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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혼자 떠안고 있다" SON 6경기 필드골 ‘0’ 충격…현지 매체 일침 “도스 산토스 '원톱 배제' 영향 커" (237.6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4)의 득점 침묵이 길어지고 있다. 현지 언론은 "사실상 손흥민이 홀로 공격 전개와 마무리를 모두 떠안는 부담스러운 구조를 수행하고 있다”며 골게터로서 임무에만 집중할 수 없는 신임 사령탑 전술을 '무득점 원인'으로 꼬집었다. 다만 소속팀 LAFC는 순항을 거듭 중이다. 손흥민이 골을 터뜨리지 못한 경기에서도 무실점 승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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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월드컵 실패 못 잊었다"…LAFC가 조국 사랑하는 손흥민을 품어주고 달랬다 → 엘 트라피코 복귀 예고 [손흥민 LAFC ②] (198.16)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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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공식입장, 손흥민 생애 첫 월드컵 벤치→조별탈락 아픔 못 털어내…“한국 대표팀을 진심으로 사랑하기 때문” (194.08)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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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월드컵 실패를 아직 극복하지 못했다" LAFC 감독의 격려 "누구보다 조국을 사랑하는 선수" (192.6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손흥민이 소속팀 로스앤젤레스 FC(LAFC)에 복귀했다. 대표팀에서의 아쉬움은 여전히 마음속에 남아 있지만, 구단은 손흥민이 다시 팀을 위해 헌신할 준비를 마쳤다고 평가했다. LAFC는 1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LA 갤럭시와의 '엘 트라피코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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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명 사망, 115명 부상' 최악의 참사에서 여자 친구 구하며 전신 화상 입은 19세 수비수, 공식 석상에서 모습 드러내 (189.2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스위스의 한 나이트클럽 화재 참사에서 여자친구를 구해낸 축구 선수가 사고 이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온몸에 화상을 입었던 그는 연인과 함께 무대에 올라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최근 스위스 휴양 도시 크랑몽타나에 위치한 ‘르 콩스텔라시옹’ 나이트클럽에서는 대형 화재가 발생해 최소 41명이 목숨을 잃었다. 부상자는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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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손흥민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LAFC 감독 행복 발언..."뛰어난 실력과 엄청난 가치 갖춰" (186.7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의 부활을 가장 반기는 사람은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이었다. 시즌 초반부터 흔들림 없이 신뢰를 보냈던 그는 손흥민이 세 경기 연속 득점 행진을 이어가자 "한 번도 그의 능력을 의심한 적이 없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LAFC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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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월드컵’ 손흥민 작심발언 “한국 대표팀에서 안 좋은 결과를 겪고나면…빨리 클럽 팀에 돌아오고 싶은 마음 뿐” (185.18)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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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앙가 공개저격 “손흥민한테 어려운 상황, 적응이 쉽지 않다”…LAFC 감독 전술 비판·소신발언 (183.4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드니 부앙가(31, LAFC)가 총대를 맸다. LAFC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의 전술적인 문제점을 공개적인 자리에서 지적했다. 손흥민(33)이 작년처럼 터지지 않는 이유도 도스 산토스 감독의 전술적인 부재가 컸다. LAFC는 2026시즌 도스 산토스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긴 뒤 초반 무패와 연승으로 고공 행진을 했다. 스티브 체룬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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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침묵' 손흥민 선발 출격…LAFC 단독 선두 '승부처' 중책 (180.32)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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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혼자 찢었다! 슈팅 4개+기회 창출 4회 폭발…LAFC는 단독 1위 기회 날리고 안방서 '대굴욕'→통한의 PK로 '천적' 샌디에이고에 충격패 [MLS REVIEW] (179.78)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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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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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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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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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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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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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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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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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