표라니…다저스, 한정판 SON 버블헤드 배포 → 얼마나 닮았나 '관심 집중' (120.62)
▲ LA 다저스가 12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를 찾은 관중들에게 손흥민 버블헤드를 증정했다. 다저스의 여러 핵심 선수 외에도 다양한 종목의 인사들을 기념하는 행사로 손흥민이 자랑스럽게 이름을 올렸다. ⓒ LA 다저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대한민국 축구의 간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을 기념하는 특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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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출전 기회 점점 늘어난다! 4G 연속 스타팅→3루수, 9번 타자 출격 (107.21)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을 향한 출전 기회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네 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송성문은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 맞대결에 3루수, 9번 타자로 선발 출전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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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계속 기회 준다' 존재감 빛난 송성문! 대수비→합작 호수비→볼넷→쐐기 득점까지 생산 (105.00)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이 경기 후반에 투입돼 볼넷으로 출루한 뒤 득점까지 만들어내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송성문은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원정 맞대결에서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전날(4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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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사이영상 수상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일까, 베츠의 소신 발언 "어쩌면…" (104.51)
▲ 오타니 쇼헤이. ▲ 무키 베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어쩌면 그럴 수도. 하지만 산체스나 다른 선수들의 활약을 무시하기도 어렵다." 무키 베츠(LA 다저스)가 팀 동료 오타니 쇼헤이의 사이영상 수상 가능성을 부정적으로 예상했다. 오타니가 좋은 투구를 하고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사이영상에 도전하는 것은 다른 문제라는 얘기다. 무엇보다 올해 내셔널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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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요즘 무슨 일이…점점 멀어지는 ML 타격왕, 최근 17타수 1안타 타격감 저조 (103.17)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의 방망이가 또 침묵했다. 이정후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 위치한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서 5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루이스 아라에즈(2루수)-브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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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습번트 안타에 "영리하다" 칭찬 받은 이정후, 중견수+5번 타자 선발 출격→타격왕 도전 이어진다 (100.66)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전날(4일) 번트 안타를 뽑아내며 현지 중계진으로부터 "영리하다"는 칭찬을 이끌어낸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오랜만에 5번 타순에 이름을 올렸다. 이정후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 맞대결에 중견수, 5번 타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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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90홈런' 데이비슨, 키움에서 KBO 생활 이어간다…와일스 웨이버 공시→외국인 2타자 체제 (99.95)
▲ NC 맷 데이비슨.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NC 다이노스와 동행에 마침표를 찍은 맷 데이비슨을 품는다. 그리고 지난 28일 경기에서 5실점으로 박살이 난 네이선 와일스와 결별한다. 키움은 29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투수 네이선 와일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 동시에 지난 27일 NC다이노스에서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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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생각도 못한 트레이드 초대박 터지나…재활 등판서 164km 괴력, 엉망진창 불펜에 구세주 뜬다 (99.13)
▲ 세스 할보르센 ▲ 세스 할보르센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러다 생각도 못한 '초대박'이 터질 수도 있다. 올해 월드시리즈 3연패에 도전하고 있는 LA 다저스는 최근 마무리투수 에드윈 디아즈가 거듭 난조를 보이는 등 불펜투수진 운영에 적잖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상황에 '구세주'가 등장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바로 다저스가 트레이드로 데려온 우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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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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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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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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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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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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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