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L 최초 60홈런 포수가 이렇게 추락할줄 누가 알았나…충격의 1할6푼 슬럼프, 그런데 "후반기 반등한다" 전망 왜? (40.75)
▲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렇게까지 추락할 줄 누가 알았을까. 지난해 메이저리그에서 포수로는 사상 최초로 60홈런 고지를 밟으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시애틀 매리너스 포수 칼 랄리(30)가 올 시즌 믿기 힘든 슬럼프에 빠져 있다. 2021년 시애틀에서 빅리그 무대에 데뷔한 랄리는 2022년 27홈런, 2023년 30홈런, 2024년 34홈
2026-07-07
-
전설 쓰며 포수 출신 홈런왕 길 걷는 랄리 'MVP도 가질게요…저지는 저리 가세요' (36.73)
▲ 시애틀 매리너스 칼 랄리. ⓒ연합뉴스/AP ▲ 시애틀 매리너스 칼 랄리. ⓒ연합뉴스/AP ▲ 시애틀 매리너스 칼 랄리.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홈런.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칼 랄리의 시즌 59호 홈런입니다. 콜로라도 로키스전 1회말부터 쳐낸 홈런은 타격감 폭발로 이어
2025-09-26
-
애런 저지 당황, 이러다 설마 MVP 못 따나… 미친 포수 괴력, MLB 역사 줄줄이 갈아치운다 (15.19)
▲ 8일 애틀랜타전에서 시즌 53번째 홈런을 터뜨린 칼 랄리 ▲ MVP를 따놓은 양상으로 보였던 애런 저지는 랄리의 엄청난 추격에 MVP 자리를 내놓을지 모른다는 위협에 빠졌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리그를 대표하는 홈런 군단인 시애틀은 8일(한국시간)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와 원정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홈런 폭죽을 터뜨리며 18-2로 대
2025-09-08
-
'저지'에게 다 저지당했지만, '랄리' 결코 패배자 아니다…"2025시즌 활약, 영원히 기억될 것" (11.11)
▲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최고의 시즌을 보낸 것은 분명하다. 칼 랄리(시애틀 매리너스)는 14일(한국시간) 발표된 2025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AL) MVP 투표 결과 고배를 마셨다. 강력한 경쟁자였던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와 끝까지 접전을 펼쳤으나 아쉬움을 삼켰다. 최고 타자에게 주어지는 행크 애런상도 저지의 몫이 됐다. 그러나 랄리
2025-11-14
-
[오피셜] '벌써 명예의 전당 이야기까지' 애런 저지, 60홈런 랄리 제치고 AL MVP…개인 통산 3번째 (10.36)
▲ 2025시즌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가 된 애런 저지. ⓒMLB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런 저지가 메이저리그 홈런왕 칼 랄리를 제치고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MVP) 영예를 안았다. 14일(한국시간) BBWAA(미국야구기자협회)가 발표한 아메리칸리그 MVP 투표 결과 저지는 1위표 17장, 2위표 13장으로 총점 355점을 받으면서 1위표
2025-11-14
-
실버슬러거쯤이야, 저지·랄리에겐 당연하지…저지는 벌써 5번째, 랄리는 첫 수상 영예 (9.04)
▲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양대 산맥이 나란히 기쁨을 누렸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8일(한국시간) 아메리칸리그(AL) 실버슬러거 수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실버슬러거는 메이저리그 양대 리그 포지션별 최고의 타자들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각 팀 감독 및 코치들의 투표로 선정된다. AL에서 가장 눈에 띄는 타자는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
2025-11-08
-
'MVP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오타니 3년-저지 2년 연속 수상하며 이변 잠재웠다 (8.95)
▲ LA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만장일치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 8일 토론토와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서 말 그대로 영웅적인 활약을 하며 팀을 탈락 위기에서 구해낸 애런 저지 ▲ 양대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된 뉴욕 양키스 애런 저지와 LA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MLB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갈무리 ▲ 양대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선
2025-11-14
-
오타니·야마모토·저지·랄리·스킨스 총출동…올-MLB 퍼스트 팀, 면면이 화려하네 (8.61)
▲ 미국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14일 올해 최고 선수들로 꾸린 올 MLB 퍼스트 팀 및 세컨드 팀 명단을 공개했다. ⓒMLB.com 공식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5시즌 최고의 선수들이 가려졌다. 미국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4일(한국시간) 2025 올(All) MLB 퍼스트(First) 팀과 세컨드(Second) 팀을 공개했다. 올 MLB
2025-11-14
-
선수들이 오타니를 외면했다? 19년 경력 포수 비판 "선수들 투표에 진지하지 않아" (8.39)
▲ 홈런치는 선발투수 오타니 쇼헤이. 그러나 올해 선수들이 선정한 '플레이어스초이스 어워드' 올해의 선수상은 칼 랄리(시애틀 매리너스)에게 돌아갔다.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선수들이 선택한 올해 최고 선수는 홈런 50개를 치는 선발투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아니었다. 포수 홈런왕 칼 랄리(시애틀 매리너스)가 '플레이어스초이스
2025-10-30
-
'오타니 위협' 컵스 23살 30-30타자 WBC 참가 선언, 알고보니 미국 슈퍼 엘리트였다 (6.45)
▲ 클럽하우스에서 샴페인 파티를 즐기는 피트 크로-암스트롱. ▲ 피트-크로 암스트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시즌 초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 이상의 활약을 펼쳤던 피트 크로-암스트롱(시카고 컵스)이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미국 대표팀 참가를 선언했다. 이미 올스타게임 기간 마크 데로사 미국 대표팀 감독을 만나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싶다며 WB
2025-11-1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