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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택시에서 내린 손흥민, 메시와 MLS 동반 홍보 '찰칵 세리머니'까지 등장…LA 더비 출격 준비 (17.00)
▲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치고 국내에서 휴식을 취하던 손흥민이 LAFC에 합류했다. 이번주 재개하는 MLS에서 손흥민은 LA갤럭시와의 더비전을 준비한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가 정규시즌 재개를 앞두고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과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를 앞세운 영상을 공개했다. 약 60초 분량으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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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환상골' 이게 손흥민이다! 4경기 연속 득점포 달성…밴쿠버에 계속 밀리던 LAFC, SON 멋진 터닝 슈팅으로 기선 제압 (15.44)
▲ 절정의 골 감각을 되찾은 손흥민의 존재감은 LAFC의 선두 경쟁에도 강력한 추진력을 더하고 있다. 이날도 LAFC의 득점은 손흥민이 책임졌고 4경기 연속골 행보를 보였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불붙은 발끝은 좀처럼 식을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 절정의 득점 감각을 이어가고 있는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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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와 죽어라 만난다' 손흥민 첫 우승 도전…LAFC 격찬 "SON의 여름이 뜨겁다" → 리그스컵 앞두고 '4경기 연속골' (14.10)
▲ 4경기 연속골로 절정의 컨디션을 과시하고 있는 손흥민이 리그컵에서도 뜨거운 득점 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되살아난 골 감각으로 찬사를 이끌어냈다. 때마침 우승에 도전할 시기라 더욱 반가운 득점 소식이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무득점으로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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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미안해! 나쁜 농담이었어" 인종차별 논란 있었던 그 선수, 끝내 토트넘과 결별 유력..."프랭크, 옛 제자 영입 원해" (12.3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끝내 재계약이 불발될까. 토트넘 홋스퍼 관련 소식을 전하는 영국의 '투 더 레인 앤 백'은 26일(한국시간)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1월 이적시장에서 새로운 미드필더를 영입하려 한다. 주인공은 브렌트포드의 예호르 야르몰류크다"라고 전했다. 우크라이나 국적의 미드필더 야르몰류크는 탁월한 온더볼 능력을 갖춘 기술적인 미드필다. 또한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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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외면! 美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MLS, 9월 MVP에 'SON 파트너' 선택 → 9골 관여 부앙가 트로피! (3.49)
▲ 손흥민의 활약은 수치로도 증명된다. MLS 이적 후 8경기에서 8골 3도움을 기록하며 곧바로 리그 최정상급 공격수로 자리 잡았다. 솔트레이크전 해트트릭과 세인트루이스전 멀티골은 리그 전체를 뜨겁게 달궜고, 기존 팀 에이스였던 드니 부앙가와의 호흡도 ‘역대급 콤비’라는 평가를 받는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9월 한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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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쏘니야, 돌아와! 텅텅 韓 팬심, 美는 다르다…"손흥민 온다, MLS컵 준결승 5만 관중 앞에서 대격돌" (3.32)
▲ 한국과 가나의 친선 경기가 18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손흥민이 관중석을 바라보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에서 싸늘하게 식어버린 축구 인기를 확인한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 우승을 위해 뛴다. 손흥민이 또 한번 '축구 성지' 상암의 빈 좌석과 마주했다. 지난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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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고작 1승, 무려 8번이나 졌다…美 단독 예언, 뮐러에 밀리는 SON "정작 팀을 바꾼 건 손흥민" (3.16)
▲ 밴쿠버가 LAFC전에 대한 기대감이 상당하다. 일찌감치 이번 준결승을 글로벌 매치업으로 규정했다. 손흥민과 토마스 뮐러의 빅매치를 전면에 내세우며 팬들의 관심을 자극했고, 효과가 매진으로 즉시 나타났다. 자신들이 보유한 뮐러 영향도 있겠으나, MLS 사상 최고 인기를 향해 가는 손흥민의 존재감 없이는 이런 티켓 폭발은 불가능했다는 평가다. ⓒ LAFC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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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상 후보' 손흥민, 미국 간 효과 또 떴다! 美 단독 보도 "SON 합류 → MLS 시청자 29% 증가" (2.92)
▲ 손흥민은 올 시즌 MLS 데뷔 후 10경기에서 9골 3도움을 기록하며 빠르게 리그에 적응했다. 단 3개월 만에 리그 인기와 상업적 가치, 경기력까지 모두 끌어올린 셈이다. 메시 이후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한 선수라는 평가가 결코 과장이 아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에 축구 인기를 심겠다는 각오가 현실이 되고 있다.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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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래서 해피 바이러스다! "롤러코스터 같던 LAFC를 행복하게 만들었어"…伊 레전드, SON 효과에 감탄 (2.46)
▲ 손흥민의 MLS 적응은 누구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이 역시 부앙가의 도움이 크다. 경기장 밖에서도 부앙가와 붙어 다니며 호흡을 맞추는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라커룸에서 함께 장난을 치고, 원정길에서도 늘 함께 움직이며 팀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 단순한 조합을 넘어 구단 전체의 상징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하는 과정이 한창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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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GOAT! 손흥민 골 넣으면 메시도 골…'또 폭발' 메시, 2골 1도움 → 다시 득점 선두 → 마이애미, 뉴욕시티에 4-0 완승 (2.20)
▲ 이제는 손흥민 이름 옆에 항상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따라다닌다. 손흥민과 메시가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를 가장 앞에서 이끈다. 손흥민이 레알 솔트레이크전에서 골을 넣자 메시도 멀티골로 바로 응수하면서 아이콘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판을 흔들기 시작하자 리오넬 메시(38,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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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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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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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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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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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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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