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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도 못 지킨 삼성, 이재현 복귀포로 간신히 웃었다…키움 8-6 제압→1위 수성 [고척 게임노트] (22.22)
▲ 이재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위기도 있었지만 결국 승리를 거머쥐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8-6으로 진땀승을 거뒀다. 키움의 4연승을 저지하는 데 성공했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6회초까지 6-0으로 크게 앞섰지만 이후 6-6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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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산 호투도 무용지물, 삼성 타자들 묵묵부답…키움, 김웅빈 홈런+유토 역투로 이겼다 [고척 게임노트] (20.54)
▲ 김백산 ⓒ곽혜미 기자 ▲ 가나쿠보 유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하루 전 패배를 설욕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타선에서 김웅빈이 2안타(1홈런) 1타점, 추재현이 2안타, 권혁빈이 1안타 1타점 등을 선보였다. 선발투수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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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이기고도 이례적 쓴소리…왜지? 삼성 선수들 무얼 잘못했길래 '집중력' 언급했나 (19.39)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채찍을 들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8-6으로 힘겹게 승리했다. 키움의 4연승을 가로막고 여전히 1위를 질주 중이다. 이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좌익수)-최형우(지명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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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데이비슨 내보낸 NC, '마이너 거포' 블레인 크림 영입…2일 창원 합류 (17.93)
▲ NC 새 외국인 선수 블레인 크림.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맷 데이비슨을 떠나보낸 NC가 새 외국인 타자로 블레인 크림을 영입했다. 총액 32만 5000달러다. NC 다이노스 구단은 1일 오후 "내야수 블레인 크림(Blaine Crim, 1997년생, 등록명 블레인) 선수를 총액 32만 5천 달러(연봉 27만 5천 달러, 옵션 5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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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스윙→헛스윙→볼→헛스윙' NC 4번타자 3회에 사라졌다, 부상도 아닌데 왜 (16.56)
▲ NC 블레인 크림.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NC 새 외국인 타자 블레인 크림이 4번타자로 나와 두 번째 타석을 마친 뒤 교체됐다. 부상에 의한 교체는 아니다. 블레인은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 4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3회초 두 번째 타석을 마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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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제 서서히 비상사태, 조상우도 무너졌다… 그 많은 불펜, 정작 마무리가 없다니 (10.51)
▲ 올 시즌 좋은 평균자책점을 보여주고 있으나 세부 기록 측면에서 약간의 우려감을 가지고 있는 조상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3일 광주 한화전 직후 한화와 1대1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올해 추격조에서 좋은 활약을 한 우완 이형범을 한화로 보내는 대신, 내야수 하주석을 영입하며 내야 선수층을 채웠다. 당초 걱정했던 외야가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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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 쏘는' 김도영, 이대호 넘고 강정호에도 도전할까… AG만 아니었어도, 얼마나 덜 손해볼까 (9.77)
▲ 올 시즌 절정의 홈런 감각을 선보이며 리그 홈런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NC는 7월 3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1-1로 맞선 2회 상대 선발 양현종을 무너뜨리고 대거 7득점하며 경기 주도권을 가져온 끝에 10-4로 이겼다. 하지만 KIA도 김도영(23)이 1회 시즌 33번째 홈런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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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 "韓 최초방문 기뻐…'오디세이'의 여정에 초대하고 싶다"[종합] (5.82)
▲ 샤를리즈 테론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엠마 토마스 프로듀서 맷 데이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한국을 최초로 찾은 '오디세이'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한국의 관객들과 함께하는 경험을 해보고 싶었다며 애정을 표현했다. 3일 오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영화 '오디세이'(The Odyssey) 내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크리스토퍼 놀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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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홈런왕과 現홈런왕이 싸운다…KBO, 9-10월 월간 MVP 후보 8명 발표 (3.47)
▲ 삼성 르윈 디아즈 ⓒ곽혜미 기자 ▲ NC 맷 데이비슨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9~10월 월간 MVP 후보로 총 8명의 선수가 선정됐다. 투수 부문에서는 SSG 드류 앤더슨과 이로운, 한화 류현진이 후보에 올랐다. 야수 부문에서는 삼성 르윈 디아즈, LG 오스틴 딘, SSG 최지훈, 한화 노시환,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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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퇴출→이러다 메이저리그 복귀? 괴물 신인까지 소환한 이 선수, 한국 컴백도 가능할까 (3.35)
▲ 롯데에서 퇴출된 뒤 마이너리그 무대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터커 데이비슨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에서 퇴출된 뒤 미국으로 돌아간 좌완 터커 데이비슨(29·밀워키)은 생각보다 일찍 새 소속팀을 찾았다. 롯데가 새 외국인 투수 빈스 벨라스케즈 영입을 공식 발표한 게 8월 7일인데, 데이비슨은 8월 6일에 한국에서 마지막 경기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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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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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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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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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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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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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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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