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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처럼' 3320억 연봉 거절하고 미국 이적 선택...'월드클래스' 레반도프스키가 시카고로 향한 이유 (248.9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7·시카고 파이어)가 천문학적인 연봉을 포기하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를 선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독일 '빌트'는 29일(한국시간) 레반도프스키의 에이전트 피니 자하비가 폴란드 매체 'WP 스포르토베팍티'와 진행한 인터뷰를 인용해 그의 이적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레반도프스키는 불과 몇 주 전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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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레반도프스키 대체자로 'SON 영혼의 파트너' 해리 케인 낙점..."최우선 영입 목표" 英 유력지 보도 (57.34)
▲ ⓒ스포츠키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바르셀로나가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후계자로 해리 케인을 지목했다는 소식이 유럽 축구계를 흔들고 있다. 영국 유력지 ‘가디언’은 13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레반도프스키와의 계약 종료를 앞두고 가장 이상적인 대체자이자 최우선 영입 목표로 케인을 낙점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올여름 레반도프스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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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8년 전 한국 울렸던' 멕시코 골키퍼 오초아, 현역 은퇴 선언..."모두에게 감사드린다" (55.4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 무대에서 수차례 기적 같은 선방을 선보였던 멕시코의 전설적인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41)가 긴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오초아는 22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현역 은퇴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축구는 내 인생 그 자체였다. 지금까지 함께해 준 가족과 동료, 지도자, 그리고 팬들에게 진심으로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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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독박 축구' 면하나…AT 마드리드 분노 폭발! "알바레스 빼가려 불법 접촉" FIFA에 바르셀로나 공식 제소→"당사자는 메시 후계자 여전히 꿈꿔" 1640억 영입전 파국 일로 (48.45)
▲ 출처| 'Atletiextra' SNS ▲ 이강인(위 사진)에게는 호재가 될 수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최전방 변화 가능성을 억제하기 위해 '큰칼'을 빼들었다. ⓒ 'Omar abdallah'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에게는 호재가 될 수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최전방 변화 가능성을 억제하기 위해 '큰칼'을 빼들었다. 아틀레티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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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야말보다 뛰어나!" 맨유 떠나니 정말 훨훨 난다...래쉬포드, 라리가 도움 1위 등극 (22.7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마커스 래쉬포드가 바르셀로나로 임대 이적한 뒤 훨훨 날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10일(한국시간) 스페인 갈라시아에 위치한 발라이도스 경기장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스페인 라리가 12라운드에서 셀타비고에 4-2로 승리했다. 이로써 바르셀로나는 9승 1무 2패(승점 28)로 리그 2위에 위치하게 됐다. 바르셀로나는 행운의 선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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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레반도프스키-라민 야말 ‘선발 출격’ 오피셜! ‘바르셀로나-대구FC 라인업 발표’ (15.23)
[스포티비뉴스=대구, 박대성 기자] 바르셀로나가 최정예 멤버를 꾸려 대구FC와 붙는다. 바르셀로나는 4일 오후 8시 대구월드컵스타디움에서 대구FC와 친선전을 치른다. 이들은 이번 아시아투어에서 FC서울과 친선전을 가진 뒤 대구로 넘어와 대구FC와 두 번째 경기를 하는 일정이다. 킥오프를 한 시간 정도 앞두고 라인업이 공개됐다. 바르셀로나는 로베르트 레반도프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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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골 11도움' 축구를 너무 잘해서 바르셀로나가 원한다...하지만 본인은 부인 "나는 아틀레티코에서 행복" (13.7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바르셀로나 이적설을 부인했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2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잠재적인 대체자로 훌리안 알바레즈의 깜짝 영입을 모색 중이다"라고 전했다. 바르셀로나를 대표하는 공격수인 레반도프스키는 2022년 팀에 합류한 후 꾸준한 득점력을 선보이는 중이다. 하지만 그의 나이는 어느덧 37세. 이제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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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지난 시즌 31골 음바페, 39골 요케레스 제치고 24-25시즌 골든 부트 수상..."저에겐 의미 있는 상" (13.3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킬리안 음바페가 2024-2025시즌 골든 부트의 주인공이 됐다. 음바페는 31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진행된 2024-2025시즌 골든 부트 수여식에 참석해 트로피를 수상했다. 프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을 비롯해 사비 알론소 감독, 레알 1군 선수들이 참여했다. 해당 상은 스페인 매체 '마르카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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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해프닝' 英 단독 나왔다!…"바르셀로나가 원하는 건 SON 아닌 케인" 충격의 연속 (13.13)
▲ 손흥민의 깜짝 임대설이 터졌다. 이탈리아 AC밀란에 이어 스페인 FC바르셀로나다. 하지만 정작 확실한 정보는 아니다. MLS와 유럽 리그 사이에서 손흥민의 향후 행보는 축구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 WINX SPORT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럽 현지에서 번진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의 FC바르셀로나행 이야기는 결국 해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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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쇼 없다' 바르셀로나 진심 모드, 야말-레반도프스키-하피냐 풀가동...FC서울도 린가드로 응수 선발 발표 (10.98)
▲ FC바르셀로나는 이번 아시아 투어에서 FC서울(7월 31일), 대구FC(8월 4일)와 친선 경기를 통해 한국팬들과 15년만의 만남을 갖는다. 단순한 친선경기를 넘어, 브랜드 체험과 팬 커뮤니케이션이 어우러진 새로운 형식의 축구 이벤트를 표방한다. ⓒ올리브 크리에이티브 [스포티비뉴스=상암, 조용운 기자] FC서울과 FC바르셀로나가 진심으로 맞붙는다. 서울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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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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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