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 남자복식 아깝다! 中 최강조 몰아붙인 '64분 혈투'…2게임 대역전에도 1-2 분패→여복은 '35분 순삭' 8강행 (240.9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남자 복식 세계랭킹 18위 강민혁(국군체육부대)-기동주(인천국제공항) 조가 분패했다. 강민혁-기동주는 28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칼랑에서 열린 월드투어 슈퍼 750 싱가포르 오픈 16강에서 중국의 왕창-량웨이컹(세계 5위) 조에 1-2(21-23 21-19 17-21)로 석패했다. 첫 게임을 듀스 접전 끝에 2점 차로 아쉽게 내
2026-05-28
-
15점제 쇼크에도 ‘안세영 시대’ 끄떡없다…中 매체 “슬로 스타터 약점? 결국 적응”→BWF 개혁에도 세계 1위 굳건 전망 (163.6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매체가 15점제로의 대전환을 택한 세계배드민턴연맹(BWF) 결단에도 '안세영 시대'는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 전망했다. BWF는 지난달 25일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정기 총회에서 새로운 점수 포맷인 '15점 3게임제' 도입 안건을 최종 가결했다. 지지표 198표를 획득해 가결 정족수인 찬성 3분의 2 이상을 확보했다. 이
2026-05-01
-
'안세영만 있는 게 아니다' 韓 배드민턴 金 싹쓸이 노린다…세계 1위 김원호-서승재+여복 31년 묵은 한 푼다→BWF도 줄줄이 주목 (70.90)
2026-08-13
-
'또또또' 태극기 꽂았다! 김원호-서승재, 中 꺾고 남복 역대 최다 11관왕 달성!…안세영-여복 이어 '왕중왕전 3金' 완성→한국 배드민턴 황금시대 개막 (58.7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호재 듀오'도 포효했다. 김원호-서승재 조가 배드민턴 남자복식 역대 최다 우승 기록인 11관왕 대업을 달성했다. 앞서 안세영(이상 삼성생명)이 여자 단식에서 11회 우승 금자탑을 세웠고 여자복식 역시 왕중왕전 금메달을 목에 건 데 이어 남자복식마저 한국이 제패하면서 국내 배드민턴 황금 시대가 도래한 양상이다. 김원호-서승재는
2025-12-21
-
안세영 11관왕? 진짜 '신기록'은 이쪽이다…사상 첫 단일 시즌 12관왕 '미친 신세계'→서승재 '암묵의 상한선' 지웠다 (46.1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다수의 시선이 안세영의 11번째 우승에 쏠려 있지만 '진짜 새로운 역사'의 주인공은 따로 있다. 서승재(이상 삼성생명)다. 올해 서승재는 아무도 밟지 못한 땅에 발을 디뎠다. 단일 시즌 12관왕. 배드민턴 연감엔 존재치 않던 '숫자'에 한국의 왼손잡이 랭커가 숨결을 불어넣었다. 21일 중국 항저우의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서승재는
2025-12-22
-
세대교체 걱정하던 시절 지났다…안세영부터 서승재-김원호, 이소희-백하나까지 '환상 세대' (44.44)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태극 전사들이 대륙에 태극기를 제대로 꽃았습니다. 중국 항저우에서 끝난 세계배드민턴연맹 월드투어 파이널스. 한국은 역대 최고 성적을 냈습니다. 전체 3개 종목 중 무려 3종목 결승에 올라 우승하는 쾌거를 이뤄냈습니다. 일명 범접하기 어려운 GOAT의 반열에 오른 여자 단식 안세영. 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환상적인
2025-12-22
-
"37년 기록 갈아치웠다" 배드민턴 새 역사 작성...안세영 보다 뛰어나다! 서승재 개인 기준 '12승 금자탑' (40.6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5년의 마지막 무대에서 한국 배드민턴 남자 복식이 완벽한 정답을 제시했다. 서승재와 김원호가 ‘왕중왕전’ 정상에 오르며 세계 최강의 한 해를 완성했다.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삼성생명) 조는 21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파이널스 2025 남자 복식 결승에서 홈 코트의
2025-12-22
-
"남녀 복식도 한국에 밀렸다" 中매체 탄식…'눈물바다' 된 항저우→"왕즈이부터 탄닝까지 모두 울었다" 韓 배드민턴 위용 확인 (39.3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항저우 코트가 '눈물바다'가 됐다. 중국 배드민턴이 자국에서 얼마간 열세를 예견한 여자 단식뿐 아니라 남녀 복식에서도 한국에 왕중왕전 패권을 내주자 선수들이 차례로 탄식의 눈물을 흘렸다. 올해 여자 단식 세계랭킹 2위 왕즈이(중국)에게 안세영은 더 이상 라이벌이 아니었다. '악몽'이었다. 안세영은 지난 21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
2025-12-23
-
李 대통령, "2025년 대한민국 배드민턴의 해"...金金金 3관왕에 "항저우에 애국가가 세 번, 가슴 벅차올라" (25.6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파이널스 2025에서 승전고를 울린 선수들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 대통령은 21일 SNS를 통해 "대한민국이 세계 배드민턴의 새 역사를 써 내려갑니다. 오늘 하루, 중국 항저우 땅에 애국가가 세 번이나 울려 퍼졌습니다. 가슴이 벅차오릅니다"라며 축하를 전했다. 이어 "지난
2025-12-22
-
'파죽지세' 안세영, 천적 천위페이 완파…오를레앙 마스터스 완벽 우승 (0.52)
2025-03-1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