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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연봉 160억' 증발 막아라…라모스 3일 안에 완치 목표 (0.00)
▲ 라모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르히오 라모스(35, 파리 생제르맹)가 겨우 그라운드를 밟았는데 또 부상이다. 하지만 심각하지 않아 3일 안에 복귀를 목표로 구슬땀을 흘린다. 라모스는 올해 여름 레알 마드리드에서 파리 생제르맹 유니폼을 입었다. 파리 생제르맹은 자유계약대상자(FA)로 리오넬 메시, 잔루이지 돈나룸마 등 '대어'를 낚았다. 최전방에 메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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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81억 먹튀 논란' 수비수…드디어 데뷔전 볼 수 있나 (0.00)
▲ '세르히오 라모스가 팀 훈련에 참가했다' 프랑스도 4개월 만에 데뷔전 임박에 관심이다 ⓒ레키프[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파리 생제르맹에 올여름 '월드클래스' 중앙 수비 세르히오 라모스(35)를 데려왔다. 하지만 더딘 부상 회복에 4개월 동안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이제서야 팀 훈련에 합류했다.스페인 일간지 '마르카'는 23일(한국시간) "라모스가 드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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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라모스, '1루는 걱정마' (0.00)
[스포티비뉴스=이천, 곽혜미 기자] LG 트윈스가 18일 오전 경기도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스프링캠프 훈련을 시작했다. 라모스가 수비 훈련을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이천, 곽혜미 기자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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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라모스, 침착한 1루 수비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KBO리그 경기가 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6회초 2사 3루, LG 1루수 라모스가 KT 배정대의 땅볼을 수비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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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라모스 타격폼 따라잡기?' 정근우, LG의 신바람 분위기 메이커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더블헤더가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LG는 SK와 더블헤더에서 1경기 3-1, 2경기 4-3으로 하루에 2승을 거두며 위닝 시리즈를 완성했다. 신승을 거둔 LG의 분위기는 너무나도 좋았다. 공수 교대 시간에 정근우는 라모스의 타격폼을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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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