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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한국인 최초' MLB 명예의 전당 후보에 "한국 출신 타자 중 최고, 장타력 갖춘 출루기계" (27.98)
▲ 2026년 명예의 전당 후보 자격을 얻은 추신수 ▲ 비록 명예의 전당 헌액 가능성은 대단히 낮지만, 한국인 선수 첫 후보자 자격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추신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추신수(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 겸 육성총괄)가 메이저리그 마지막 경기를 뛴 지 5년이 지나 명예의 전당 후보 자격을 얻었다. 한국인 메이저리거 가운데 처음이다. M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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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임즈 이정도면 신들렸다…'꿈 이뤄준' 은인위해 상의까지 벗어던기고 '광란의 응원쇼' (19.93)
▲ 에릭 테임즈가 밀워키 브루어스의 선전을 위해 상의를 벗어던지는 광란의 응원쇼를 펼쳤다. ⓒ ESPN 밀워키 ▲ 밀워키 시절 에릭 테임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자신을 다시 메이저리거로 만들어 준 '은인'을 위해 상의를 벗어던졌다. '전 NC 다이노스' 에릭 테임즈가 밀워키 홈구장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광란의 응원쇼를 펼쳤다. 테임즈의 뜨거운 응원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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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KBO에 부는 MLB식 다년계약 바람 어떻게 봐야할까 (0.00)
▲ 구자욱(왼쪽)과 완더 프랑코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삼성 구자욱이 5년 최대 120억 계약에 합의했다. 비 FA 계약, 메이저리그에서는 장기 계약으로 통칭된다. KBO리그는 아직 생소하지만, 메이저리그는 익숙한 계약 구조다. 이번 스토브리그에서도 4건의 장기 계약이 발표됐다. 특히 지난해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완더 프랑코(21)는 팀 옵션 포함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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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킹브론' 선수교체…'스페이스 잼:새로운 시대', 7월 개봉[공식] (0.00)
▲ ‘스페이스 잼: 새로운 시대’. 제공|워너브러더스코리아[스포티비뉴스=김현록 25년 만에 돌아온 ‘스페이스 잼’이 오는 7월 개봉한다. 주인공은 마이클 조던에서 르브론 제임스로 바뀌어 새로운 레전드의 등장을 알린다. 9일 워너브러더스코리아에 따르면 영화 ‘스페이스 잼: 새로운 시대’가 오는 7월 개봉한다. 90년대 최고의 스포츠 스타 마이클 조던이 출연해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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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50홈런-37도루 페이스' 오타니, 아프지만 않으면…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 송경택 영상기자] 메이저리그의 역사를 새로 쓰는 선수 오타니 쇼헤이(에인절스)에게 두 자릿수 홈런과 두 자릿수 도루는 새로운 기록이 아니다. 이미 빅리그 데뷔 시즌이던 2018년 20홈런 10도루로 장타력과 주력을 모두 보여줬다. 2019년 역시 18홈런 12도루. 올해는 여기서 두 걸음 더 나아간다. 30홈런-30도루 클럽에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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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 필요 화이트삭스, 추신수 기회 갈 수도" 美 매체 예상 (0.00)
▲ 추신수[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미국 매체 '블리처리포트'가 11일(한국시간) "2021년 정규 시즌 이전에 메이저리그 팀들이 채워야 할 포지션"을 선정했다. 매체는 시카고 화이트삭스, 밀워키 브루어스 이야기를 하며 FA(자유 계약 선수)로 시장에 있는 추신수를 언급했다.'블리처리포트'는 화이트삭스에 지명타자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매체는 "오프시즌이
2021-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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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푸이그와 함께 FA 외야수 2티어" 美 매체 평가 (0.00)
▲ 추신수[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FA(자유 계약 선수) 추신수가 외야수 FA로 분류됐다.미국 매체 'CBS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스프링캠프가 눈앞인데 여전히 시장에 있는 FA"들을 나열했다. 텍사스 레인저스와 7년 계약을 마치고 시장에 나온 추신수도 언급됐다.눈에 띄는 점은 'CBS스포츠'는 추신수를 지명타자가 아닌 외야수로 분류했다는 점이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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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저렴하게 영입 가능" 美 매체 선정 미네소타 DH 후보 (0.00)
▲ 추신수[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미국 매체 'FOX스포츠'가 27일(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 지명타자 후보군을 선정했다. FA(자유 계약 선수) 시장에 나온 추신수도 포함됐다.지난해까지 미네소타 지명타자는 넬슨 크루즈였다. 크루즈는 미네소타에서 2 시즌 동안 타율 0.308, 57홈런 141타점, OPS 1.020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40세 시즌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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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경기 '1자책점 53K' 불펜 투수, NL 올해의 신인 선정 (0.00)
▲ 밀워키 불펜투수 데빈 윌리엄스가 내셔널리그 올해의 신인으로 선정됐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2경기 27이닝을 53개의 탈삼진으로 채우고, 단 1자책점만 기록한 불펜투수가 내셔널리그 올해의 신인에 선정됐다. 밀워키 데빈 윌리엄스가 '재키 로빈슨 올해의 신인'의 영광을 안았다. MLB네트워크는 10일(한국시간) 생방송으로 2020년 '재키 로빈슨 올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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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리그 올해의 신인 '만장일치'…1위표 30장 싹쓸이 (0.00)
▲ 카일 루이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아메리칸리그 역대 12번째 '만장일치' 올해의 신인이 등장했다.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가 뽑고 10일(한국시간) MLB네트워크가 생중계로 발표한 아메리칸리그 '재키 로빈슨 올해의 신인'은 카일 루이스(시애틀)다. 루이스는 올해 2경기를 제외한 58경기에 출전했고 타율 0.262와 출루율 0.364, 장타율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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