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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미지명→日 독립리그→롯데 육성입단…퓨처스 폭격 유망주, 정식 전환→데뷔 첫 1군 등록 (300.25)
▲ 조민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라이온즈파크에 폭우가 쏟아지고 있다. 때문에 경기 개시 유무는 불투명한 상황이지만, 롯데 자이언츠는 예정대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퓨처스리그를 폭격한 조민영이 콜업됐다. 롯데는 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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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2019년 세이브왕이 어쩌다…SSG, 하재훈 포함 4명 방출→독립리그 육성선수 3명 영입 (242.80)
▲ SSG 랜더스 하재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수 4명을 방출하고 육성선수 3명을 영입했다. SSG 랜더스는 30일 "선수단 정비를 위해 소속선수 방출 및 육성 자원 영입에 나섰다. 방출 대상자는 야수 하재훈(36)과 이정범(28), 투수 박상후(23), 최수호(26) 등 총 4명이다"며 "포지션별 선수층 강화를 위해 투수 길지석(2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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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자리가 또 줄었다' 고우석 한국 돌아가라는 신호인가, 디트로이트 독립리그 우완 깜짝 영입…콜업 가능성 더 희박해진다 (230.86)
▲ 미국 독립리그 프런티어리그 워싱턴 와일드 싱스 투수 매덕스 롱이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계약했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디트로이트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우완 투수를 영입했다. 포기하지 않고 메이저리그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고우석에겐 달갑지 않은 소식이다. 미국 독립리그 프런티어리그 워싱턴 와일드 싱스는 30일(한국시간) "매덕스 롱의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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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오퍼 거절→ML 복귀도 포기했나…'사고뭉치' CY 수상자 2년 만에 멕시코리그 전격 복귀 (93.38)
▲ 트레버 바우어가 미국 롱아일랜드 덕스에서 멕시코리그 디아블로스 로호스 델 멕시코로 이적했다. ⓒ멕시코리그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복귀를 위해 일본은 물론 KBO리그 오퍼까지 거절하고 미국 독립리그행을 택했던 트레버 바우어가 2년 만에 멕시코리그 디아블로스 로호스 델 멕시코로 복귀한다. 미국 독립리그 롱아일랜드 덕스는 23일(한국시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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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나왔던 출루율 5할 만능 내야수 마침내 KBO 입성…"아직 프로 재입단 실감 안난다" (84.25)
▲ 임태윤 ⓒ연천 미라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직도 프로 재입단이 실감 나지 않지만, 응원해주신 분들을 위해 하루빨리 1군 무대에 올라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앞으로 가장 큰 목표다" 독립야구단 연천 미라클이 KBO리그 14번째 프로 진출 선수를 배출했다. 내야수 임태윤이 KBO 리그 SSG 랜더스와 육성선수 계약을 체결하고 7일 연천군청을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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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아시아쿼터로 日 독립리그 투수 '스기모토 코우키' 영입…"최고 154km/h 강력한 패스트볼 갖춰" (73.95)
▲ KT 위즈가 아시아쿼터 외국인 선수로 일본 독립리그 출신 투수 스기모토 코우키를 영입했다.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아시아쿼터 외국인선수를 확정했다. KT 위즈는 13일 "아시아쿼터 선수로 투수 스기모토 코우키(25)를 총액 12만 달러(계약금 포함 연봉 9만 달러·인센티브 3만 달러)에 영입했다"고 밝혔다. 우완투수인 스기모토는 202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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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일본인투수 추가 영입, 퓨처스 1위 굳히나 "고효준 은퇴, 김준우 부상 대비" (72.99)
▲ 울산 새 외국인 투수 소노 유토. ⓒ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퓨처스 남부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울산 웨일즈가 전력을 보강했다. 일본 독립리그 BC리그 군마 다이아몬드 페가수스 출신 오른손투수 소노 유토(26)를 영입했다. 울산 구단은 24일 오후 소노 영입을 발표했다. 구단에 따르면 소노는 키 185㎝ 체중 88㎏ 오른손투수로 올 시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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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하성 후계자' 드래프트 뜬다…KBO 미지명→MLB 드래프트→샌디에이고 지명 최병용, 한국행 선언 (70.59)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뛰고 있는 최병용 ⓒ최병용 제공 ▲ 신일고 시절 최병용(가운데)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또 한명의 'MLB 드래프트 출신' 선수가 KBO리그에 도전한다. 지난해 신우열(두산 베어스)에 이어 올해는 '전 샌디에이고' 최병용이 KBO 드래프트 참가를 준비하고 있다. 최병용은 지난 2023년 메이저리그 드래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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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구단 외면→MLB 20라운드 선수도 다시 KBO 드래프트 참가…7월 6일부터 8월 7일까지 '해외파·중퇴선수' 참가 신청 (68.29)
▲ 최병용은 2020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지 못했지만 미국 대학에 진학해 스스로 기회를 열었다. 2023년 메이저리그 드래프트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지명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최병용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신인 '해외 아마추어 및 프로 출신 선수'와 '고교 대학 중퇴 선수'에 대한 드래프트 참가 접수를 이달 6일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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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리그 최강자의 수성이냐 도 대표의 찌르기냐, 이마트노브랜드배 일반부 경쟁 훨훨 (67.53)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야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가을의 전설처럼 11월 고교부, 일반부와 함께 고교 동창부로 나눠 21일부터 서울 목동 야구장에서 시작하는 'SPOTV(스포티비)와 함께하는 2025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은 볼거리가 풍성하다. 특히 최근 프로야구 KBO로의 선수 배출 산실로 주목받고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운영해 흥미를 끄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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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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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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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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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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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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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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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