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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 롯데 158km 에이스 어느새 8승이라니! "이렇게 더운데… 팬들 응원 덕에 큰 힘 냈다" (19.49)
▲ 제레미 비슬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팬분들 응원 덕에 더 큰 힘 낼 수 있었다" 롯데 자이언츠 제레미 비슬리는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투구수 98구, 7피안타 무4사구 4탈삼진 4실점(4자책)으로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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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선수들은 왜 텅 빈 경기장에 나왔을까… 네일은 맨발로 뛰었다, 운명의 15연전 기다린다 (19.01)
▲ 이틀 연속 폭염 취소에도 불구하고 해야 할 일들을 차분하게 마무리하고 광주행 버스에 오른 KIA 선수단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NC와 KIA의 경기는 전국을 뒤덮은 무더위로 결국 폭염 취소됐다. 1일에 이어 이틀 연속 폭염 취소다. KBO에 관련 규정이 도입된 이래 이틀 연속 같은 장소에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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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스카우트 막판 체크 중… KIA 믿음 배신하면 곤란하다, 라팍 악몽서 벗어날 수 있나 (18.48)
▲ 후반기 들어 극심한 부진으로 우려를 낳고 있는 KIA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32)는 6월 30일 광주 SSG전 이후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아직 전반기 일정이 남은 상황에서 최소 한 번은 더 등판할 수 있었다. 부상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다. KIA 코칭스태프의 특별한 배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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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FC서울 ‘대어’ 잡은 조성환 감독 “수원전 팬들에게 큰 실망 안겨드렸는데…이제부터 보답하겠다” (17.92)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부산 아이파크 조성환 감독이 코리아컵에서 K리그1 1위 팀 FC서울을 잡았다. 지난 주말 수원 삼성 블루윙즈전 패배에 아팠을 부산 팬들에게 어느정도 위안이 됐을 테다. 부산은 29일 오후 7시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2026-27시즌 코리아컵’ 3라운드에서 서울을 2-0으로 잡고 4라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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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석 트레이드, 하늘의 선견지명인지" 결국 터지는 80억 박찬호 공백, KIA 숙제 안 끝난다 (17.56)
▲ 팀 내 유격수들의 줄부상으로 이제는 남은 시즌 주전 유격수로 팀을 끌고 가야 할 가능성이 커진 이적생 하주석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3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와 경기를 앞두고 내야 유틸리티 플레이어인 김규성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왼쪽 내복사근에 손상이 발견됐기 때문이다. 큰 부상은 아니지만 당분간 경기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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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래서 깜짝 트레이드했구나…이범호가 본 하주석? 내야 활용도 상당하네, 여름이라 더 (17.44)
▲ 하주석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주축 내야수로 기용 중이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트레이드 이적생인 내야수 하주석(32)을 칭찬했다. 활용법도 공개했다. KIA는 지난 23일 광주 한화 이글스전 종료 후 한화와 1대1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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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는 왜 대승하고도 나머지 훈련을 시켰나… 이래서는 KIA가 진짜 강팀이 될 수 없으니까 (16.16)
▲ 백업 선수들에게 작전 성공률을 더 높여야 한다고 주문한 이범호 감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6월 3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경기 중반 승부처를 지배한 끝에 10-3으로 낙승했다. 최근 좋은 흐름을 이어 갔고, 선수들로서도 기분이 좋을 법한 승리였다. 경기 후에는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최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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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몸 내던진 다이빙 투혼→쐐기 3점포까지…이범호도 반했다 "보기 좋았어" (15.99)
▲ 김도영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KIA 타이거즈는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9-4로 승리했다. 2연패를 끊어냈다. 이날 박재현(좌익수)-박상준(1루수)-김도영(3루수)-해럴드 카스트로(지명타자)-나성범(우익수)-김호령(중견수)-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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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이 이렇게 등을 보이다니… KIA 팬들 가슴이 찢어졌다, 1패보다 더 아픈 하루 (14.48)
▲ 11년 만의 2이닝 미만 조기 강판을 기록하며 최악의 하루를 보낸 양현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KBO리그의 살아 있는 레전드이자, 송진우에 이어 역대 두 번째 200승 고지를 얼마 남겨두지 않은 양현종(38·KIA)은 자연스레 KIA 팬들의 자부심이다. 오랜 기간 큰 부상 없이 성실하게 마운드를 지킨 소나무와 같은 존재이기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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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하주석 위협할 선수가 있어야 한다… 이범호 생각 바꿔놓을까, 기대주에게 열린 기회 (12.23)
▲ 내야수들의 줄부상 속에 KIA 내야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늘어갈 것으로 보이는 정현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모르죠, ‘왔다’ 싶을지, 아니면 긴장해서 ‘어떡하지’라고 할지” 이범호 KIA 감독은 지난 7월 19일 인천 SSG전을 앞두고 이날 선발 라인업에 들어간 2년 차 내야수 정현창(20·KIA)에 대한 질문에 미소를 지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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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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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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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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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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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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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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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