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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한국계 빅리거 올스타전에서 사고 칠 뻔, 타자 손에 157.1㎞ 사구 직격…적진 찾아가 사과까지 (283.18)
▲ 라일리 오브라이언의 강속구에 맞고 고통스러워하는 주니오르 카미네로. ▲ 라일리 오브라이언의 강속구에 맞고 고통스러워하는 주니오르 카미네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태극마크를 달 수 있었던 '한국계 메이저리거'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자신의 첫 올스타게임에서 상대를 다치게 할 뻔했다. 시속 157.1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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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전원 탈락→한국계 메이저리거는 극적 ML 올스타 승선…"마무리로 뛰어난 활약 펼쳐" (239.20)
▲ 라일리 오브라이언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계 메이저리거가 올스타전 대체 발탁이라는 행운을 얻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8일(이하 한국시간) "투수 3명이 내셔널리그 올스타전 명단에 대체 선수로 발탁됐다"며 "올해 올스타전에 출전할 선발투수, 예비 선수 명단은 지난주 발표됐지만 부상 등 기타 요인으로 불참하게 된 선수들이 새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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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린저 결승 2타점' AL 올스타 4-0 승리…NL 올스타 3안타 빈공 (156.18)
2026년 7월 14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7회,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마스코트 포스(Paws),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마스코트 스톰퍼(Stomper), 보스턴 레드삭스 마스코트 월리 더 그린 몬스터(Wally the Green Monster)가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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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시절보다 더 낫다! WBC 불펜에 162㎞ 파이어볼러 추가? 韓 역대급 구위 군단 뜬다 (16.69)
▲ 내년 WBC 한국 대표팀 참가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라일리 오브라이언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내년 3월 열리는 202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나서는 한국 대표팀은 역대급 불펜 진용이 큰 관심을 모은다. 선발 투수들의 세대교체는 더디지만, 적어도 불펜은 강력한 구위를 갖춘 20대 초·중반의 선수들이 대거 등장한 덕이다. 비교적 넉넉한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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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위해 뛰고 싶어" 이정후와 최강 외야 뜬다?…'OPS 0.913' 현역 메이저리거 WBC 태극마크 합류 의사 밝혔다 (16.54)
▲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저마이 존스. 최근 2026 WBC에 한국 대표팀으로 뛰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6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에 또 다른 메이저리거가 한국 대표팀으로 출전을 희망해 화제다. 12일(한국시간) MLB네트워크 존모로시 기자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저마이 존스가 WBC에서 한국 대표팀으로 뛰고 싶다고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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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개막 로스터+350만 달러 보인다… 경쟁자들 앞에서 4출루 무력 시위, 무모한 도전 아니었다 (0.00)
▲ 최지만은 10일(한국시간) 미 플로리다주 주피터의 로저 딘 쉐보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세인트루이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5번 1루수로 출전해 3타수 3안타 1볼넷 1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 진입의 청신호를 밝혔다 ⓒ연합뉴스/AP통신 ▲ 10일 세인트루이스와 경기에서 3안타 1볼넷 4출루 대활약을 펼치며
202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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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타임] 박효준 비공식 한일 맞대결 승…오타니 4경기 연속 안타 (0.00)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박효준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박진영 영상기자]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내야수 박효준이 비공식 한일 맞대결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발 투수 기쿠치 유세이를 무너뜨렸다. 박효준은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 레컴파크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 9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2회 첫 타석에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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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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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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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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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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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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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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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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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