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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1조 버는데 지갑을 연 진짜 선배…투수들의 무덤서 10승 임박, 37세에 151km 쾌투 미쳤다 (128.38)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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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선 모자·선글라스·마스크 필수였는데"…MLB에선 자유→스가노 10승 달성!, 트레이드 가치 증명했다 (67.2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에이스였던 스가노 도모유키(콜로라도 로키스)가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다시 한 번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스가노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6피안타(2피홈런) 2실점 5탈삼진으로 호투하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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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도 감히 낼수 없는 회식비…연봉 폭락한 日 37세 상남자의 결단, 150km 워밍업 미쳤다 (67.21)
[스포티비뉴스=오사카(일본), 윤욱재 기자] 천하의 오타니도 감히 회식비를 낼 수 없었다. 현역 메이저리거인 최고참 선배가 있어서다. 연습경기에서는 시속 150km에 달하는 강속구를 선보여 존재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올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는 일본야구 대표팀에는 총 7명의 메이저리거가 있다.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를 비롯해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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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덕분이야" 실패한 미국 유망주, 아시아 다녀왔더니 MLB 올스타 됐다 (62.68)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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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 피홈런 1위→188억 차버리고 무덤에 걸어들어간 日투수… "피홈런? 줄일 수 있다" (60.6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35살 나이에 메이저리그 데뷔에 성공하며 10승(10패)까지 기록한 스가노 도모유키. 그러나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재계약이 이뤄지지 않은 채 FA 신분이 됐다. 새해 1월까지도 소속 팀을 구하지 못한 그가 뜻밖의 결정을 내렸다. 최약체 팀인 콜로라도 로키스와 1년 계약을 맺었다. 문제는 스가노가 10승 뒤에 아메리칸리그 피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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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홈런 33개' 36살 日베테랑, 지옥으로 직접 들어갔다…콜로라도와 1년 74억 계약 (58.9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 '메이저리거'는 이제 공식적으로 9명이다. FA 신분으로 친정 팀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스가노 도모유키가 메이저리그 잔류를 결정한 덕분이다. 그런데 그의 행선지 선택이 과감하다. 콜로라도 로키스로 간다. 콜로라도는 11일(한국시간) 스가노와 1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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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A매치 74경기' 日 역대급 미남 수비수, 女 대표팀 코치로 공식 부임..."감독이 합류를 간절히 원했다" (58.2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새 사령탑으로 부임한 가노 미치히사 감독이 본격적인 체제 구축에 나섰다. 특히 일본 축구의 레전드 우치다 아쓰토를 코치진에 포함시키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일본 매체 '게키사카'는 18일(한국시간) "일본축구협회는 도쿄에서 여자 대표팀 감독 취임 기자회견을 열고 새 코칭스태프 구성을 공식 발표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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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김하성만 못 쳤다! 타율 0.084 하락…사구로 출루했지만, 뜬공→뜬공→땅볼 (54.76)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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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가 또? 1회 선두타자 홈런치는 선발투수라니…스가노 상대로 '日 선발 맞대결'에서 선제 솔로포 (54.4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선발투수로 나선 경기에서 시즌 9호 홈런을 날렸다. 2경기 연속 1회 선두타자 홈런이다. 오타니는 2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1번타자 선발투수로 출전했다. 1회초 수비에서 첫 타자 제이크 맥카시를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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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 무직 신분이 국가대표…'투수 왕국' 일본은 왜 FA 투수에게 손을 내밀었나 (46.4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투수 왕국' 일본이 베테랑 스가노 도모유키를 대표팀에 선발했다. 이미 2017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미국을 상대로 호투를 펼쳤고, 메이저리그에서 두 자릿수 승리를 거둔 만큼 자격은 충분한 선수다. 하지만 스가노는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1년 계약을 마친 뒤 다시 FA 시장에 나와있는 '무직 신분'이다. 이미 리그에도 뛰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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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