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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의 신인가……12타석 연속 안타! 74년 만에 MLB 대기록 나왔다 (193.96)
▲1970년 로베르토 클레멘테의 대기록과 타이를 이룬 타일러 톨버트. ⓒMLB 스탯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캔자스시티 로열스 외야수 타일러 톨버트가 12경기 연속 안타로 메이저리그 기록과 타이를 이뤄 냈다. 캔자스시티는 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 원정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16-12로 승리했다. 우익수로 출전한 톨버트는 이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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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76억의 사나이, 사회공헌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줬다…'로베르토 클레멘테상' 수상 (111.89)
▲ LA다저스 무키 베츠. ⓒ연합뉴스/AP ▲ LA다저스 무키 베츠.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LA다저스 슈퍼스타 중 한 명인 무키 베츠. 올 시즌 주포지션인 우익수에서 유격수로 포지션 변경을 한 뒤 타격에서 극심한 부진을 겪었습니다. 발가락 골절 부상까지 이어지면서 수습이 쉽지 않아 보였습니다. 하지만, 데이브 로버츠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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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 두 번 맞을 확률보다 더 적은데… 멘도사 타자가 오타니도 못한 것을 했다, 74년 만의 대기록 나오다니 (94.22)
▲ 메이저리그 역대 세 번째 12타석 연속 안타라는 대기록을 쓴 테일러 톨버트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캔자스시티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 무대에 데뷔한 2루수 테일러 톨버트(28)는 팬들에게 그렇게 익숙한 이름의 선수가 아니다. 실제 지난해 메이저리그 64경기에서 50타수를 소화한 게 경력의 전부였다. 올해는 메이저리그와 트리플A를 오가며 역시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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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년 만 우승 이끌었던 '미스터 컵스' 은퇴…"컵스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시대 얼굴" (21.34)
▲ 앤서니 리조가 은퇴를 선언했다. ⓒESPN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올스타와 골드글러브, 실버슬러거 등을 지냈던 앤서니 리조가 14년 선수 생활을 끝으로 은퇴한다. 11일(한국시간) 시카고 컵스는 리조가 은퇴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리조는 구단 앰버서더로 복귀하며, 토요일 탬파베이와 경기가 열리는 리글리필드에서 은퇴 행사를 통해 유니폼을 벗는다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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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커쇼 은퇴선언, 진짜 마운드 떠난다…다저스와 20년 동행 끝, 222승+3039K 명예의전당 예약 (17.38)
▲ 클레이튼 커쇼 ▲ 클레이튼 커쇼 3000K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의 원클럽맨이자 '살아있는 전설' 클레이튼 커쇼(37)가 결국 유니폼을 벗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9일 "커쇼가 2025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라고 보도했다. 이날 'MLB.com'은 "커쇼는 당대 최고의 투수 중 1명으로 기록될 예정이다. 올해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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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 유일' 이정후보다 3루타 많은 선수, 결국 대기록 세웠다…ML 역대 3번째, 어떤 기록이길래 (14.17)
▲ 로베르도 클레멘트 상을 받은 코빈 캐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3루타 기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 외야수 코빈 캐롤리 18년 만에 메이저리그 기록을 만들어 냈다. 1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6회 시즌 30번째 2루타로 치고나갔다. 이로써 캐롤은 한 시즌에 2루타 30개와 함께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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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내내 생각했다" 커쇼 왜 지금 은퇴 의사 밝혔나, 20일 홈 팬들 앞에서 마지막 등판 (14.04)
▲ 클레이튼 커쇼의 3000탈삼진 순간. ▲ LA 다저스가 클레이튼 커쇼의 은퇴를 발표했다. ⓒLA 다저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살아있는 전설 클레이튼 커쇼(37)가 20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한다. 최근 데이브 로버츠 감독에게 이번 시즌이 끝난 뒤 은퇴를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고, 18일 최종 통보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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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글썽' 배지환 162km 타구에 투수 출혈 충격…9회 결정적 실책까지 저질렀다 (0.00)
▲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배지환이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1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다사다난한 하루였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한국인 유틸리티 플레이어 배지환(24)이 1안타 1볼넷 2득점으로 리드오프로서 임무를 다했지만 자신의 강습타구가 투수 머리로 향하면서 눈물을 글썽였고 9회에는 결정적인 실책으로 역전패의 빌미를 제
2023-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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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훔치기로 HOF 탈락 너무해"…美 매체, 벨트란 두둔 (0.00)
▲ 카를로스 벨트란의 선수 시절.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잔인할 정도로 불공평할 뿐만 아니라 지독하다.” 미국 현지 매체 ‘USA 투데이’는 24일(한국시간) “카를로스 벨트란(46)은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HOF) 입성 자격이 충분하다”고 썼다. 벨트란은 지난 2017년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뛸 당시 커리어 첫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뤄냈다. 그러나
2023-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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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에서만 16시즌… 커쇼, 구단 역사에 2명뿐인 선수 됐다 (0.00)
▲LA 다저스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LA 다저스와 프랜차이즈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34)의 2023년 계약이 공식 발표됐다. 다저스는 6일(한국시간) "3차례 사이영상 수상자인 커쇼와 1년 2000만 달러에 2023시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11일 현지 언론을 통해 다저스와 커쇼의 재계약 소식이 알려졌는데 약 한 달 만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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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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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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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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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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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