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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정후 동료 될래? 2루수 트레이드 협상 중인 샌프란시스코…도노반? 호너? 美 현지 예측은 (132.8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이정후의 소속팀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루 보강을 노린다. 영입 대상도 뚜렷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4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는 현재 내야진 보강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2루수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중이다. 샌프란시스코를 중심으로 2루수 트레이드 시장이 뜨거워지고 있다"며 "구단은 세인트루이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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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 작심발언, 2002 한일 월드컵 레전드 "골 못 넣어도 된다" (89.2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 번의 월드컵을 경험했던 미국 축구의 전설 랜던 도노반(44)이 손흥민(33, LAFC)의 영향력에 엄지를 세웠다. 기록상의 공격 포인트보다 피치 위에서 실질적인 영향력을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9일(한국시간) 미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도노반은 자신의 팟캐스트 채널 ‘언필터드사커’를 통해 “손흥민은 내 커리어보다 훨씬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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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손흥민을 믿어주세요!" 美 레전드의 읍소...6경기 무득점에도 열렬한 신뢰 "완전 다른 차원의 선수" (80.0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전설적인 공격수 랜던 도노반이 손흥민을 옹호했다. 미국 매체 '애슬론 스포츠'가 18일(한국시간) "손흥민은 6경기 동안 득점은 없었지만, 6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LAFC가 서부 컨퍼런스 상위권을 유지하는 데 기여했다"며 "도노반은 팬들에게 침착함을 유지하고 손흥민의 영향력을 믿어달라고 당부했다"라며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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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경쟁자 안 온다' 다저스가 노렸던 GG 유틸리티, 시애틀로 트레이드 된다 (71.0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노리는 것으로 알려졌던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유틸리티 플레이어 브렌든 도노반이 시애틀 매리너스로 트레이드될 전망이다. 3일(한국시간) 미국 디애슬래틱은 "카디널스가 도노반을 시애틀로 보내는 트레이드를 마무리 단계에 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해당 트레이드는 탬파베이 레이스가 포함된 삼각 트레이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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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삼각 트레이드 또 성사…다저스 타깃+99마일 양손 투수, 팀 옮겼다 (69.5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애틀 매리너스가 올스타 유틸리티 플레이어 브랜든 도노반 영입에 성공했다. 시애틀은 3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탬파베이 레이스가 포함된 삼각 트레이드를 통해 도노반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시애틀은 이번 트레이드에서 유망주 투수인 주란젤로 신체와 중견수 타이 피트를 세인트루이스로, 3루수 벤 윌슨을 탬파베이로 넘겼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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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야구에 눈 떴나, 10K 개인 신기록…9회말 프리먼 끝내기 홈런, 다저스 1-0 신승 (59.7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사사키 로키(LA 다저스)가 다시 한 번 LA 에인절스를 상대로 자신의 1경기 최다 탈삼진 기록을 경신했다. 다저스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에인절스와 경기에서 1-0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사사키가 7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면서 삼진을 10개나 잡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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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흘리며 쓰러져 호흡 곤란왔는데 다시 뛴다고? 로버츠 감독, 먼시 복귀 시점 밝혔다 (59.7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루수와 정면 충돌하면서 '유혈사태'를 겪었던 맥스 먼시(LA 다저스)가 하루만 쉬고 다시 선발 출전할 예정이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먼시의 복귀를 예고했다. 다저스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릴 LA 다저스와 경기에 산티아고 에스피날을 3루수로 기용한다. 다저스 선발 라인업은 오타니 쇼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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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블라' 미국 축구 레전드 소신발언 "손흥민, 골 못 넣어도 걱정 없다...완전히 다른 레벨" (58.4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에서도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무득점을 두고 한마디가 터져나왔다. 요즘 골이 안 터진다고 해서 흔들릴 필요는 없다는 이야기다. 미국 축구의 전설 랜던 도노반(44)이 득점 침묵 속에 에이징 커브 논란까지 얹힌 손흥민을 향해 묵직한 지지 선언을 했다. 숫자보다 기량을 보라는 꽤 단순하지만 날카로운 메시지였다. 지금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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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호재' 경쟁자 영입 우선 순위 밀렸다…다저스 GG 유틸리티 영입 난항 (57.0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영입을 추진했던 유틸리티 플레이어 브렌든 도노반 영입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커지고 있다. 디애슬레틱 켄 로젠탈과 윌 샘먼은 최근 칼럼에서 "카디널스가 왜 아직 도노번을 트레이드하지 않았는지 이해하기 어렵다"고 짚으면서 그 이유로 도노반에 대한 카디널스와 고객들 사이 가치 평가 차이를 들었다. 이에 따르면 카디널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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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실책이 13개월 전이라니…MLB 신기록 나왔다! 24세 유격수 '111경기 무실책' 달성 (56.03)
제이콥 윌슨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애슬레틱스 유격수 제이콥 윌슨(24)이 메이저리그 역사에 이름을 새겼다. 무려 13개월 넘게 유격수로 단 하나의 실책도 저지르지 않으면서 메이저리그 신기록을 세웠다. 윌슨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 원정 경기에 유격수로 출전해 또 한 번 무실책 경기를 펼쳤다. 이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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