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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K리그 상벌위, 전북 타노스 코치에게 5경기 출전 정지+벌금 2000만 원 징계...인종차별 인정했다 (27.17)
▲ 타노스 코치 ⓒ전북현대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최근 국내 축구계를 뜨겁게 달궜던 인종차별 의혹이 인정되며 중징계가 내려졌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9일 제14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전북 타노스 코치에 대한 출장정지 5경기와 제재금 2,000만원의 징계(퇴장 판정과 별도)를 결정했다. 타노스 코치는 이달 8일(토) 열린 K리그1 36라운드 전북 대 대전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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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인종차별 피해 인플루언서, 메시 유니폼으로 '걸레질' 콘텐츠에 역풍...끝내 사과 (23.70)
▲ ⓒ이노냥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리오넬 메시를 모욕했다는 비판을 받은 인기 유튜버 이노냥이 결국 공개 사과에 나섰다. 이노냥은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한국어와 스페인어로 작성한 사과문을 게시하며 최근 불거진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논란의 시작은 그가 공개한 짧은 영상이었다. 구독자 665만 명을 보유한 이노냥은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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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제소 등 행정적 조치"→"인종차별 절대 아니야" 심판협의회와 전북의 상반된 입장 [SPO ISSUE] (4.42)
▲ ⓒ전북현대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때아닌 '인종차별 의혹'이 불거졌다. 양측의 입장은 확연히 상반됐다. 전북현대는 지난 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6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을 3-1로 제압했다. 이날 경기에 앞서 K리그1 조기 우승을 확정한 전북은 성대한 우승 대관식을 치르며 축제의 장을 벌였다. 그런데 이 경기에서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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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실종 사건, 오타니와 엉덩이 ‘노룩 하이파이브’까지는 좋았는데… 그래도 월드시리즈 같이 간다? (3.22)
▲ 포스트시즌 들어 벤치에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는 김혜성이지만, 그래도 월드시리즈 로스터에는 무난히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연합뉴스/EPA ▲ 월드시리즈에서는 더 치열한 경기들이 많아질 수 있고, 김혜성의 경기 막판 활용도 또한 높아질 수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지난 15일(한국시간) 밀워키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2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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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떠나 망한 줄 알았는데, 아직 안 죽었네… 설마 내년 한국 복귀? 클래스는 살아있다는데 (2.60)
▲ 현재 대만에서 현역을 이어 가고 있는 데이비드 뷰캐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삼성에서 4년간 뛰며 리그를 대표하는 외국인 투수로 이름을 날린 데이비드 뷰캐넌(36)은 KBO리그 통산 54승28패 평균자책점 3.02라는 뛰어난 성적을 남겼다. 그러나 2023년 시즌 뒤 재계약에 실패했다. 뷰캐넌은 당시 메이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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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쓰레기라고 하고 떠나더니, 이제는 불러주는 곳 없는 실업자… 이대로 은퇴각 잡히나 (2.33)
▲ 올 시즌 미계약 상태에서 결국 시즌을 마친 스미스는 부상과 부진으로 점철된 2025년을 보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버치 스미스(35)라는 이름은 KBO리그 팬들에게 그렇게 긍정적인 이미지로 저장되어 있지 않다. 기본적으로 부상 때문에 기대에 못 미쳤을 뿐만 아니라, ‘먹튀’의 아이콘이 됐고, 여기에 나가는 과정에서도 팬들과 실랑이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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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KIA에 기부라도 해야 할 판… 한국에서 무슨 마법이 있었길래, 부상 병동→MLB 대박이라니 (1.45)
▲ 올 시즌 기대 이상의 활약으로 토론토의 깜짝 스타가 된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토론토 최고의 깜짝 스타로 뽑히는 에릭 라우어(30·토론토)는 어린 시절 완성형 선발 재목으로 큰 기대를 모으던 재목이었다. 2018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했고, 밀워키 소속이었던 2022년에는 29경기에서 158⅔이닝을 던지며 11승을 거두기도 했다.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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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이나모토→박주영→이강인! LEE '아스널 亞공격수' 계보 유력…"최소 이적료 730억에 난색, 임대 영입으로 급선회" (1.34)
▲ 'Arsenal Transfer Speculations and News'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1년 이나모토 준이치를 시작으로 미야이치 료, 아사노 다쿠마, 도미야스 다케히로(이상 일본), 박주영 등 공수에 걸쳐 꾸준히 동아시아 선수를 물색해온 아스널이 올여름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 임대 영입을 준비하며 역대 6번째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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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닮았네’ 힘껏 던져도 MLB 평균 이하… 그런데 한국 투수들에게 희망? “먹구름 속 광명이다” 극찬 (0.23)
▲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에서 극강의 제구력과 구종 구사 능력을 바탕으로 연착륙에 성공한 스가노 토모유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일본프로야구 정상급 선발 투수로 활약하다 36세의 나이에 과감히 메이저리그 도전을 선언한 스가노 토모유키(36)는 올 시즌을 앞두고 볼티모어와 1년 1300만 달러에 계약하고 빅리그 무대를 밟았다. 사실 영입 당시 논란이 있었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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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최악 심판이 이정후 도왔다? ‘오심 덕분에’ 이어진 기록 도전, 개인 기록 경신할까 (0.20)
▲ 1일 샌디에이고와 경기에서 1안타 1타점을 기록한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일(한국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와 샌프란시스코의 경기의 주심은 필 쿠지였다. 메이저리그 팬들이라면 누구나 아는 심판이다. 보통 심판의 이름을 아는 경우는 논란이 생겼을 때다. 쿠지 심판의 논란 이력이 화려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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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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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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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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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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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