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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질 복수극 성공' 쫓겨났던 아모림, AC밀란 이끌고 '친정' 맨유에 4-2 승리.."특별한 감정은 없다" (78.7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루벤 아모림 AC 밀란 감독이 불과 몇 달 전까지 자신이 지휘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적으로 만나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친정팀을 꺾은 것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다. 밀란은 15일(한국시간) 폴란드 브로츠와프의 타르친스키 아레나에서 열린 맨유와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4-2 역전승을 거뒀다. 이번 프리시즌 밀란의 첫 승리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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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한국-스코틀랜드-가나 '오피셜' 가능하다…'추가시간 2골' 스코틀랜드, 28년 만에 월드컵 진출 성공 (16.73)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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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맨유 감독 경질→아모림 작심발언 “난 전혀 걱정하지 않는다” (7.42)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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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골 넣은 공격수를 윙백으로? 기이한 전술 운용에도 경질 NO...'BBC피셜' 맨유, 아모림 적극 지지 (7.2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만 20골을 터뜨렸던 공격수를 윙백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단 수뇌부는 감독 경질 의사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시 한번 패했다. 지난 27일(한국시간) 영국 브렌트포드에 위치한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에서 브렌트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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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맨유 좌절…” “안 먹혔여야 할 골을 먹었다” 아모림 망언, 맨더비 0-3 완패 “맨시티 활짝 웃으며 질주했다” (6.48)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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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토트넘 약진' 힌트 얻었나…"유럽파 중심 백3 테스트" 공언→언더독 반란 기초 쌓는다 (3.96)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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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알못' 맞다…"SON 〈 가르나초" 맨유 레전드 충격발언→EPL 173골·골든부츠 업적 무시 (1.44)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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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바오 NOW]손흥민, 우승 위해 벤치에서 예열…존슨-솔랑케-히샤를리송 선발 스리톱으로 맨유 브페-매과이어 공략 (1.42)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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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역사상 최악의 '월드 글래스' 결국 11년 만에 쫓겨난다..."다음 시즌 아모림 계획에서 배제" (1.32)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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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빼고 토트넘 압도"→게리 네빌 '축잘알' 등극…EPL 역대급 미드필더와 대조 (1.15)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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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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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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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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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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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