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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망이에 머리 맞은 女 팬 "뇌 손상" 주장…양키스에 1000만 달러 소송 (60.42)
호세 라미레즈가 놓친 방망이가 관중석으로 날아갔고, 관중 스테판 둘룩의 머리를 강타했다. ⓒ중계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경기를 관람하던 여성 팬이 경기 중 날아온 방망이에 머리를 맞아 외상성 뇌손상을 입었다며 양키스와 경기장 운영사를 상대로 1000만 달러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미국 뉴욕포스트는 브롱크스를 기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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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레스 남자배구 대표팀 감독, 내년까지 계약 유지…AG 메달 재진입 노린다 (46.43)
▲ 라미레스 감독 ⓒ대한배구협회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대한배구협회가 라미레스 남자배구 대표팀 감독와 계약을 내년까지 유지한다. 대한배구협회는 29일 오후 남자경기력향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이사나예 라미레스 남자대표팀 감독과 2026년까지 계약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지난 해 3월 남자배구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된 라미레스 감독의 임기는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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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 잡고 오두방정 투수, 기적의 163km MLB 데뷔… ‘막노동자 배달원’이 빅리그 마운드 밟았다 (35.87)
▲ 꿈에도 그리던 메이저리그 데뷔전에서 자신의 캐릭터를 확실히 보여주며 전국적인 조명을 받은 제프리 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제프리 얀(30·뉴욕 메츠)은 적어도 5일(한국시간)까지는 메이저리그 경력이 한 번도 없는 선수였다.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으로 2014년부터 미국 무대에서 뛰었지만 부상도 있었고, 메이저리그에 가기에는 경기력이 다소 모자랐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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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혜성 인기 장난 아니구나…美도 "마이너 갔는데 올스타 투표 4위" 깜짝, 타격왕 3회 리그 최고 교타자보다 득표수가 많다 (34.91)
▲ LA 다저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혜성특급' 김혜성(27·LA 다저스)은 지금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고 있다. 그러나 팬들은 아직도 김혜성을 잊지 못하고 있는 분위기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3일(이하 한국시간)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를 공개했다. 김혜성은 이번에도 내셔널리그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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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하는 법을 가르치나?” MLB 555홈런 레전드 오겠다는데 팬들은 냉소, 도대체 무슨 일이? (23.53)
▲ 한 시대를 풍미했던 강타자와 약물 복용자라는 상반된 이미지가 공존하고 있는 매니 라미레스 ▲ 라미레스는 올스타에만 12번에 선정되는 등 현역 시절 가장 인기가 많은 선수 중 하나였지만, 두 차례의 약물 복용 전과는 그의 모든 경력을 망쳤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뉴욕포스트’의 칼럼니스트이자 메이저리그 대표 소식통은 존 헤이먼은 지난 17일(한국시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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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도전 결국 포기했나, '한때 신인왕 후보' 10년도 못 채우고 전격 은퇴 선언 (15.51)
▲ 소프트뱅크에서 방출된 뒤 해외 리그 도전을 고민했던 하마구치 하루히로가 결국 은퇴를 선언했다. ⓒ 소프트뱅크 호크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방출 후 KBO리그 등 해외 리그 도전 의사를 드러냈던 일본 투수 하마구치 하루히로가 결국 은퇴를 결정했다. 내년 이후 커리어를 고민하다 일본 프로야구가 아니라면 현역을 이어가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판단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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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적이었던 그 선수, 다저스 시구한다…"불펜으로 돌아와 줘" 이런 환영이라니 (13.73)
▲ 카를로스 코레아를 향해 입술을 삐죽이며 조롱하는 조 켈리. ▲ 조 켈리(왼쪽)와 카를로스 코레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A 다저스의 2020년 월드시리즈 우승 멤버이면서, 2013년 포스트시즌에서는 다저스 주축 선수를 다치게 했던 불펜투수 조 켈리가 다저스타디움 마운드에 선다. 현역 신분이 아니라, 시구자로 마운드를 밟는다. 다저스는 다음달 1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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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승 9패' ML 승률 1위였는데 어쩌다…단독 선두까지 빼앗겼다 (12.17)
▲ 포효하는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투수 헌터 가디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전체 승률 1위를 달렸던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수직 추락하고 있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프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경기에서 2-5로 무릎을 꿇었다. 이날 경기 결과로 디트로이트와 클리블랜드는 85승 72패로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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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글러브 유틸리티 김하성" 2년 전 환희 생생한데…내년엔 한국인 다시 볼 수 있을까, 2025 후보 발표 (8.61)
▲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사상 최초의 골드글러브 수상자이자, 아시아 출신 메이저리그 내야수 최초로 골드글러브를 품에 안은 김하성. ▲ 2023년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김하성이 골드글러브를 착용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열었던 황금의 문은 2년 연속 한국인 메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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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에서는 ‘육절못’ 안 통하나… ‘승승승승승승승승승승패승’ 고우석 팀 비극으로 몰아넣나, 사상 첫 미친 역전극 초읽기 (5.83)
▲ 한때 디트로이트에 15.5경기를 뒤져 있었던 클리블랜드는 24일 맞대결 승리로 결국 지구 1위에 올라섰다 ▲ 메이저리그 역사상 사상 최초 역전극 시나리오 집필에 들어간 클리블랜드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즌 중반까지만 해도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순위 싸움은 싱겁게 끝나는 듯했다. 디트로이트의 압도적인 독주였다. 반대로 다른 팀들은 승률 5할을 맞추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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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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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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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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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