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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감독 간 이례적 신경전 발발…선수 "트레이드 보강 필요해"-감독 "잘 알지도 못하면서" (156.62)
▲ 필라델피아 필리스 브라이스 하퍼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필라델피아 필리스 돈 매팅리 감독대행과 주축 타자 브라이스 하퍼가 약간의 갈등을 빚었다. 현지 지역 매체 '필리스 네이션'은 지난 30일(이하 한국시간) "매팅리 감독대행은 하퍼의 트레이드 마감 시한 관련 발언에 흥미로운 반응을 보였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필리스 네이션은 "29일 필라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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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하네, 에이스가 상대 코치에게 "엿 먹어라" 욕설에 "많이 지니까 핑계 찾는 것" 독설까지 (94.38)
▲필라델피아 필리스 에이스 잭 휠러가 토론토 블루제이스 벤치를 향해 욕설을 날렸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엿이나 먹어." 필라델피아 필리스 에이스 잭 휠러가 상대 팀인 토론토 블루제이스 데이비드 팝킨스 타격코치의 어필에 나지막히 말했다. 자신의 투구 위치에 대해 토론토 쪽에서 반복해서 이의를 제기하자 욕을 한 것이다. 휠러의 욕설을 떠나 팝킨스 코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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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승 ERA 2.28' 폭격 중인데…"정말 화나, 말도 안 돼!" 122승 투수 올스타 출전 불발에 극대노, 왜? (86.40)
▲ 잭 휠러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화가 난다. 정말 말도 안 되는 규정이다" 필라델피아 필리스 '에이스' 잭 휠러는 9일(한국시간) 기준 올해 14경기에서 9승 1패 평균자책점 2.28로 최고의 시즌을 향해 성큼성큼 나아가는 중이다. 지난해 휠러는 24경기(149⅔이닝) 밖에 등판하지 못했는데, 흉곽출구증후군(TOS) 수술을 받은 여파 때문이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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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사장에게 문자→이정후 동료 트레이드 성사…하퍼, 내야→외야 이동까지 감수한다 (83.43)
▲ 루이스 아라에스 ▲ 브라이스 하퍼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오직 팀 우승만 바라본다. 필라델피아 필리스는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마감일인 4일(이하 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외야수 루이스 아라에스, 우완투수 케일럽 킬리언을 영입하는 대신 우완투수 라몬 마르케스, 마티 게어를 내줬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이정후의 동료이기도 했던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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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포함 2대2 초대형 트레이드" 파격 시나리오 나왔다…필라델피아 외야 보강 간절, "이정후가 적합해" (74.04)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올스타 브레이크를 앞두고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이정후를 영입할 수 있는 대형 트레이드 후보로 떠올랐다. 미국 매체 '블리처리포트'는 11일(한국시간) 트레이드 시나리오를 통해 필라델피아가 이정후와 레이를 동시에 영입하는 초대형 거래를 제안했다. 제안에 따르면 필라델피아는 구단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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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놀랍다' 류현진 ML 첫 스승은 왜 64세의 나이에 처음으로 월드시리즈 진출에 성공했을까 (34.14)
▲ 돈 매팅리 토론토 벤치코치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8)의 빅리그 첫 스승이자 뉴욕 양키스를 대표하는 강타자였던 돈 매팅리(64) 토론토 벤치코치가 마침내 감격적인 순간을 맞았다. 매팅리 벤치코치가 소속된 토론토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위치한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시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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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는 거르라고! 그래서 AL 고의4구 신기록 나왔다…그런데 이 선수는 도저히 못 잡는다? (12.87)
▲ 뉴욕 양키스의 거포 애런 저지. ⓒ연합뉴스/AP/REUTERS ▲ 뉴욕 양키스의 거포 애런 저지.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가 고의4구에서 아메리칸리그 신기록을 썼다. 올해 기록한 볼넷의 약 30%가 고의4구다. 하지만 이 선수가 나타나면 저지도 명함을 내밀기 어렵다. 배리 본즈(전 샌프란시스코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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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기 힘든 경기" 꿈의 대결 열린다…'3000K 클럽', 커쇼 vs 셔저 확정 (5.5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포스트시즌에서 볼 법한 경기가 메이저리그 정규 시즌에서 펼쳐진다. 메이저리그 3000탈삼진 클럽에 가입한 두 투수 클레이튼 커쇼와 맥스 셔저가 9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선발 맞대결을 벌인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요즘 시대에 이런 경기를 보는 건 정말 흔치 않다. "셔저를 정말 존경한다. 오랜만에 그를 보게 되어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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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누구도 못했던 그 기록, 오타니라면 어떨까…6경기 연속 홈런, 펜웨이파크에서 도전한다 (5.11)
▲ 오타니 쇼헤이는 다저스 역사에 없었던 7경기 연속 홈런에 도전한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역대 처음으로 50홈런 50도루를 달성한 오타니 쇼헤이가 이번엔 다저스 새 역사에 도전한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오타니는 시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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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천사 도우미였는데… 알고 보니 ‘왕따 조장’ 악질 선배였다고? 무엇이 진실인가 (0.39)
▲ 마이애미에서 한솥밥을 먹을 당시의 미겔 로하스(왼쪽)와 재즈 치좀 주니어. 하지만 지금은 앙숙이 됐다 ▲ 치좀 주니어는 신인 당시 로하스에게 지속적으로 악의적인 괴롭힘을 받았다고 주장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베네수엘라 출신 LA 다저스 베테랑 내야수 미겔 로하스(36)는 2014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지난해까지 빅리그 통산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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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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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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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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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