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 10명과 초호화 요트 파티' 맨유 복귀 앞둔 래시포드, 4300만 원 시계+샴페인까지 (427.81)
▲ 출처 더 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복귀를 앞둔 마커스 래시포드가 프랑스 리비에라에서 화려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매체 ‘더 선’은 8일(현지시간) “래시포드가 프랑스 생트로페에서 비키니 차림의 여성 지인들과 호화 요트 파티를 즐겼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래시포드는 여성 지인 10명과 함께 빌린 요트에서 시
2026-08-09
-
맨유 복귀 코앞인데…래시포드, 비키니 女 10명과 요트서 '초호화 휴가'→오는 15일엔 '앙숙' 아모림과 재회 촉각 (378.0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28·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년 만에 친정 복귀를 앞두고 호화로운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9일(한국시간) "래시포드가 고급 요트를 빌려 프랑스 리비에라 바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여러 여성과 함께 한 병에 270파운드(약 51만 원)에 이르는
2026-08-09
-
[월드컵 REVIEW] '벨링엄-케인 연속골' 잉글랜드, 전반 고전→후반 득점으로 파나마에 2-0 승리...조 1위로 32강 진출 (148.6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도 승리를 거두며 조 1위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행을 확정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28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L조 최종전에서 파나마를 2-0으로 제압했다. 이 승리로 잉글랜드는 2승 1무(승점 7)를 기록하
2026-06-28
-
3-4위전 왜 해? 10골 치고 받았다…사카 해트트릭-음바페 10호골 → 잉글랜드, 프랑스에 6-4 승리 '월드컵 3위' (98.33)
▲ 북중미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펼쳐진 마지막 단판 승부에서 삼사자 군단이 레블뢰 군단을 꺾고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수많은 골이 터져 나온 대혈투의 승자는 화력 집중력에서 앞선 잉글랜드였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결승 진출 실패 팀들의 마지막 대결이라 가드를 내리고 공격에 집중했다. 무려 10골이 쏟아진 난타전의 승자는 결정력에서 앞선 잉글랜드였다
2026-07-19
-
‘英 BBC 감탄’ 래시포드, 맨유 왜 팔았어?…챔스에서 또 멀티골 펑펑 "내가 원하던 9번" 감독 극찬 (76.29)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입지를 잃은 래시포드는 올 시즌 바르셀로나로 임대돼 12경기에서 5골 4도움을 기록 중이다. 지난 시즌 이미 아스톤 빌라로 임대를 떠나면서 대표팀과 멀어졌던 래시포드는 투헬 체제 출범과 함께 다시 부름을 받았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FC바르셀로나(스페인)가 마커스 래시포드(27)의 활약에 힘입어 올림피아코스(그리스)를 제
2025-10-22
-
英 BBC ‘오피셜’ 떴다…투헬 작심 발언! “래시포드, 지금처럼 하면 10년 뒤 후회할 것” (70.92)
▲ 아직도 27살인 래시포드는 지난 시즌 애스턴 빌라와 이번 시즌 바르셀로나에서 임대 생활을 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쳐 대표팀에 복귀했다. 2024년 3월 이후 잉글랜드 대표팀에 발탁되지 않았지만, 투헬 감독 체제에서 돌아와 다시 주전 경쟁에 나섰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작정한 듯 말을 내뱉었다. 마지막 경고일 수도 있다.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축
2025-10-14
-
'소년 가장' 래시포드가 돌아왔다 #shorts (66.14)
2025-10-22
-
전성기 연상케 한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올림피아코스 '맹폭' #SPOTIME #UCL (56.97)
2025-10-22
-
배신! 여기가 맨유인줄 알어?…2분 지각에 바로 철퇴! 바르셀로나, '챔스 골' 래시포드 바로 선발 제외 (54.12)
▲ 래시포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팀 출신이었다. 등 번호 10번을 달고 뛰었지만 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침묵에 가까운 시간을 보냈다. 올여름 바르셀로나로 깜짝 임대 이적 후에도 부진이 이어졌는데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터진 멀티골을 터트렸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레바뮌' 레벨에서는 단순히 골 넣었다고 선발 자격이 주어지는 게 아니다.
2025-09-23
-
래시포드의 마스터 클래스 #shorts (51.90)
2025-09-19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