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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연봉 160억' 증발 막아라…라모스 3일 안에 완치 목표 (0.00)
▲ 라모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르히오 라모스(35, 파리 생제르맹)가 겨우 그라운드를 밟았는데 또 부상이다. 하지만 심각하지 않아 3일 안에 복귀를 목표로 구슬땀을 흘린다. 라모스는 올해 여름 레알 마드리드에서 파리 생제르맹 유니폼을 입었다. 파리 생제르맹은 자유계약대상자(FA)로 리오넬 메시, 잔루이지 돈나룸마 등 '대어'를 낚았다. 최전방에 메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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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연봉 136억' 또 못 써…라모스 챔피언스리그 결장 유력 (0.00)
▲ 라모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르히오 라모스(35, 파리 생제르맹)을 언제 볼 수 있을까. 아직 개별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팀 훈련 복귀를 목표로 하는데, 챔피언스리그에서 볼 수 없을 전망이다.파리 생제르맹은 18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0월 A매치 이후 메디컬 리포트를 업데이트했다. 네이마르, 라모스, 파데레스가 부상 회복에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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