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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vs 축구 누가 싸움을 붙이나…월드컵 보러왔다 메이저리그까지 "야구 몰라도 분위기 좋아" (231.59)
▲ 보스턴 레드삭스 홈구장 펜웨이파크를 방문한 스코틀랜드 응원단 '타탄 아미'. ▲ 스코틀랜드 응원단 '타탄 아미'가 마이애미 말린스 홈구장 론디포파크 워닝트랙을 따라 행진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월드컵 보러 왔다가 메이저리그까지 보고 간다. 스코틀랜드 응원단 '타탄아미'가 보스턴에 이어 마이애미에서도 메이저리그 경기를 즐겼다. 론디포파크에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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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출전' 송성문 희생번트+볼넷으로 승리 기여…마이애미 충격의 10연패 수렁 (153.33)
▲ 송성문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이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 선발 출전해 볼넷 1개를 골라 출루에 성공했다.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 9번 타자 3루수로 나선 송성문은 2타수 1볼넷으로 경기를 마쳤다. 첫 타석에서 삼진으로 아웃된 송성문은 5회엔 희생번트로 1루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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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에 당했다' 송성문 4타수 무안타 2삼진…마이애미는 12연패, 샌디에이고 5-3 역전승 (141.82)
▲ 송성문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이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2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한 송성문은 4타석에서 안타 없이 출루하지 못했고, 삼진 2개를 당했다. 시즌 타율은 0.212로 내려갔다. 마이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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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타격 1위 역전 임박' 라이벌 앞 2루타 포함 멀티히트…타율 차이 6리로 좁혀졌다 (129.38)
▲ 20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서 역전 득점을 올리고 동료들과 기뻐하는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전날 경기 침묵을 깨고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타격 1위 오토 로페즈 와 맞대결에서도 승리를 거뒀다.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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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이정후 또 타격 1위 제압, 2루타→2루타 대폭발…타율 0.331, 1위와 1리 차 '역전 임박', 팀은 마이애미에 3-6 패배 (119.35)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한 경기에서 2루타만 두 개를 터뜨리는 기염을 토했다. 절정의 타격감으로 내셔널리그 타격 1위에 1리 차로 접근했다.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2득점을 기록했다. 안타 2개를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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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리'까지 좁혔었는데, 이정후 타격왕 쉽지 않네…로페즈 멀티히트, 어느새 '9리'까지 벌어졌다 (113.74)
▲ 오토 로페즈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불과 이틀 이틀 전까지만 하더라도 격차가 1리까지 좁혀졌지만, 어느새 다시 간격이 벌어졌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와 오토 로페즈(마이애미 말린스)의 간격이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다. 오히려 샌프란시스코 경기가 없는 가운데, 로페즈가 더 날아났다. 로페즈는 23일(이하 한국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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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가 감독 무시' 이정후가 이런 팀에 있다니→데버스 교체 거부 논란…샌프란시스코 감독은 "문제없다"고 옹호 (98.73)
▲ 라파엘 데버스는 22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서 9회 대주자 교체 지시에 거부 반응을 보였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라파엘 데버스가 감독의 교체 지시를 거부한 장면이 포착되어 논란이다. 데버스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 9회초, 대주자 교체 과정에서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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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ML 타격왕 이렇게 어렵나…대역전 기회서 '0안타' 주춤, 하지만 천금 호수비에 SF 에이스 두팔 번쩍 들었다 (98.73)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타격왕에 도전하고 있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28)가 끝내 '대역전'의 기회를 놓쳤다. 그래도 그림 같은 호수비로 '에이스'를 환호하게 만든 장면은 눈에 띄었다. 이정후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론디포파크에서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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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잘 돌아간다' 이정후는 고군분투하는데, 5091억 타자는 교체거부→항명 "선 넘었다" 비난 폭주 (94.62)
▲ 라파엘 데버스는 22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서 9회 대주자 교체 지시에 거부 반응을 보였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정후의 동료 라파엘 데버스를 향한 여론이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선을 넘었다"는 반응이 쏟아지는 중.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벌써부터 시즌을 포기한 가운데 트레이드 가능성도 점점 높아지는 분위기다. 데버스는 22일(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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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해줘! "7차전 가면 오프너나 외야수 고려"…벼랑 끝 다저스 전략 나왔다 (24.23)
▲ 투구하는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월드시리즈 전적 2승 3패로 벼랑 끝에 몰린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7차전에 오타니 쇼헤이를 오프너 혹은 외야수로 기용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다. 31일(한국시간) 인터뷰에서 로버츠 감독은 "우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며 "일단 내일 경기(6차전)를 어떻게든 치르고 나서 7차전을 어떻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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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