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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안세영 없잖아' 中 왕즈이, 그냥 2인자였다…안세영 빠진 독일 오픈마저 준우승 → 중국 37위에 0-2 셧아웃 (126.3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1위 안세영(24, 삼성생명) 다음은 간다고 여겨졌던 왕즈이(26, 중국)는 그저 2인자에 불과했다. 안세영이 없는 대회에서도 준우승에 그쳤다. 랭킹 2위 왕즈이는 1일(한국시간) 독일 뮐하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슈퍼 300 독일 오픈 결승전에서 같은 중국의 한첸시(37위)에 게임 스코어 0-2(19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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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안세영 '또' 압도적 퍼포먼스, 35분 만에 제압...대만 쑹숴윈 상대 2-0 승 싱가포르 오픈 '8강 진출' (56.8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안세영이 완벽에 가까운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8강 진출을 확정했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은 28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칼랑의 싱가포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 여자단식 16강전에서 대만의 쑹숴윈을 2-0(21-8, 21-6)으로 격파하고 8강에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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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 안세영 → 중국 → 또 중국?…'5개 대회 연속 준우승' 왕즈이, 5개월 만에 '천적' 안세영 피했다 (38.9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안세영 천하'가 잠시 숨을 고르는 사이 중국이 우승 수집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번에도 세계 최강 안세영이 불참한 가운데 중국 상위 랭커들이 정상을 놓고 다툰다. 지난해부터 안세영이 출전한 대회는 늘 안세영이 트로피를 들고 끝났다. 올해도 안세영은 첫 관문이던 말레이시아 오픈 결승에서 중국의 왕즈이(2위)를 꺾고 시상대 가장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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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패패, 왕즈이 승승…中 새로운 챔피언 등장에 오히려 한숨 "최강 안세영과 객관적인 격차 여전" 2~4위 중국인 싸움 (29.5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여자 배드민턴에 새로운 별이 떠올랐다. 한첸시(37위)가 세계랭킹 2위 왕즈이를 꺾는 파란을 일으켰다. 한첸시는 지난 1일 독일 뮐하임에서 막을 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슈퍼 300 독일 오픈 결승전에서 왕즈이를 2-0(21-19, 22-20)으로 제압했다. 중국 내 집안싸움을 펼쳐진 가운데 강력한 우승후보였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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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구현이었네' 中 선수와 악수 안 해…판정 불복→상대 코트 난입→부정 선수 악담 "나한테 정식으로 사과해" (22.9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클레이코트 최고 권위 대회인 프랑스오픈에서 비신사적 장면이 터져 나왔다. 중국 여자 테니스 간판 왕신위(세계 34위)가 패배 후 판정 시비를 이어가다 상대 선수에게 악수까지 거부당하며 거센 비판에 휩싸였다. 왕신위는 지난 28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6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2회전에서 독일의 타마라 코르파치(세계 95위)에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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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가지고 노는' 한국인이 있다...'왕즈이 상대 10연승' 안세영 향한 현지 매체의 극찬 "압도적인 독주 체제" (22.3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여자 배드민턴의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이 인도 오픈 여자 단식을 연속 제패하며, 무려 30경기 연속 승리를 기록했다. 세계 랭킹 1위가 이변 없이 정상에 오르자 중국 현지에서도 충격과 당혹감이 감지되는 분위기다. 18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 인디라 간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BWF 인도 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안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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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선수와 악수 거부' 논란, 직접 이유 밝혔다…"중국 선수 비신사적 행위" 격분 (20.2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경기에서 나온 ‘악수 거부’ 장면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독일의 타마라 코르파치가 중국의 왕신우와 경기 후 악수를 거부하며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고, 이후 직접 이유를 설명했다. 사건은 2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프랑스 오픈 여자 단식 2회전에서 발생했다. 세계랭킹 32위 왕신위와 독일의 코르파치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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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호-서승재 '11관왕' 보인다!…왕중왕전 '28분' 만에 결승 진출→인도네시아에 2-0 낙승 (19.7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서승재(이상 삼성생명) 조가 '28분' 만에 왕중왕전 결승행을 확정했다. 김원호-서승재는 20일 중국 항저우의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파이널스 2025 남자 복식 준결승전에서 사바르 카랴만 구타마-모하마드 레자 팔레비 이스파하니(인도네시아·세계 10위) 조를 2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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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들 목 조르고 때렸다" 프랑스 오픈 우승 후보, 폭행 혐의 재차 논란..."즈베레프만은 안돼" (18.1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생애 첫 그랜드슬램 우승에 가장 가까워졌지만, 독일 테니스 스타 알렉산더 즈베레프를 향한 시선은 여전히 엇갈리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5일(현지시간) "즈베레프가 프랑스오픈 정상에 오를 경우 역사상 가장 논란이 큰 그랜드슬램 챔피언 중 한 명으로 남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즈베레프는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우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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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교통 사고→생존 확률 불과 1%' 이런 기적 또 없다...죽음의 경계에서 탈출한 女 골퍼, 커리어 첫 우승 달성 (16.5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레오니 하름이 마침내 유럽 무대 정상에 섰다. 생존 확률 1% 판정을 받았던 끔찍한 교통사고를 극복한 끝에, 감동적인 우승 스토리를 완성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8일(한국시간) "독일 출신 골퍼 하름은 지난 18일에 열린 독일 마스터스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생애 첫 유럽투어 정상에 올랐다. 마지막 홀에서 버디를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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