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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월드컵 탈락 원흉' 브라질전 치명적 실책→소속팀에서도 아쉬운 활약 "불필요하게 볼 잃어버려" 현지 혹평 (127.9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다나카 아오(리즈 유나이티드)가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후반전 투입돼 중원 장악에 힘을 보탰지만, 경기 막판 치명적인 볼 처리 실수로 결승골의 빌미를 제공했고 현지 매체의 평가도 냉정했다. 리즈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열린 렉섬과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2-3으로 패했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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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커 백승호'가 끝냈다…45분 뛰고 평점 7.5 압도! 시즌 첫 도움+결승골 기점 훨훨→챔피언십 9위 도약 보인다 (113.9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전장에서 약 5개월 만에 공격포인트를 신고했다. 올해 득점만 4개를 수확한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29·버밍엄 시티)가 시즌 첫 도움을 기록하며 팀 승리 일등공신으로 올라섰다. 버밍엄은 12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세인트앤드루스에서 열린 2025-2026 챔피언십 렉섬과 홈 42라운드에서 2-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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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도 놀란 리버풀 충돌...'2008년생 결승골'보다 조명받은 집단 언쟁→"캡틴 완장 내던지고 동료끼리 언성 높여" 이라올라號 이상기류 흐르나 (81.57)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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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리버풀 왕' 살라가 이집트 깨웠다…전반 졸전→후반 3골 폭발, 북중미 첫 승+G조 1위 질주 (55.79)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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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와 눈물의 작별 → 린가드, 韓 유망주와 맞붙을까…"딸 옆에서 뛰며 EPL 승격 도전" 얼마나 아름다운가 (51.5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FC서울과 뜨거운 안녕을 고한 '피리 부는 사나이' 제시 린가드(34)가 커리어의 황혼기를 불태울 마지막 승부수를 던지려고 한다. 영국 유력 매체 '더선'은 9일(한국시간) 고국 잉글랜드로 돌아온 린가드가라스트 댄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격 보도했다. 지난 2023년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한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으며 K리그 역사상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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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스포츠 산업에서 꼭 성공해야 할 TNT의 비전 (35.59)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서울 양천 TNT FC가 2026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비전을 공식 발표했다. 2000년 창단한 TNT FC는 올 시즌 K5리그 챔피언에 오르며 한국 디비전 축구의 대표 성공 사례로 자리매김했다. 단순한 성적을 넘어 ‘3S(Style·Story·System)’를 핵심 철학으로 삼아, 팀의 색깔과 서사, 운영 시스템을 동시에 구축해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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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5부 리그서 일본 J리거 배출…양천 TNT FC 김군일, J3 더스파군마 입단 (34.43)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한국 K5리그 챔피언 양천 TNT FC가 또 한 명의 J리거를 배출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소속 선수들의 프로 진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일본 J3리그 더스파군마는 지난달 3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양천 TNT FC 출신 센터백 김군일의 영입 소식을 전했다. 이는 지난 시즌 TNT에서 J1 후쿠오카 아비스파에 입단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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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SON 미소 활짝…'토트넘 축구 천재' 알리 선수 복귀 타진→英 2부리그 렉섬 FA 영입 추진 (29.5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코모 1907(이탈리아)과 계약을 종료하고 새 소속팀을 찾지 못해 현역 은퇴가 유력시됐던 델리 알리(29)의 피치 복귀 가능성이 열렸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8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구단인 렉섬 AFC가 자유계약(FA)으로 알리를 영입하는 데 관심이 있다. 알리는 지난 2일 코모와 계약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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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사고 쳤다…'역수출 신화' 린가드, 빅리그와 이적 협상 중 → K리그서 이탈리아 세리에A로 직행 임박 (29.0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K리그 역사상 최고 이름값을 자랑했던 린가드(34)가 한국을 거쳐 빅리그로 향할 전망이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과 '더선' 등은 29일(한국시간) "잉글랜드로 돌아온 린가드가 커리어의 마지막 불꽃을 태울 라스트 댄스를 준비 중"이라고 전격 보도했다. 당초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버밍엄 시티와 렉섬 AFC 등과 이적설이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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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옌스 기대한 '195cm' 한국계 센터백…"英 입성 무산"→2개 구단 영입전 철수 (7.76)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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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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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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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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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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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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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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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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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