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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아침 드라마급 반전! '韓 축구보다 더 혼돈의 카오스' 伊 대표팀, 결국 만치니 감독 선임+라니에리 기술이사직 부임 합의 (11.89)
▲ 출처| 파브리시오 로마노 SNS ▲ 출처| 이탈리아축구협회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탈리아 축구가 로베르토 만치니와 클라우디오 라니에리를 중심으로 새판을 짠다. 이탈리아축구협회(FIGC)가 28일(이하 한국시간) "로베르토 만치니가 이탈리아 대표팀의 새 감독으로 선임됐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미 앞서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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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속전속결' 맨유, 벨기에 캡틴 틸레만스 영입 완료...등번호 18번+2031년까지 (10.28)
▲ 출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시즌 3호 영입에 성공했다. 맨유는 1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유리 틸레만스의 입단을 확정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틸레만스는 2031년 6월까지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등번호는 18번을 단다. 틸레만스는 “맨유에 합류하게 된 것이 얼마나 자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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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맨유 '파격' 결정 "HERE WE GO"...유리 틸레만스 데려온다→에데르송 메디컬 무산 후 차선책 선회 (9.47)
▲ 출처| 파브리시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에데르송 영입에 실패한 뒤 곧바로 차선책을 택했다. 유리 틸레만스가 올드 트래포드 입성을 눈앞에 뒀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3일(한국시간) “속보”라면서 “맨유가 틸레만스 영입에 근접했다. 곧 ‘Here we go’가 나올 전망”이라고 보도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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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한 19인 믿는다"…1.8군으로 한국전 필승 선언?→아도 감독 '배수진' 쳤다 "블랙 스타스 분위기 반등 예고" (3.85)
▲ '3news'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가나 축구대표팀을 지휘하는 오토 아도(50) 감독이 주축 선수가 대거 빠진 현 스쿼드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가나는 1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한국과 11월 A매치 두 번째 평가전을 하루 앞두고 최종 훈련을 실시했다. 아도 감독을 필두로 한 코칭스태프 지도 아래 총 19명의 선수가 훈련에 참여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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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매너에 반했다" 가나 감독도 격찬!…"먼저 사과해줘 진심으로 감사"→기량도 인성도 EPL급 증명 (3.3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 중인 수비형 미드필더 다나카 아오(27, 리즈 유나이티드)가 적장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다나카는 14일 일본 도요타의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 11월 A매치 첫 번째 평가전에서 선발 출장해 일본의 2-0 완승에 공헌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이날 미나미노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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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츠머스 심장 됐다!" '양민혁 찬가' 울려퍼진 英…토트넘도 술렁 "쏘니 후계자 예약할 수도"→2골 1도움 완벽 적응 (3.1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레스터 시티 홈구장이 '양민혁 응원가'로 뒤덮였다. 포츠머스 서포터진은 양민혁을 가리켜 “우리의 작은 쏘니”라며 토트넘 임대생을 향한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영국 스퍼스웹은 21일(한국시간) “양민혁이 포츠머스 팬들의 ‘최애 선수’로 떠올랐다”며 “팬들은 한국인 윙어를 위한 맞춤형 응원가를 직접 만들어 부르고 있다”고 적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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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완패 씻을 비책? 가나, 선수 전원 '일일 주한대사' 임명 초강수!→"여러분의 존재는 작지 않다" (3.1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가나 축구대표팀이 '일일 주한 가나 대사'로 임명됐다. 최승업(가나식 이름 코조 초이) 주한 가나 대사는 17일 한국과 A매치 평가전을 하루 앞둔 가나 축구대표팀 로커룸을 찾아 격려 메시지를 건넸다. 이 자리에서 최 대사는 "여러분의 존재는 작지 않다. 각자의 존재감이 큰 사람들"이라면서 "오늘 주한 가나 대사로서 선언한다. 대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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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튼 '오피셜' 실수 인정, 황희찬 '금쪽이' 만든 감독→재계약 45일 만에 전격 경질 (3.0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이 결국 결단을 내렸다. 불과 45일 전 재계약을 맺은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울버햄튼은 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페레이라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9인 전원이 팀을 떠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지난 시즌 리그 16위로 울버햄튼의 7시즌 연속 EPL 생존을 이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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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어버렸다" 이게 韓 역대급 유망주의 클래스...제2의 손흥민으로 나아가는 양민혁, 1도움+골대 강타 '완벽 활약' (2.83)
▲ ⓒ포츠머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양민혁이 잉글랜드 무대에서 빛을 발했다. 포츠머스에서 임대 신분으로 활약 중인 양민혁은 레스터시티와의 경기에서 1도움을 기록하고 골대를 강타하며 맹활약을 펼쳤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전방에서 과감한 돌파와 정교한 마무리를 선보이며 현지 언론과 팬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포츠머스는 19일(한국시간) 영국 레스터의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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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와 인연 끝난 토트넘, 다시 왼쪽에 한국인 쓴다…"우리의 작은 쏘니, 양민혁이 해결책" (2.7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비교적 단시간에 다시 한국 축구와 인연을 맺을 수 있다. 19살 양민혁(포츠머스)이 잉글랜드 무대에서 완전히 달라졌다. 임대생 신분으로 적응에 애를 먹었던 포츠머스에서 연일 맹활약을 이어가며 토트넘 팬들까지 설레게 만들고 있다. 양민혁은 지난 여름 이적시장 종료 직전 포츠머스로 임대 이적했다. 시즌 초반만 해도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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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