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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차기 감독 윤곽 나온다 "국적 관계없이 감독+사단 공개채용"…축구협회, 9~11월 임시 감독 체제 → 아시안컵은? (68.68)
▲ 이용수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이 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 대한체육회 임시대의원총회에 참석해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가 또 한 번 갈림길에 섰다. 홍명보 전 국가대표팀 감독의 사퇴로 생긴 사령탑 공백을 공개 공모 방식으로 메우기로 했다. 결국 정식 감독이 아닌 시한부 체제로 올해 일정을 치르면서 당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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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반전' 사면초가 인판티노, 뜻밖의 지원군 얻었다…AFC 잇단 공개 지지 선언→UEFA와 '권력 전쟁' 본격화 "사우디 선택이 인판티노 운명 좌우" (49.04)
▲ 출처| 프랑스 'RMC 스포츠' ▲ 잔니 인판티노(위 사진) FIFA 회장이 '힘 있는 우군'을 확보했다. UEFA의 전방위 퇴진 압박 속에서도 아시아축구연맹 회원국이 잇달아 공개 지지를 선언하면서 FIFA를 둘러싼 권력 다툼이 '양분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 '알자지라'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예상 밖의 전개다. 잔니 인판티노 국제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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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후임 찾기 어렵네' 이번에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준우승 감독 부임설 등장 "한국이 이미 관심 보였다" (48.6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차기 감독 후보군에 새로운 이름이 등장했다. 크로아티아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즐라트코 달리치 감독이 한국축구협회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세르비아 스포츠 매체 '스포르츠카 첸트랄라'는 10일(한국시간) "달리치 감독은 크로아티아 대표팀을 떠난 뒤 곧바로 여러 국가로부터 제안을 받고 있다"며 "아랍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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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0-6 사우디 참사!" 유럽파 합류에도 '무기력 쇼크'…1996년 이후 무패 행진 머쓱→한국축구 뿌리째 흔들리나 (12.71)
▲ 사우디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이 사우디아라비아 원정에서 뼈아픈 완패를 당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사우디 U-22 대표팀과 두 차례 친선경기에서 각각 0-4, 0-2로 패해 무득점 2연패를 기록했다. 경기 내용까지 고려하면 '2패' 이상의 충격이었다. 비록 사우디가 홈 이점을 안고 있고 비공식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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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우승 당한 이민성호…中, 2위하고도 "韓에 2연승, 올해 최고 경기" 씁쓸 (11.52)
▲ 판다컵 전체 구도 역시 한국의 아슬아슬한 경기력을 반영한다. 한국은 첫 경기에서 한두 살 더 어린 우즈베키스탄을 잡으면서 잘 출발했으나, 중국에 패해 상당한 충격을 받았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정작 우승은 한국이 했는데, 완승의 달콤함에 취한 쪽은 중국으로 보인다. 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는 지난 18일 끝난 2025 판다컵을 정리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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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몰아내더니 이런 축구라니…'한잔해' 점유율 81% → 0골 "클루이베르트 감독, 골 넣는 팁도 알려줘" (9.15)
▲ 인도네시아 대표팀 소속으로 대만과 평가전에서 득점한 귀화 출신 수비수 조르디 아마트. 과거 스완지 시티에서 기성용과 뛴 적이 있다. ⓒ 자와포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귀화 정책으로 이길 수 있는 준비를 마쳤다. 남은 건 마침표를 찍는 일이다. 물론 축구에서 가장 어려운 숙제이기도 하다. 패트릭 클루이베르트 감독이 이끈 인도네시아가 점유율 81%를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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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나가! 이제 변명거리 없다…월드컵 예선 직전 레전드 매치 → 최종 연기 결정 → 사우디 잡아야겠지? (8.53)
▲ 인도네시아는 이라크,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1승 이상 확보해 최대한 월드컵을 향한 생존을 이어간다는 목표다.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열세가 점쳐진다. 상대 전적만 봐도 이라크에 1무 8패로 아직 승리가 없다. 이번 월드컵 2차예선에도 1-5, 0-2로 졌다. 사우디를 상대로도 1승 2무 11패로 일방적으로 밀린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신태용 현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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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경질' 재평가 시작이라니…9월 1승 1무에 인도네시아 "韓 감독 스타일에서 이제 클루이베르트 전술 구축" (8.29)
▲ 인도네시아는 새해가 밝자마자 신태용 감독을 깜짝 경질했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소식이었다. 네덜란드계 혼혈 선수들을 줄줄이 귀화시키고 있는 인도네시아가 점차 스타일으 찾고 있다. 지난 5일 수라바야에 위치한 겔로라 붕 토모 스타디움에서 대만과 A매치 친선전을 펼친 인도네시아는 6-0 대승을 거뒀다. ⓒ 트리뷰나 자카르타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인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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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내보낸 뒤 결국 성공…21살 '네덜란드 혼혈' 또 귀화 확정 → 인도네시아 토종들만 대표팀서 사라진다 (7.08)
▲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이 아직도 귀화 선수가 모자란지 또 밀리아노 조나단스에게 시민권을 부여했다. 조나단스는 최근 자카르타를 방문해 공식적으로 인도네시아 국적을 취득했다. 네덜란드에서 뛰는 21세 공격수는 9월 A매치부터 인도네시아 대표팀의 유니폼을 입고 뛸 예정이다. ⓒ 밀리아노 조나단스 SN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이 또 귀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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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한국인 짐 싸게 만들고 축제 준비 한창…전원 귀화 착착 → 인도네시아 "월드컵 본선 꿈 폭발적 열기" (5.44)
▲ 경질 통보를 받은 지 오래 흘렀음에도 인도네시아 언론은 끊임없이 신태용 동향을 주시하는 분위기다. 신 감독이 울산HD 사령탑에 오른 내용까지 자세히 파악하면서 인도네시아는 여전히 관심을 표하며 현재 대표팀과 비교하고 있다. ⓒ TV1 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인도네시아가 사상 첫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 진출을 향해 달아오르고 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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