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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멕시코전 ‘충격 실점’ 떠올린 이한범 “애초에 그런 실수 나오면 안 되지만…” “골대 안쪽에 있었던 제가 준비를 더 잘했어야” (12.85)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잘하고도 승점을 가져오지 못했던 멕시코전. 한국 대표팀 골망이 출렁였던 그 순간은 ‘날벼락’이었다. 베테랑 골키퍼 김승규와 깜짝 발탁된 이기혁의 사인이 맞지 않아 허무하게 실점했다. 실점에 관여하진 않았지만, 후방에서 이를 지켜보던 이한범은 동료의 실책보다 자신이 더 커버를 해주지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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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이달의 타자 선정→美 진출 5년 만에 '감격'…세인트루이스 조원빈, 드디어 더블A 승격 (12.24)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뛰고 있는 조원빈이 미국 진출 5년 만에 더블A로 승격됐다. ⓒMilb 센트럴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올해 하이싱글A에서 연일 불방망이를 휘두르며 무력시위를 펼친 조원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더블A로 승격됐다. 미국 'Milb 센트럴'은 23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조원빈을 더블A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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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리네커 명언 또 적중했다…독일 '후반 94분' 극장 역전골 앞세워 20년 만에 조별리그 2연승 질주→나겔스만 용병술 대성공 '교체카드' 운다브 2골 폭발, 메시와 득점 공동 선두 (11.6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레전드 스트라이커 게리 리네커 현 BBC 해설위원이 내린 정의대로였다. "축구는 90분간 싸워 독일이 결국 이기는 경기"라는 리네커 잠언을 율리안 나겔스만호가 다시 한 번 증명해냈다. FIFA 랭킹 10위 독일은 21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에서 코트디부아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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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노시환 연이은 좌절? 한일 수준 이렇게 벌어지다니, 누가 파워는 비슷하다 그랬나 (10.16)
▲ 이제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거포 이미지를 굳히며 일본 야수들의 이미지를 완전히 바꾼 오타니 쇼헤이(오른쪽)와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한국 야구에서는 묘한 자존심이 있었다. 일본 야구의 수준이 전체적으로 높은 건 인정했다. 특히 투수가 그랬다. 제구력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봤다. 야수들도 수비와 기본기, 콘택트에서는 아직 격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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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포기할 생각도 했기에…박진만 300승보다 중요했던 후배의 첫 세이브 "자욱이 형이 챙겨줬어요" (10.16)
▲ 이승민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구)자욱이 형이 챙겨주셨어요" 삼성 라이온즈 이승민은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1⅓이닝 1탈삼진 무실점으로 퍼펙트 피칭을 선보이며, 데뷔 첫 세이브를 수확했다. 지난 2020년 신인드래프트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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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가나 감독 "일본은 강팀, 한국과 가나 그 레벨 도달 못했어"...두 팀 모두 만나 후 솔직 평가 (3.92)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일본은 어느 팀이 오더라도 이길 수 있는 강팀이라고 느낀다. 그런 관점에서 대한민국과 가나는 그런 레벨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가나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73위)이 1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2025 11월 A매치 친선전에서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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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배두나, 할리우드 영화 '알파 갱' 출연…케이트 블란쳇과 호흡 (2.96)
▲ 배두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배두나가 할리우드 영화 '알파 갱'(Alpha Gang)에 출연한다. 19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배두나는 젤너 형제의 신작 할리우드 영화 '알파 갱'에 출연한다. '알파 갱'은 외계 갱단 리더 알파 원과 그의 동료들이 1950년대 바이커로 변장하고 지구를 침략하기 위해 나서지만, 인간의 감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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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노상래 울산 임시감독 “이청용 PK 담당 아닌데… 득점 욕망 컸던 모양” (2.67)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이청용(37)이 오랜만에 필드 위를 누비고 득점했다. 울산은 18일 오후 2시 2025 하나원큐 K리그1 정규리그 최종전(33라운드)에서 광주를 2-0으로 제압했다. 10월 A매치 휴식기에 신태용 감독을 경질한 뒤 거세게 불었던 후폭풍을 승리로 잠재우는데 성공했다. 울산은 신태용 감독 경질 이후 후폭풍을 거세게 앓았다.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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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쭉쭉 나와! 신유빈, WTT 프랑크푸르트서 다시 4강 진출…36살 베테랑에 4-0 완승 → 韓 최초 결승행 도전 (2.30)
▲ 신유빈이 프랑크푸르트에서 또 한 번 준결승에 진출했다. 두 대회 연속 4강 입성으로 이제 세계 상위권을 실제로 흔들 수 있는 선수로 자리매김하는 중이다. ⓒ 국제탁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여자탁구의 에이스 신유빈(21, 대한항공)이 또 한 번 큰 무대에서 4강에 진입했다. 세계랭킹 12위 신유빈은 최상위 레벨로 분류되는 월드테이블테니스(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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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 듀오 없어도 무적” 손흥민·부앙가 빠졌는데…LAFC, 토론토 2-0 완파! 리그 6연승 ‘진짜 강팀' 증명 (2.20)
▲ LAF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로스앤젤레스(LA) FC가 강팀의 조건을 증명했다. 손흥민과 데니스 부앙가, 두 주축 공격수가 빠진 가운데서도 흔들림이 없었다. A매치 차출 공백을 극복하고 토론토 FC를 제물로 리그 6연승을 쌓았다. 어느새 선두와 승점 1점 차 서부 콘퍼런스 3위다. LAFC는 9일(한국시간)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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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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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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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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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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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