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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초비상, 메이저리거 신분 유지 가능한가… 거물이 돌아온다, 현지는 강등 후보 우려 (17.00)
▲ 메이저리그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송성문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데뷔라는 값진 성과를 얻었지만 그 다음 단계로는 쉬이 나아가지 못하고 있는 송성문(30·샌디에이고)에게 진정한 첫 위기가 닥쳤다. 자신의 자리를 노릴 확고한 주전 선수가 복귀를 앞두고 있다. 샌디에이고의 판단이 주목되는 대목이다. 뇌진탕 부상으로 예상보다 길게 부상자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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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희소식! 홍명보가 제대로 봤네…카스트로프, 분데스 U-23 태클왕 '우뚝'→90분당 평균 3.44회, 독일 최고 '마초 수비력' 입증 (15.71)
▲ 출처| 옌스 카스트로프 SNS ▲ 옌스 카스트로프(왼쪽)가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 23세 이하 미드필더 가운데 가장 뛰어난 태클 능력을 갖춘 선수로 평가받았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22·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 23세 이하(U-23) 미드필더 가운데 가장 뛰어난 태클 능력을 갖춘 선수로 평가받았다. 차기 시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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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좋은 선수 될 것" 사령탑의 확신, 데뷔전 악몽 털어낼 기회 노리는 롯데 1R 특급유망주 (15.44)
▲ 신동건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빨리 가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요" 동산고 3학년이었던 지난해 23경기(72⅓이닝)에서 8승 2패 평균자책점 0.88으로 경이적인 성적을 남긴 신동건은 고교 최동원상을 수상,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선택을 받았다. 하지만 스프링캠프 명단에서도, 시범경기에서도 신동건의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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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 연속 안타' 152억 캡틴 살아나기 시작하는데…왜 "아직 만족스럽지 않다"고 했을까 (15.12)
▲ 양의지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아직 만족스럽진 않다" 두산 베어스 양의지는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12차전 홈 맞대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3타점 1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지난 2일 롯데 자이언츠와 맞대결에서 2안타를 터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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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롯데에 비수 제대로 꽂았다! 어느새 11G 연속 안타, 초대형 트레이드 재평가 시작된다 (15.07)
▲ 김민석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두산 베어스 김민석의 방망이가 불을 뿜고 있다. 이날 '친정'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3안타 불방망이를 휘두르며 비수를 꽂았다. 김민석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서 좌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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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빈 "유일한과 연인 NO, 좋은 오빠 동생 사이"…열애설 선긋기 (14.65)
▲ 출처|이유빈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스포츠 아나운서 이유빈이 방송 이후 불거진 배우 유일한과의 열애설에 선을 그었다. 이유빈은 4일 자신의 SNS을 통해 "'조선의 사랑꾼' 재미있게 봐주시고 많은 응원 보내주셔서 고맙다"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앞서 이유빈은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단체 소개팅 프로젝트를 통해 유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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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타 팀 후배에 40분 조언+방망이 퍼주기까지…동생은 "형 배트로만 치는데 계속 안타 나와" (14.64)
▲ 강백호 ⓒ한화 이글스 ▲ 안재석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끈끈한 선후배 사이다. 두산 베어스 안재석(24)은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결승타를 책임지며 2타수 1안타(1홈런) 2볼넷 2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3출루 경기를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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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김백산 "마음 아프다, 아쉬워서 울었다" 솔직 고백…2번의 기다림 끝 선발 등판 무산, 하지만 (14.26)
▲ 김백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아쉬움이 가득했다. 그만큼 열심히 준비했고, 이 기회가 간절했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김백산(23)은 엔트리 등록 없이 7월 30일부터 1군 선수단과 동행 중이다. 8월 2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지만 무산됐다. 대신 오는 7일 대구 두산 베어스전에 선발투수로 나서기로 했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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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고 투수라 기대 컸다" 안우진 잡은 국대 투수…완벽한 전반기 마무리, 이제 AG 바라본다 (14.19)
▲ 소형준 ⓒ곽혜미 기자 ▲ 안우진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한국 최고의 투수다" 소형준은 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서 7이닝 동안 7피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4승째를 확보하며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소형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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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발? 다저스? 누굴 원망해야 하나…사사키 잘하는데 강제 불펜행 이뤄지나 "난 별생각 없어" (14.03)
▲ 사사키는 더 나아진 경기력에도 불구하고 포스트시즌에는 불펜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잘하고도 보직이 바뀔 수 있다. 솔직한 속마음은 어떨까. LA 다저스 우완투수 사사키 로키(25)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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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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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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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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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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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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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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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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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