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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수원삼성 달라졌다! 이정효 오자마자 역전승 폭발...박현빈-강현묵 연속골, 천적 서울이랜드에 2-1 승리 → 이정효 데뷔승 (81.24)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이정효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수원삼성이 승격을 향한 대장정의 첫걸음을 뗐다. 수원은 28일 오후 4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 개막전에서 서울이랜드와 격돌했다. 지난 시즌 각각 2위와 4위를 기록하며 승격의 문턱까지 도달하고도 아쉬움을 삼켰던 두 팀은 겨우내 대대적인 전력 보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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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초’ 대형사고 친 한화 신인, 레전드들까지 놀랐다… “첫 등판 믿기지 않을 담대함” (23.2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LG의 경기를 앞두고 화두는 온통 한화 선발 투수에게 쏠렸다. 이날 KBO리그 데뷔전을 선발로 치를 우완 박준영(24)이 그 주인공이었다. 한화에서 박준영은 세광고를 졸업하고 2022년 신인드래프트에서 2차 1라운드(전체 1순위) 지명을 받은 등번호 96번 박준영이 더 유명했다. 팀이 기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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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데뷔 첫 승' 박준현, '짜릿한 물세례!' (21.27)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2-0으로 승리한 키움 박준현이 물세례를 받고 있다.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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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대졸루키' 박정민, '데뷔 첫 승' (21.17)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8회말 롯데 박정민이 역투하고 있다.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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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승부수 'MLB 112승 거물' 카라스코 드디어 한국 땅 밟았다… KBO 데뷔전은 언제? (21.11)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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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 소견" 배찬승 데뷔 후 첫 말소, 그런데 웃으며 떠났다…구자욱도 선발 제외 (20.99)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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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선수 데뷔전 선발승' 삼성 그 투수, 월간 퓨처스 루키상 수상…LG 손용준도 영예 (20.77)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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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청부사 왔다! 'ML 32승' 페덱 압권의 데뷔 첫 승+구자욱 결승 투런포…'3연승' 삼성, 1위 굳힌다 [대구 게임노트] (19.83)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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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날벼락' 욕먹으면서 7승 투수 주고 데려왔는데…17홈런 트레이드 거포, 데뷔전에서 손목 골절 (19.20)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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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G 4패, 팀 2승 8패 '패배요정' 굿바이…한화 짐머맨 데뷔전 확정, 26일 LG 잡으러 간다 (18.73)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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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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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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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