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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9승' 다저스서 이런 인생역전 가능하다니…비로 28분 연기됐는데 157km 호투 깜짝, 이젠 올스타 유력후보 거론 (19.35)
▲ 저스틴 로블레스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9승을 챙겼다. 올해 LA 다저스가 건진 최고의 보물이 아닐까 싶다. 다저스 좌완투수 저스틴 로블레스키(27)가 데뷔 첫 10승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로블레스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위치한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선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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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다저스, 단독 12억에 ‘스쿠발 패싱’ 자신감 얻었다? 기적의 사나이가 거함 진로 바꿨다 (19.13)
▲ 올 시즌 깜짝 활약으로 다저스라는 거함의 선발 로테이션을 이끌어가고 있는 저스틴 로블레스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다저스 선발 로테이션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좌완 저스틴 로블레스키(26·LA 다저스)는 드래프트 당시 큰 주목을 받지는 못했던 선수다. 2021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다저스의 11라운드, 전체 342순위 지명을 받았다.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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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몬스터' 김민재에 꽂힌 명장 "반드시 데려와 달라"…437억 이적료+연봉 262억 '역대급 난관'→"튀르키예 챔피언 올여름 최우선 타깃" 4년 만에 복귀 이뤄지나 (17.84)
▲ 출처| 'Fanatik' SNS ▲ 김민재(사진)가 튀르키예 명문 갈라타사라이의 최우선 타깃으로 떠올랐다. 오칸 부룩 갈라타사라이 감독이 김민재 영입을 강력하게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튀르키예 '푸트볼트렌드'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튀르키예 명문 갈라타사라이의 최우선 타깃으로 떠올랐다. 오칸 부룩 갈라타사라이 감독이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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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난다" 내가 왜 올스타 탈락하나, 'ERA 2점대' 다저스 핵심 선발 솔직 고백 (17.78)
▲ LA다저스 저스틴 로블레스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의 깜짝 선발 자원으로 떠오른 좌완 저스틴 로블레스키가 올스타 명단에서 제외된 아쉬움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다저스는 올해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오타니 쇼헤이, 무키 베츠, 프레디 프리먼, 윌 스미스 등 4명의 선발 출전자를 포함해 총 5명의 선수를 배출했다. 현지에서는 로블레스키의 탈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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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출신 투수 무너뜨렸다' 사사키 7이닝 호투한 다저스, 메츠에 4-2 승리 (16.6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KBO리그 출신 브룩스 레일리를 무너뜨리고 이번 시즌 66번째 승리를 올렸다. 2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시 퀸스 시티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경기에서 다저스는 3연승과 함께 시즌 66번째 승리로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 최다승을 질주했다. 경기에선 메츠가 먼저 앞서갔다. 2회 루이스 로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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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키키, 8월 컴백대전 합류…'404'로 증명한 대중성·화제성 이어간다 (16.66)
▲ 8월 컴백을 예고한 그룹 키키. 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키키(KiiiKiii)가 오는 8월 컴백한다. 11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키키가 오는 8월 중순 컴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티키(공식 팬클럽명)를 비롯해 많은 분들이 기대해 주시는 만큼 새롭고, 키키다운 음악을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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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러시아 월드컵 韓국가대표 풀백, 36세에 일본 무대 전격 복귀→日 4부서 커리어 황혼기 새 도전…"J3 승격 위해 싸우겠다" (16.21)
▲ 국가대표 출신 풀백 김민우가 10년 만에 일본 무대로 복귀했다. ⓒ 일본 '게키사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국가대표 출신 풀백 김민우(36)가 10년 만에 일본 무대로 돌아간다. 일본 '게키사카'는 6일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 레프트백으로 활약한 김민우가 일본풋볼리그(4부) YSCC 요코하마에 완전 이적으로 합류했다. 오는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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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키오프, 2026 걸그룹 서머송 대격돌[초점S] (15.79)
▲ 레드벨벳(왼쪽), 키스오브라이프. 제공|SM엔터테인먼트, S2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올여름 서머송 대전의 승자는 누가 될까. 각기 다른 색으로 무장한 걸그룹들이 다른 매력의 서머송들로 음원 차트 경쟁에 나선다. 지난달 먼저 여름 시장에 진입한 프로미스나인을 시작으로 레드벨벳, 키스오브라이프, 키키가 연이어 신곡을 발표한다. 청량함부터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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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최전방과 최후방 책임졌는데→적으로 만났다...오현규vs이한범 '격돌' 베식타시, 미트윌란 1-0 제압 (15.71)
▲ 출처| 미트윌란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당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최전방과 최후방을 책임졌던 두 선수가 격돌했다. 베식타시 JK가 24일 오전(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위치한 베식타시 파크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2차 예선 1차전에서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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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156km 미쳤다' 벌써 8승 신바람…다저스 17안타 대폭발, 월드시리즈 3연패 정조준 (15.65)
▲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월드시리즈의 영웅' 야마모토 요시노부(28·LA 다저스)가 시속 157km에 달하는 강속구를 필두로 시즌 8승째를 수확했다. 야마모토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 6이닝 5피안타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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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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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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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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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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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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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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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