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타니 1조 버는데 지갑을 연 진짜 선배…투수들의 무덤서 10승 임박, 37세에 151km 쾌투 미쳤다 (112.36)
2026-07-19
-
'7위→3계단 점프' 김민석 막판 스퍼트 눈부셨다…개인혼영 200m 아쉬운 4위→日 금·은메달 싹쓸이 (96.53)
2026-09-20
-
韓수영 개인혼영도 '동반 결선행' 성공! 김민석 전체 3위·김민섭 7위…메달 사냥 나선다 (73.12)
2026-09-22
-
"일본선 모자·선글라스·마스크 필수였는데"…MLB에선 자유→스가노 10승 달성!, 트레이드 가치 증명했다 (60.2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에이스였던 스가노 도모유키(콜로라도 로키스)가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다시 한 번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스가노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6피안타(2피홈런) 2실점 5탈삼진으로 호투하
2026-07-25
-
"일본 덕분이야" 실패한 미국 유망주, 아시아 다녀왔더니 MLB 올스타 됐다 (54.89)
2026-07-14
-
뭐야, 김하성만 못 쳤다! 타율 0.084 하락…사구로 출루했지만, 뜬공→뜬공→땅볼 (53.03)
2026-08-29
-
[오피셜] 'A매치 74경기' 日 역대급 미남 수비수, 女 대표팀 코치로 공식 부임..."감독이 합류를 간절히 원했다" (45.1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새 사령탑으로 부임한 가노 미치히사 감독이 본격적인 체제 구축에 나섰다. 특히 일본 축구의 레전드 우치다 아쓰토를 코치진에 포함시키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일본 매체 '게키사카'는 18일(한국시간) "일본축구협회는 도쿄에서 여자 대표팀 감독 취임 기자회견을 열고 새 코칭스태프 구성을 공식 발표했다
2026-05-20
-
오타니도 감히 낼수 없는 회식비…연봉 폭락한 日 37세 상남자의 결단, 150km 워밍업 미쳤다 (43.86)
[스포티비뉴스=오사카(일본), 윤욱재 기자] 천하의 오타니도 감히 회식비를 낼 수 없었다. 현역 메이저리거인 최고참 선배가 있어서다. 연습경기에서는 시속 150km에 달하는 강속구를 선보여 존재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올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는 일본야구 대표팀에는 총 7명의 메이저리거가 있다.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를 비롯해
2026-03-03
-
오타니가 또? 1회 선두타자 홈런치는 선발투수라니…스가노 상대로 '日 선발 맞대결'에서 선제 솔로포 (43.1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선발투수로 나선 경기에서 시즌 9호 홈런을 날렸다. 2경기 연속 1회 선두타자 홈런이다. 오타니는 2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1번타자 선발투수로 출전했다. 1회초 수비에서 첫 타자 제이크 맥카시를
2026-05-28
-
AL 피홈런 1위→188억 차버리고 무덤에 걸어들어간 日투수… "피홈런? 줄일 수 있다" (38.0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35살 나이에 메이저리그 데뷔에 성공하며 10승(10패)까지 기록한 스가노 도모유키. 그러나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재계약이 이뤄지지 않은 채 FA 신분이 됐다. 새해 1월까지도 소속 팀을 구하지 못한 그가 뜻밖의 결정을 내렸다. 최약체 팀인 콜로라도 로키스와 1년 계약을 맺었다. 문제는 스가노가 10승 뒤에 아메리칸리그 피
2026-02-13
많이 본 기사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뜬금 학력 논란…"거짓말한 것도 아닌데"[이슈S]
2026-10-31
-
류현진이 있던 그 자리로 가나… 한국인 또 MLB 데뷔 기대감, 초대박 예상 떴다
2026-11-01
-
삼성 가을 영웅 등장, KIA 승부수는 대실패… 삼성, KIA 시즌 종료시키며 V9 도전! KT와 한국시리즈 성사
2026-11-01
-
'밀워키 우승' 배지환 이적, 신의 한 수 되나…4G 만에 강등됐지만, 韓 3번째 WS 우승반지 '유력'
2026-10-31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기타치는 마이콜 세리머니 의미 있었다..."라면 광고 노린 큰 그림"
2026-10-3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
KIA 한국시리즈행, 김도영보다 이 선수 손에 달렸다… 형들이 다시 기회줬다, 야생마 본능 나올까
2026-11-01
-
"내 위생 관심 끄라"던 기안84, 또 '위생 구설'…땅 떨어진 음식 먹자 '눈살'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