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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일본 거액 거절→ML 재도전 실패, 심준석 루키리그에서 또 방출, 'ERA 8.55'…KBO 드래프트 참가 검토할까 (176.83)
▲ 심준석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 야구 최고 유망주로 꼽혔던 심준석이 제구 문제를 극복하지 못하고 뉴욕 메츠에서 방출 통보를 받았다. 메츠 구단은 29일(한국시간) 산하 루키리그 구단인 플로리다 콤플렉스 리그(FCL) 메츠 소속이던 심준석을 비롯해 에리스 얼빈, 요랄베트 카디즈(이상 투수), 아돌포 미란다(외야수)를 방출했다고 발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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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드래프트 참가할까' 고1 때 157km 던졌던 슈퍼 루키, 메츠에서 방출…美 진출 최대 위기 (146.11)
▲ 심준석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고교 시절 한국 야구를 이끌어갈 유망주로 평가받았던 심준석이 또 다시 방출 통보를 받았다. 미국 진출 이후 최대 위기에 놓였다. 30일(한국시간) 뉴욕 메츠는 산하 루키리그 구단인 플로리다 콤플렉스 리그(FCL) 메츠 소속이던 심준석을 방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시즌에 이어 두 시즌 연속 방출이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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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에서 증명하겠다" 이 말에 두산이 웃는다? 엄준상 떠났지만 김지우 드래프트 참가 (117.55)
▲ 서울고 김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교 2학년이던 지난해부터 2027년 신인 '빅3'로 불렸던 김지우(서울고등학교)가 KBO 드래프트 신청을 결심했다. 메이저리그 복수 구단의 제안을 받았고, 실제로 계약서에 사인할 마음을 먹었지만 먼저 KBO리그에서 자신의 실력을 증명하고 도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지우의 결심에 따라 두산 베어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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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다' KIA에 아이돌 외모를 가진 선수가 있었다니…190cm 모델 등장에 탄성 "팬들이 안 좋아하면 어떡하나 싶었다" (20.69)
▲ KIA 박종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190cm의 모델급 신장에 아이돌 뺨치는 외모까지. KIA에 이런 '인재'가 있었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KIA 신인 내야수 박종혁(19)이 스타 탄생을 예고했다. 박종혁은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7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 타석을 맞았다. 역시 박종혁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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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지 가야지 OOOO 가야지!" 고교야구 8강 진출 = TV 생중계 출연, 꿈나무들의 꿈이 이뤄진다 (12.65)
▲ 고교야구 선수들에게 전국대회 8강 진출은 스포티비 출연이라는 말과 같다. ⓒ곽혜미 기자 ▲ 목동야구장 그라운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가야지 가야지 스포티비 가야지!" 요즘 고교야구 선수들에게 전국대회 8강은 '스포티비'로 통한다. 8강에 오르면 TV에 나올 수 있어서다. SPOTV가 2020년 고교야구 전국대회 중계를 시작한 뒤로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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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중의 왕' 가려보자, 마지막 가을 야구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이 온다 (8.22)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야구 활성화를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신세계 그룹은 자회사 이마트의 이름을 건 대회를 꾸준히 이어왔다. 프로야구의 근간인 아마 야구의 활성화를 위해서다. 각종 대회가 끝난 11월에는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이 시즌을 정리하는 대회처럼 열리고 있다. 고등부부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리그)가 끌고 가고 있는 KBSA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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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도전할까' MLB도 주목했던 슈퍼 루키 방출…루키 리그서 ERA 10점 대 부진 (7.62)
▲ 2023년 심준석을 조명했던 MLB 파이프라인. ⓒMLB 파이프라인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고교 시절 한국 야구를 이끌어갈 유망주로 평가받았던 심준석이 방출 통보를 받았다. 미국 도전을 접고 한국으로 돌아와 KBO리그에 도전할지 여부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5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루키 리그 FCL 말린스는 심준석을 방출했다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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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 하기 싫었는데, 죽어라 하다 보니까" 2학년에 바로 명문팀 주전→최우수선수까지 (6.26)
▲ 덕수고 포수 설재민은 중학교 1학년까지 내야수로 뛰었다. 고교 2학년이 된 지금은 매년 전국대회 우승에 도전하는 명문 팀에서 주전 포수를 맡고 있다. 80회 청룡기에서는 최우수선수상까지 받았다. ⓒ곽혜미 기자 ▲ 덕수고 설재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처음에 고등학교 왔을 때는 잘 안 됐었거든요. 그래서 포수도 별로 하기 싫었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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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할까 싶었는데 코치들이 말렸다…믿음의 결과 6이닝 1실점, 결승행 이끈 부산고 박준건 (4.97)
▲ 부산고 박준건 ⓒ곽혜미 기자 ▲ 부산고 박계원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점 앞선 가운데 나온 선두타자 볼넷 허용. 감독은 투수교체를 고심했으나 "아직 공에 힘이 있다"는 코치들의 의견을 따르기로 했다. 다음 타자에게도 볼카운트 3-1로 몰리면서 그대로 무너지는 듯했지만 ABS 스트라이크존을 스치듯 통과한 공 하나가 반전의 계기가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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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보다 위였던 韓 최고 유망주… 심신이 지쳤다, ‘충격 방출’ 후 KBO 1라운드 지명 가능? (1.09)
▲ 한국야구 최고 유망주였으나 부상 끝에 결국 방출의 쓴맛을 본 심준석 ⓒ피츠버그 구단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심준석(21)은 덕수고 1학년 때부터 초고교급 투수로 손꼽히며 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보통 3학년 선배들이 먼저 경기에 나서는 것과 달리, 심준석은 1학년과 2학년 때도 팀의 주축 선수로 활약했다. 경기력은 3학년 선배들보다 떨어질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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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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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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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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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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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