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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 훔치기 당사자 입 열었다…"징계하지 않는다면서 징계하더라" 억울함 토로→메츠 감독직 희망 (113.71)
▲ 2019년 뉴욕 메츠 감독으로 선임됐던 카를로스 벨트란. 하지만 사인 훔치기 징계로 없던 일이 됐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입성을 앞둔 카를로스 벨트란이 뉴욕 메츠 감독직 제안을 받았지만 고사한 사실을 직접 공개했다. 그러면서 사인 훔치기 징계에 대해선 아쉬움을 토로했다. 벨트란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언론과 화상 인터뷰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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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구단주 또 대굴욕, 이번엔 시즌 포기 선언…'1조 사나이' 소토 등 5명 빼고 싹다 판다 (97.59)
▲ 뉴욕 메츠 후안 소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역시 돈만으로는 월드시리즈(WS) 우승을 만들 순 없는 것일까. 뉴욕 메츠가 본격적인 세일즈에 돌입한다. 올 시즌 포스트시즌을 포기했다. 미국 'SNY'는 17일(한국시간) "뉴욕 메츠가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판매를 선언했다"며 "거래는 예상보다 빨리 시작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억만장자 구단주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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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1610억보다 많이 받는다" 日 56홈런 초특급 거포 몸값 이 정도였나…벌써 ML 7개구단 경쟁 예상 나왔다 (20.14)
▲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부터 일본프로야구 최고의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25·야쿠르트 스왈로스)가 빅리그에서 어떤 대접을 받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렇다면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가진 역대 아시아 야수 최고액 기록이 이번 겨울에 깨질 것인가. 미국 보스턴 지역 언론 'CBS 보스턴'은 18일(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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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속구에 투구폼까지, 팀 린스컴과 똑같다…메츠 유망주 성공 데뷔, PS 비밀병기 급부상 (10.57)
▲ 조나 통의 투구폼은 팀 린스컴과 비교되고 있다. ⓒMLB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팀 린스컴과 비슷한 투구 폼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뉴욕 메츠 유망주 조나 통이 메이저리그 데뷔전에서 호투했다. 30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를 상대로 한 메이저리그 데뷔전에서 5이닝 동안 1자책점만을 허용하며 마이애미 타선을 제압했다. 뉴욕 메츠가 홈런 6개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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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스컴과 닮았다" 또 다른 괴물이 온다…마이너 ERA-삼진 리더 MLB 데뷔 확정 (10.48)
▲ 2025년 퓨처 올스타 게임에 등판한 조나 통.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팀 린스컴과 비교되는 슈퍼 루키가 메이저리그에서 데뷔전을 갖는다. 뉴욕 메츠 카를로스 멘도자 감독은 유망주 조나 통이 오는 30일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고 27일 발표했다. 팀이 가을 야구 진출을 경쟁하는 상황에서 과감하게 유망주에게 선발 마운드를 맞기게 된 것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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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잘 아는 MLB 사장님, 다음 타깃을 봤을까… ‘155㎞’ 김택연-‘홈런’ 김주원 눈도장 받았나 (8.09)
▲ 메이저리그 관계자 앞에서 이틀 연속 인상적인 투구를 한 김택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14일과 15일 잠실야구장에는 메이저리그 팬들이라면 꽤 익숙한 얼굴이 귀빈석 한켠에 자리를 잡았다. 바로 데이비스 스턴스(40) 뉴욕 메츠 야구 부문 사장이다. 메이저리그 바닥에서 어린 시절부터 ‘천재’ 소리를 들으며 승승장구한 ‘귀한 몸’이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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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기록 깨고, 강백호 예상 금액의 20배? 前 삼성 투수까지 “무조건 통한다” 확신 (8.06)
▲ 올 시즌 뒤 포스팅 자격을 얻어 메이저리그 무대 도전에 나설 예정인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뒤 메이저리그 오프시즌에는 두 명의 아시아 출신 천재 타자들이 나란히 시장의 평가를 기다릴 확률이 높다. 일본 최고 타자로 손꼽히는 무라카미 무네타카(25·야쿠르트), 그리고 한국의 천재 타자인 강백호(26·KT)가 메이저리그에 도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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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 장자 구단주 무섭네, 소토에 1조 974억원 쓰고 또 투자 의지 있다…美 “NYM, 전력 보강 멈추지 않을 것” (0.08)
▲뉴욕 메츠 스티브 코헨 구단주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뉴욕 메츠가 아직 이적시장에서 철수하지 않았다. 메츠는 최근 FA 최대어 후안 소토(26) 영입에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 부었다. 무려 15년 7억 6500만 달러(1조 974억원)이라는 거약을 투자했다. 이는 프로 스포츠 역사상 최고액이다. 오타니 쇼헤이의 기록을 갈아치웠다. 지난해 겨울 오타니는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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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되고 양키스 선수들과 대화 안 해" 소토 연락두절 사건, 알고보니 폰 번호 바꿨다 (0.06)
▲애런 저지와 후안 소토 ▲ 뉴욕 메츠 유니폼을 입은 후안 소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소토가 번호를 바꿨다." '메이저리그 역대 최대 계약 사나이' 후안 소토(뉴욕 메츠)는 13일(한국시간) 메츠 입단 기자회견에서 '뉴욕 양키스 동료들과 대화를 나눴나'라는 질문을 받고 "그들 가운데 누구와도 대화하지 않았다. 플레이오프 내내 동료들과 얘기를 나눴
202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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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5㎞ 총알타구' 최지만 시범경기 첫 대포 폭발… 생존왕 나가신다, 로스터 경쟁 '청신호' (0.00)
▲ 시범경기 첫 대포를 터뜨리며 로스터 경쟁의 청신호를 밝힌 최지만 ⓒ연합뉴스/AP통신 ▲ 경기 수훈 선수로 최지만을 선정한 뉴욕 메츠 ⓒ뉴욕 메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뉴욕 메츠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면서도 강한 자신감을 보여줬던 최지만(33‧뉴욕 메츠)이 시범경기 첫 대포를 터뜨리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경쟁자들이 더러 있어 아직 개막 로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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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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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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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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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