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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포 3루수 이탈→색깔 잃었던 삼성…드디어 돌아온 영웅! 박진만 감독 입가에 사라지지 않은 미소 (15.16)
▲ 김영웅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페이스 찾아가고 있는 것 같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1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7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김영웅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022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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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홈런 페이스' LG 복덩이 맞네! 오스틴 3년 연속 30홈런 폭발→KBO 역대 9번째 위업 달성 (15.13)
▲ 오스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LG 트윈스 오스틴 딘이 첫 타석에서 3년 연속 30홈런의 고지를 밟았다. 오스틴은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12차전 홈 맞대결에 1루수,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에서 스리런포를 작렬시켰다. 지난 2023시즌에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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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노시환 연이은 좌절? 한일 수준 이렇게 벌어지다니, 누가 파워는 비슷하다 그랬나 (14.63)
▲ 이제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거포 이미지를 굳히며 일본 야수들의 이미지를 완전히 바꾼 오타니 쇼헤이(오른쪽)와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한국 야구에서는 묘한 자존심이 있었다. 일본 야구의 수준이 전체적으로 높은 건 인정했다. 특히 투수가 그랬다. 제구력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봤다. 야수들도 수비와 기본기, 콘택트에서는 아직 격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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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 한 번 빼주면 돼, 그게 계획" 지금 LG가 안 되는 것, 어디서부터 꼬였나 (14.20)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웰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선발 왕국 LG 트윈스가 될 것만 같았다. 지난해 성과를 낸 외국인 투수 두 명 요니 치리노스와 앤더스 톨허스트를 붙잡았다. 지난해 경험이 올해 더 큰 활약으로 이어지리라는 기대가 있었다. 여기에 아시아쿼터로 지난해 키움에서 깜짝 활약을 펼쳤던 라클란 웰스를 영입했다. 손주영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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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초대박 상품, 본의 아니게 거짓말쟁이가 됐다… 좋으면 ‘20-20’ 안 달릴 이유 없지 (13.77)
▲ 올 시즌 벌써 두 자릿수 홈런과 도루를 모두 기록하며 시즌의 대반전으로 떠오른 박재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KIA의 초대박 상품으로 떠오르며 오는 9월 열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에도 선발된 박재현(20·KIA)은 지난 7월 21일 광주 한화전에서 시즌 10번째 홈런을 때렸다. 빠른 발을 가진 선수답게 이미 도루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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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타율 '0.063' 문현빈+'0.125' 페라자, 그리고 돌아온 강백호…김경문은 어떻게 보고 있나 (13.15)
▲ 요나단 페라자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선수들을 감쌌다. 한화 이글스는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펼친다. 지난 주말 시리즈에서 KT 위즈에 스윕을 당해 3연패에 빠졌다. 연패 탈출이 시급하다. 이날 이원석(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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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vs 오스틴 양자 대결이라고? 토종 200안타가 다시 나오면 어떨까… 천재가 각성했다 (12.93)
▲ 올 시즌 리그 타격 성적표를 이끌어가는 선수 중 하나인 KT 최원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2026년 KBO리그 정규시즌도 어느덧 반환점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개인 타이틀 레이스도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최우수선수(MVP)를 향한 레이스도 알게 모르게 이미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 코디 폰세(토론토)와 같은 압도적인 리그 에이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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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 쏘는' 김도영, 이대호 넘고 강정호에도 도전할까… AG만 아니었어도, 얼마나 덜 손해볼까 (12.78)
▲ 올 시즌 절정의 홈런 감각을 선보이며 리그 홈런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NC는 7월 3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1-1로 맞선 2회 상대 선발 양현종을 무너뜨리고 대거 7득점하며 경기 주도권을 가져온 끝에 10-4로 이겼다. 하지만 KIA도 김도영(23)이 1회 시즌 33번째 홈런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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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오타니도 마음대로 안 되는 게 있다… 이게 이렇게 힘드나, 올해도 MVP 정도에 만족? (12.77)
▲ 올 시즌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레이스에서 가장 앞서 나가고 있는 제이콥 미저라우스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최고 선수인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는 올해 4년 연속 최우수선수(MVP)를 향한 순항을 이어 가고 있다. 본격적인 투·타 겸업 재개의 시즌인 만큼, 어느 정도는 예상이 된 부분도 있다. 시즌 초반 마운드에서의 활약에 비해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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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타자 미친 방망이, 대만의 ‘한국 킬러’ 제대로 두들겼다… 미스터리 현상 어찌 설명하나 (12.69)
▲ 올해 트리플A에서 모두가 놀랄 만한 홈런 페이스를 선보이고 있는 위즈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KBO리그에서 장·단점이 뚜렷하게 갈리며 고전했던 패트릭 위즈덤(35·시애틀)이 트리플A를 평정하며 메이저리그 복귀를 향한 발걸음을 이어 가고 있다. 성적만 놓고 보면 KBO보다 트리플A가 더 쉬운 양상이다. 시애틀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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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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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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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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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